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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데 진짜 안 좋아해? ㄴ 프로 짝사랑러에게 유기현은 너무 가혹하다.
캐붕 날조 대잔치! 모든 것은 저의 망상입니다! 그것이 신경쓰이지 않으신다면 즐겁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 임무가 끝난 후 어느 날의 이른 아침, 잔뜩 비에 젖은 채로 <고죠 사토루>는 자신의 맨션 입구에서 서 있었다. 새벽부터 소나기가 쏟아졌는데 자택 앞에 도착한 그는 마침 우산도 없...
2층, 어두운 건물. 안전 등급, 심각(Serious). 2층으로 넘어간 생존자들의 수, 총 6명. 2층의 보안관들이,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2일차 정오 타임... 시작합니다. ===== 생존자, 쫑샘과 한세의 시점. 다른 층으로 향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와 비상 계단, 그리고 게시판이 모여 있는 로비에 다다른 쫑샘과 한세는... 지금, 절체절명의 위기를 ...
“오, 전정국! 뭐야, 수학 75점이야?” “이번에 공부 좀 했나 본데?” 수학 시험 후, 서로 답을 맞춰보며 가채점하던 예준이와 휘민이가 내 시험지를 보더니 눈이 휘둥그레진다. 나는 말없이 슬쩍 웃었다. 예상보다 결과가 좋았다. 시험 전 주 토요일, 집에서 지민이 형이랑 시험 범위를 전체적으로 훑었던 것이 크게 도움이 되었다. 그날, 형은 짧은 시간 내 ...
rude boy 10시 10분 3. 여전히 조승연의 뒤를 뽈뽈뽈 따라다니며 강의실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나는 또 눈이 휘둥그레 할 수밖에 없었다. 강의실이 뭐 이리 넓어..? 나 무슨 영화관 상영관인 줄 알았잖아. 빼곡하게 늘어진 좌석들 앞으로 칠판 대신에 넓은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었다. 와.. 맨 뒷좌석에 앉으면 교수님이 면봉 크기로 보이겠는 걸? 어...
*한동안 안 돌아옵니다 01 둘의 첫만남은 소개팅으로 시작됐다 "안녕하세요, 여주씨" "아 네 안녕하세요.." 남친 좀 만들라는 친구의 강요로 처음으로 하게 된 소개팅 재민은 친구에게서 사진을 보고 바로 내꺼로 만들어야 겠다 생각했지만 여주는 재민이 그저그래 보였다 하지만 첫만남에 소개팅이 어색한 여주에게 농담도 던지고 매너있게 행동하며 여주에게서 점수를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민혁아. 그날도 평범했던 하루였다. 다를 거 하나 없었던 하루. 유기현이 선고 받았던 솔직히 아직도 기억에 정확하게 남지 않았다. 아, 그래. 무슨 암이었는데, 어디에 암이 생긴 것인지 너무 울어서 기억이 나질 않는다. 사실 알고 싶지 않은 것과도 같았다. 그냥 아는 것은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결국에는 유기현이 먼저 죽여달라고 애원할 정도로 큰 고통을...
하찮은 짧썰.. 눈온김에.. -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 약간 이제 국장님 감기 걸리셔서 쉬시는데(수현쌤의 만류로 인해 일 미루고 서류 부탁하니까 감동 먹은 직원들은 덤) 엄청 낙심한 표정의 3명 보고 무슨일 있냐고 묻고.. 알고 보니까, 어제 눈예보가 있었는데 눈이 안온거... 국장님 목티에 슬랙스입고 커피와 독서 즐기려 했는데, 학생들 속상해 하기도 하고...
07 얽혀버린 파노라마 1. 며칠 전 옷장 정리를 했었다. 옷장 깊숙히 중고등학교 교복이 있었다. 다 헤지고 누래져서 그다지 꺼내 보지도 않던 것이었다. 나는 이번 겨울도 버릴까 말까 고민하다 다시 옷장에 넣었다. 이 교복과 함께 나의 학창시절 추억이 사라질 것만 같았다. 나는 그렇게 손에 든 것을 버리는 일에 인색한 사람이다. 물건마다 고여 있는 추억을 ...
# 더욱 더 몰입해서 읽으실 분께는 음악 재생을 권장해 드립니다. 2. 하늘이 무너져도 아침은 오기에 하늘이 무너져도 늘 아침은 오기에. 오늘도 나를 보면서 수군대는 그들은 " 국내 최고라고 평가 받는 SH(회사)의 장녀" " 암묵적인 차기 SH의 후계자 " " 중고등학교 재학 내내 전교 1등을 단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는 엄친아 " " 경영학과 개 싸가지...
"대표님." "응?" "메리 크리스마스." "아가도. 메리 크리스마스." 보름이 아니라서 다행인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연말의 전시회는 꽤나 바빠서, 내가 조금 지쳐보였는지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준비해준 대표님이다. 나는 아직까지 사과를 하지 못했고, 대표님은 그날 일을 꺼낼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냥 이대로 없던 일이 되는 걸까.. 혹시 대표님은...
모르모크의 돌진으로 분쇄자 하나가 잠시 기절을 했지만, 금새 눈을 뜨고 만 놈은 반격을 시작했다.공격당하는 '저그 녀석'을 본 주인공은 어쩔수 없이 목표에게 맹독충들을 선물로 안겨 주었다. 뭐, 분쇄자에게 던지는 저들은 어그로를 끌기 위해 던졌다지만, 빈틈을 포착한 모르모크는 촉수 하나를 잡아 그것을 찢기 시작했다."찢고 또 찢는다! 큰 촉수! 찢어도 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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