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내 평생을 옆에 있어줄 사람, 내 절반, 내 사람이라 칭하는 친구 우린 살면서 정말 진정한 친구는 몇명이나 만날까 알게모르게 나와 경쟁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제 보다는 내가 더 잘하지 이쁘지 자존심 부리지 않은 친구 진정한 내 사람을 얼마나 몇명이나 만날 수 있을까 진정 내가 다른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을 수 있을까
* 커플링: 허티(서브 깜돌), 동갑내기 커플, 캠퍼스물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진지물 쓰다 지쳐 가볍게 쓴 글 입니다. 이제는 위에 올라타서 멱살까지 잡아 흔드는 봉구의 태도에 은호는 진심으로 혀를 깨물고 싶었다. 이놈의 방정맞은 가벼운 ...
안녕하세요. 다지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취직에 앞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과정인 <현실을 직시하기> 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취직을 하려면 지금 내가 어떤 상황인지를 정확히 인지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나는 어떤 스펙과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야 회사에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력서를 쓰며 지금 나라는 사람을 서류로 작성해볼겁니...
...한 번만, 딱 한 번만 더 단단한 믿음을 가질게. 이번에도 어기면 얄짤없는 거 알지? 수고했어. 그리고... 몇 번이고 안아줄게. 어서, 내 품에 안겨줘.
오늘 날씨가 무척 좋아서 애인이랑 오래 산책했다. 걸으면서 날씨가 주는 아름다움을 잔뜩 만끽했다. 주중에 회사 다니면서 받았던 스트레스가 녹아 내리는 기분이었다. 확실히 봄과 가을이 많은 사람들에게 최애 날씨인 이유가 있다. 어딜봐도 경치가 예쁘다. 온갖 충격적인 뉴스에 실컷 도파민에 절여진 뇌를 식히는 기분도 든다. 도란도란 대화를 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
"...조만간 손님이 오겠군.." … 휘익- "으아아악-!!" 쾅- "으...아야야... 도착 한건가?..." "으윽...도착했으니까... 내위에서 얼른 내려와!!" "헤헤...미안,친구. 근데 여기가 Wind세계선인가?" "응,여기가 Wind세계선이야 친구." "아~알려줘서 고마..." … "누구세요?" "음...그건 내가 물어봐야할것같은데?" "아,나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부 - Ep 2. 어른이 해야할 일(6) 6. 나도 이럴땐 눈치가 참 없구나 32. 아이사카 선배를 선배가 아닌 이성으로 보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을까? 지금 생각해도 떠오르는게 없다. 처음 나와 하이바라를 세심하고 어른스럽게 챙기는 모습에서? 준특급이었던 그 선배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데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에서...? 아니면... ' 켄토......
세월의 직격타. 매운 안타를 맞고 낡아버린 현관 문짝이 아무래도 닳다 못해 어그러진 것 같다. 집안에 발을 들이자마자 훅 끼쳐오는 한기는 이제 익숙한 것이다. 가죽 이곳저곳이 닳고 찢어진 거실 소파는 송은석의 또다른 침대다. 몸이 붙었나. 혹시 거실이 자기 방인 줄 착각이라도 하고 사는 거 아닌가. 여느때와 다름없이 성찬이 의미 없는 의문을 이어나갈 즈음....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개연성 없음 주의. 그래, 감히 마왕 주제에 할렐루야를 외친 게 문제였던 거다. 그것만 안 외쳤어도 내가 지금 이런 상황에 처했을 리가 없‧‧‧‧‧‧! [김독자 현실도피 그만해] 아예, 저도 잘 알고있습니다, 위대하신 제 4의 벽님. 부디 이 개같은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멍청한 제게 알려주시곘습니까? [엣헴. 칭찬 더 ...
Copyright (C) 륭, 2023, Writed in Korea. 이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단체, 회사, 지명, 국명, 사건, 장소, 건물, 제품 그리고 고유명사는 실제와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海浪因退缩,而耸起的背脊。" (해랑...
500년 만에 쓰는 포타 같은데 젤라님이 포타로 써달라고 해서 제가 포타로 함 써봅니다. 목표는 9시에 이 포타를 발행하는 것입니다. 일단 무스포 후기부터 갈기자면 1. 주제는 명확하다. 해석이 갈릴 수 있고, 은유가 어려울 수 있고, 주제가 와닿지 않을 수는 있음. 하지만....너무 대놓고 마지막에 주제 얘기 했다고 봅니다. 하야오씨에 관해서 많이 알려준...
저번편: https://posty.pe/djgkco 그러부터 며칠이 지난 후.. 미야노 시호의 언니 미야노 아케미가 진의 손에 사살을 당하였다는 소식이 조직의 안에 퍼지게 되었을 때. " 난 더이상 조직을 위해서 일하지 않을거야 " _ 시호 미야노 시호는 더이상은 조직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없다면서 언니가 죽은 이후로 사흘이라는 시간이 흐른 이후, 그녀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