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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김상혁이 자전거 보관소를 가리켰다. “우리 자전거 타고 돌아다닐래? 산 탈 일도 없는데. 걸어 다니는 것보다 빠르잖아.” 수원시에서 의왕시까지 가는 길은 완전한 평지이자 도심이라서 자전거를 이용하기에 편리했다. 기동력을 확보하는 건 중요하지. “그래? 한 번 골라 볼까?” “나도 찬성이야.” 이현준이 냉큼 동의했다. 오래 걷는 게 힘들었나 보다. ...
. . . . . '...이 남자.....' 뮤는 걸프의 갑작스런 공개에 놀라기보단 '이 남자'라는 단어에 꽂혀버렸다. 그냥 남자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을 딱 꼬집어 말한 것이 무엇보다 기뻤으니 말이다. 물론, 걸프의 돌발 커밍아웃에 놀란 건 카오나도 마찬가지였다. "이....이 남자??? 뮤 교수님??" 카오나가 걸프의 손가락 끝에 서있는 ...
. . . . . 12월의 마지막 화요일, 어두웠던 강의실의 불이 켜지자, 새하얀 스크린이 천장으로 천천히 말려 올라가고 학생들이 하나둘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강단에 선 뮤가 말끔한 수트 차림으로 옅은 미소를 띠며 종강을 알리는 멘트를 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분과 함께 수업 할 수 있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모두 안전한 겨울 방학 되시고, ...
오후 5시 하르엔샤 학교 · 2층 · 특별반 교실 특별반 교실에서는 숨소리를 제외한 다른 소리는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적막이 맴돌고 있었다. 레아를 비롯한 소수의 길드원들이 교실 내부를 지키고 있었고, 교실 바닥에는 텔레포트용 마법진이 그려져 있었다. 루아는 마법진의 현 상태를 체크하고 있었고, 레아는 교탁을 손가락으로 두드리고 있었다. 벨라로스는 교실의...
"하일리님, 헬리오스에 도착하셨습니다." "…흐에?" 장시간 이동할 것이라는 오리가 성령의 말은 사실이었는지 하늘을 비행하던 수많은 마차들은 까무룩한 밤이 되었음에도 열심히 하늘을 달렸고, 어느샌가 마차에 익숙해진 나는 그대로 잠이 들었다. 요란하게 헬리오스에 도착했음을 알리는 오리가 성령 덕분에 마차에서 내린 몇 명의 아이들이 이쪽을 쳐다보는 게 느껴졌다...
드디어 최애 아저씨 등장 uvu)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튜토리얼 퀘스트(2) 도착! ] 퀘스트 완료를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앞으로 헌터가 되어 멋지게 활약하기 위해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선조들의 지혜를 실천할 필요가 있겠네요. 첫 보상을 수령하고 사용하는 연습을 해봅시다! 완료 조건: 소원권을 사용해 프로필 열람 접근 권한 얻기 성공 보상: 랜덤 뽑기 1회 실패 벌칙: 사망 [ 초심자의 행운 효과 ...
마계. 책에 적히길 위험한 마물과 마족이 사는 장소이며 피와 시체가 들끓는 장소다. 땅의 절반은 용암이 흘러나오고, 절반은 죽은 마족의 피에서 흐른 독으로 바다를 이뤘다. 하늘은 검은 안개로 뒤덮이거나 불씨가 흩날리는 불 구름밖에 없는 장소. 문명이란 볼 수 없으며 인간이 도달하게 되면 지독한 독안개에 숨도 못 쉬고 죽는다. 잔혹한 마물과 마족이 날마다 치...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 투비컨티뉴드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52. 우리는 다시. (5) ] “뭐.” 불만 가득 툭 내뱉자 뭐가 그리 좋은지 피식피식 웃는 모양새가 마음에 들지 않아 고개를 푹 숙이자 청언의 손이 머리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저 야근은 못해요." 방금 전까지 야근하고 있던 사람이 뱉을 말은 아니었지만, 사보 인턴 기자로 일 년에 몇 번 안 하는 야근과 앞으로 주야장천 정시 퇴근은 뒤로 하게 될 위기관리부로 강제 이동 당한 첫날의 야근은 같을 수 없었다. 이건 생존 본능이었다. "우리 팀은 그런 거 없는데." 서동영 팀장은 얼굴이 철판을 깔았는지, 아니면 입에 침을 덕지덕지 바...
어느 거리[街]의 주소지도 붙일 수 없을 정도로 외딴 곳에 홀로 위치한 저택이 있었다. 미장이가 들른 지 오래됐음이 분명한 창백한 외관에, 대조적으로 시커먼 삼나무로 둘러싸인 그 저택을 두고 갖가지 괴담이 돌았지만, 사실 그곳은 72명의 유령이 출몰하는 곳도, 어둠의 마법사에게 저주받은 곳도, 구울에게 점령당한 폐가도 아닌, 라울 가(家)의 저택이었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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