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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부러움이 형태를 가지기 전에 입꼬리를 올린 지우가 천천히 몸을 일으킨다. 마지막 절차, 양측의 보좌와 소가주가 각각 마주앉아 술잔을 나누는 것. 원래는 패자와 승자에 따라 술을 따르는 순서가 나뉘나, 이번의 검무와 대련은 서로가 동등하다는 것이 너무나도 잘 보여서... 지우의 눈이 슬 정후에게로 향했다. 침착하게 가라앉아있던 속눈썹이, 제게 오는 시선을 느...
안녕하세요, 이 포스트는 2019년 4월 6일 타마소우 온리 ‘4잎 클로버를 5늘의 너에게’에서 발행했던 게임북 스타일 회지의 엔딩 및 공략 힌트를 수록한 포스트입니다. 트위터에 간단 공략을 기재하긴 했지만 말 그대로 최소한도의 공략법이었고, 이제는 해당 회지가 발간된 지도 시간이 꽤 지났기 때문에....... 좀더 상세한 공략법이 정리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2023년 4월 29-30일 디페스타 발매 예정 루이츠카 AU 소설부정기적으로 포스타입에 앞부분을 올리고 뒷부분은 책으로 발행합니다 "나와 함께 가다오!" 보통은 프로포즈도 이 말보다 진지하지 않을 터였다. 카미시로 루이는 그 말을 처음 들은 날을 기억한다. 바로 어제니까. "역시 곤란하다고 하면?" "계속 설득은 해보겠지만 안 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
Da Capo, 처음부터 다시 이쯤 되면 눈치챌 법도 한데. 내가 그렇게 쉽게 잊힐 얼굴은 아니거든. 불현듯 떠오른 목소리에 지우의 미간이 형편없이 구겨진다. 테이블 위에 올려두었던 리모컨을 거칠게 집어 들어 TV를 껐다. 피아노 위에 드러누운 줄리아 로버츠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화면이 까맣게 흐려졌다. 그 영화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콜걸로 나오는데 모든...
붓끝이 갈라져 바꿀 때가 되었네 완성된 문장처럼 끝이 깔끔하진 않아 새로운 시어를 찾을 때 백과사전보다는 다른 시집을 읽어 표현을 살펴 시곗바늘 분침과 시침이 움직이는 사이 기승전결과 전하고 싶은 말을 생각해 무언가를 만들 때마다 수정은 불가피 계속 손끝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 글이나 그림만이 아닌 세상 모든 것은 붓, 펜, 이야기, 꽃, 철심 등으로 이루어...
16살의 가을, 강백호의 인생은 아름다웠다. 방학이 끝남과 동시에 재활을 완벽하게 마친 강백호는 농구부에 멋지게 복귀했다. 리바운드의 왕, 천재 강백호! 튀어 나가는 공을 잡아내서 패스하고, 재빨리 달려가 앨.. 뭐라더라? 아무튼 덩크까지 해내자 농구부의 모두가 그를 우러러봤다. (여우 자식만 빼고.) 특히 소연 씨가 잘했다며 칭찬해주었을 때는 그야말로 하...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노래 요즘 좋아하는 곡이라 넣어봤어요 . . .( ♥ ) 히미츠 많이 들어주세요 후후... 이 감정 이 느낌 나는 다 잠겼어 네 사랑이 온다면 온 우주가 뒤덮일 텐데
인스타그램에 올리지 못한 사진들 블로그에 업로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이 캐로 뛰려던 커뮤가 있었단 말이죠 근데 선관캐랑 같이 그 커뮤를 나란히 떨어져버려서 나는 실패작이래 나는 불합이래 하면서 그래 있는 관계나 챙기자 하고 누워 있었음 근데 선관캐 오너가 절대 안된다고 여기라도 제발 가자고 포기하지 말라고 청서 쓰라고 닦달해서 에이 붙겠어ㅋㅋ 하고 썻은데 놀랍게도 붙음.. 아직도 왜붙었는지 몰름 그래서 내 캐릭터랑 선...
백도아-아,,아니거든!! 서지안-에이~ 백도아-어라,,? 서지안-흠,, 백도아-뭐야,,? 백도아-왜케 가까이와? 서지안-그야,,,당연히 서지안-누나 얼굴이 넘 이뻐서? (화아악) 백도아-개소리 하지말고 얼른가,, 서지안-싫은데요 백도아-뭐? 서지안-누나 옆에 계속 있고 싶은데요 백도아-난 싫어 서지안-힝,,난 누나 넘 좋은데 백도아-너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
코하마다 앤솔로지 [이름 없는 계절에 피는 너]에 수록 총 21p 작업하며 함께 들었던 BGM입니다. (Aimer - 꽃잎들의 행진) 감상 후 한번씩만 들어주셔도 좋고, 함께 감상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가사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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