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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검은색보다 가벼운 차콜 색 양복으로 멀끔하게 차려입은 카타쿠리가 고급 진 검은색 세단을 몰며 회사로 향했다. 다른 건물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솟아 있는 건물을 ...
'메탈?!' '......오랬만이군 소닉.' 소닉의 귀에 차가운 기계음성이 들려왔다. 붉은색 안광이 번뜩이는 눈은 소닉에게로 꼳혀 있었다. '이번에야말로 누가 오리지날인지 결판을낸다.' 이렇게 말하며 메탈은 엔진을 가열시키기 시작했다. 시끄럽고 위협적인 엔진소리가 베리어안에 울려 퍼졌다. '헹... 그런 이야기라면 예기가 쉽지!!!' '.....!!' 소닉...
주의 : 센티넬버스au 인 만큼, 유성애 조합으로 썼습니다. 캐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담항설 212화 직접적 인용이 있습니다. 212화를 꼭 먼저 보고 와주세요! (원작의 감동을 절대 못 따라갑니다.) 저 달이 슬피 운다 저 달이 슬피 웃는다 헝클어진 그대 두 눈처럼 내 시들어진 꿈처럼 바람이 불어온다 바람이 함께 눕는다 곱게 자란 꽃들도 다 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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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결혼식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리렌은 다시 치장 중이었다. "미르, 힘들지?" 자신의 치장을 홀로 하고있는 미르를 본 리렌이 넌지시 말했다. "아니요, 전 혼자해서 너무 좋은데요!" 치장을 끝낸 미르가 리렌에게 거울을 보여주었다. "자, 다 됐어요! 어떠세요?" 거울을 본 리렌이 감탄을 내뱉었다. "우와아... 미르 너, 진짜 대단하다!" 거울에 ...
사람들은 나를 괴물이라고 말했다. 나는 바보같이 괴물이라고 인정했다. - 윌리엄은 고작 2주정도 만난 사람이다. 진한 검정색머리, 포마드 헤어지만 머리카락은 전체적으로 곱슬끼가 있는 머리였다. 그리고 붉은기가 희미하게도는 코랄빛 눈동자, 키는 180대 후반이였고 우람듬직해 보였다. 그리고 더 놀라운사실은 나랑같은 나잇대였다. 처음볼때는 인상이 좋은 사람이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순간 등골이 오싹했다. 온 몸에 소름이 돋다 못해 얼어 죽을것만 같았다. 뭐지..? 지금은 봄인데..? 왠지 등만 추운 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뭐지..?난 1초도 되지 않는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 그냥 평범한 추위였을까..? 내가 잘못 느낀걸까..? 설마... 이 몸의 원래 주인이 돌아온 걸까..? 나는 마음 한편으로 무섭기도 했지만 빠르게 ...
노래가 삼엠 주인공들 상황 같지 않나요 'ㅅ'!?! 22 고향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났다. 오세훈과의 약속을 어기고, 새벽 3시가 다 되어서야 집에 도착했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신발을 벗었다. 세후나~ "누나 왔다~" 실없는 웃음을 지으며 거실로 들어왔다. 거실 소파에 앉아 턱을 괴고 있는 오세훈이 보였다. "오세훈 뭐해?" 가까이 다가갔다. 오세훈은 나...
7월 8일 월요일 #빌라 앞 “윗집 전기세도 나랑 똑같이 3만 얼마 나왔네. 에어컨 2대라서 전기세 폭탄 나올까 봐 걱정했는데 아직 한 여름도 아니고, 이사 온 지도 한달 안되어서 그런지 3만원 조금 넘었네. 다행이다.” 정원은 동생과 통화를 하며 우편함을 뒤진다. “언니, 그렇게 남의 집 고지서 몰래 보다가 들키면 교도소 가야 되는 거 아니야? 최소한 개...
<니가 개야?> 주말 아침. 일주일을 바쁘게 보내고 온 정한은 금요일에 기절하듯 잠이 들었어. 한참 꿀잠 자는중인데 밖에서 들리는 큰소리에 놀라 잠이 깨지. '하... 최승철...'
셰도우는 소파에 앉아 있다. 조용한 방 안에서 그는 조용히 눈을 감은 채 미간에 깊은 주름을 잡으면서 무었을 생각하는 지 그저 조용히 있었다. '.......' 그 러던 중 눈을 뜬 셰도우는 무언가를 꺼내어 탁자위에 조심히 놓고 있었다. 본디 녹색으로 아름답게 빛나야할 그것은 역겨운 녹색을 띄며 안에서 진득진득한 액체가 흐르는 듯한 모양새로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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