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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다자츄 쁘띠온에서 발간했던 신간, 병약했던 소년 다자이와 침대밑 괴물 츄야의 이야기 입니다. ------------------------------------------------------------- 모든 일의 시작은 다자이가 항상 안고 자던 인형을 떨어트린 그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인형을 잡기 위해 침대 아래로 있는 힘껏 손을 뻗고 달빛에 의존해 인형...
고막을 찢는 소리가 들렸다. 서 있는 이의 곁에는 당장 제 앞을 보호하고 무너진 이가 있었다. 이렇게 무너질 것이 두려워 치료제를 건네며 쓰러지지 말아달라 부탁한 이었다. 그런 이가 7명이었다. 다크메터의 공격을 가로챈 마샤와 노마, 누군가를 지키다 쓰러진 이브와 이안, 끔찍한 공격 속에서 무너진 샤를, 다른 이들을 살리고 대신 공격당할 것을 택한 웨이린과...
( 헤이지의 과거 회상. 헤이지 시점. 핫토리 헤이지. 도베르만(개)인수. 번호 3536( 헤이지 첫 등장편. ) 토야마 카즈하. 다람쥐 인수. 번호 3860( 60은 1시간 스페셜, 3은 첫 출현 화가 3자리. 8는 3자리는 각각 118인데 다 곱하면 나오는 수. ) 모리 란. 흑재규어인수. 번호 4418( 4는 흑표범의 희귀성, 418은 생일. ) ( ...
Oh my god 타이밍이 참 얄미워 오늘 같은 날 마주쳐. 이게 뭐야. -오마이걸, Dolphin 서병주 교수의 살인사건이 일단락 되고 그와 관련된 일들도 마무리가 되었던 언젠가. 한국대 로스쿨을 휩쓸고 지나갔던 대형사건이 언제 있었냐는듯 로스쿨 도서관은 고요했고, 이따금 종이 넘기는 소리와 사각이는 연필소리만이 들리곤 했다. 그리고- "선배, 저, 저,...
1. “사토루, 손 좀 줘볼래?” 12월이 가까워지자 주술고전의 교무실은 조금 쌀쌀해졌다. 사토루는 웅?, 하고 답했다. 마지막 키쿠후쿠를 먹으며 자신이 해치운 키쿠후쿠 봉지를 쪽지접기하고, 그걸 한가로이 하나씩 쌓던 중이었다. 먹으면서 말하진 말고. 몸을 틀어 바라보면 옆자리의 스구루가 제 손을 이미 내밀고 있었다. 무슨 일인가 싶긴 하지만, 순순히 무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매해 돌아오는 봄은 지독하다. 선호는 만물이 태어나, 자라나기 시작하는 그 계절만 되면 때때로 목이 졸리는 감각을 느꼈다. 눈앞이 흐려졌고 시야 먼 곳부터 까맣고 희게 깜빡거리며 점멸하였다. 죽음의 감각. 선호는 아주 어릴 적, 그 감각을 몸으로 익혔다. 그리고 그 죽음의 늪에서 살아나는 감각 또한. 그것은 해저까지 몸이 떠밀렸다가 뒷덜미를 잡아채 건져내지...
아침에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이동혁의 얼굴이었다. 놀래서 자리에서 일어나자, 이불이 펴져있는 곳에 나 혼자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고, 이동혁은 그 이불 옆에 맨바닥에 엎드려서 내 손을 잡고 있었다. 이동혁의 뒤로는 한곳에 엉켜있는 황인준과 정성찬이 보였다. 멍하니 이동혁과 잡고 있는 손을 바라보는데, 다시 이동혁의 얼굴을 보자 이동혁은 말없이 날 바라보고 있...
Dear. Ricardo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저를 많이 미워하셔서 제 편지를 받자마자 찢으실 줄 알았는데... 많이 성숙해지셨군요. 그대의 말투 또한 변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제가 드렸던 물건들도 잘 보관하고 계신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농담도 많이 늘으셨군요. 그 전의 당신은 농담은 커녕 사람을 건드리는 것 조차 미안해 할 정도로 많이 소심하고 ...
어. 비 온다. 엄마가 우산 챙기라고 했을 때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점점 거세지는 빗줄기를 보며 인준은 한숨을 내쉬었다. 학교에서 집까지 이대로 뛰어갔다간 감기에 걸릴 게 뻔했다. 중간고사 기간에 감기라니. 상상도 하기 싫었다. 비 좀 그치게 해달라고 하늘에 제사라도 지내고 싶었다. 이런 건 기우제 말고 뭐라고 하더라…. 10분이 지나도 20분이 지나도 ...
안녕 테오도르, 이거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편지가 많이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 미안~ 너무 늦었다고 해서 삐지지만 않기를 바라! 어쨌든, 본론부터 말하자면~ 잘 지내고 있어? 나는 굉장히 잘 지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종종 내가 마법사였지! 라는 것을 까먹을 정도로 말이야. 물론 금방 떠올리지만. 아빠 일도 도우면서 지내고 있는데 최근엔 엄마랑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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