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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헤테로 온리전에 오키카구 17인 게스트북이 나옵니다 컬러 일러스트 + 글 + 만화 복합입니다 저는 표지와 만화로 참여했어요 자세한건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Arctic Monkeys - 505 잠에 들지 않고 숙취를 견뎌본 적이 있는가? 장기가 부글부글 끓는듯한 불쾌감과 역한 알코올 냄새가 차량용 방향제 마냥 뿜어져 나오는 몸으로 꼬박 7시간을 뜬눈으로 지새운다는 것은 정말이지, 사람이 할 짓이 못 됐다. 나는 다 죽은 몰골로 손을 더듬어 협탁 위에 올려진 핸드폰을 두들겼다. 잠잠한 핸드폰에는 그 흔한 광고성...
* 앞서 올라온 UNHOLY(https://posty.pe/dc76f8)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지인들과 쓰는 100일 3500자 챌린지에서 쓴 시리즈 글을 모은 것입니다.* !!주의!! 이것은 픽션일 뿐 현실의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6. UNHOLY CAFE 시야의 초점이 맞지 않았다. 종수는 고개를 이리저리 움직였다. 제 움직임이 비정상적으로 ...
뭔가 종수는 관리 철저히 하는 성격이라 몸에 안 좋은 거 굳이 먹을 것 같진 않을 것 같아.. 라면 못 끓이는 설정을 넣어 그려봤어요! 와중에 페이지 형식으로 올리면 좀 깨지는 것 같아서 스크롤 형식으로도 올려봅니다,...(이래도 깨지면 ... . . .. ..
*포타 기준 4,62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그 옷도 마음에 드네요." "......" 코디가 내 목에 검은색 초커를 채워 주고 있는데 붉은색 초커를 찬 청려가 옆에서 실실 웃었다. 아까 반바지도 챙기더니, 이 의상도 챙겨 가려는 건가? '작작 좀 해라, 새끼야.' 청려가 툭하면 무대 의상 챙겨 가는 걸 보면, 박문대하고 둘이...
Bloody Field "따라와." 훈련을 하고 있던 여주와 지민에게 갑자기 찾아온 정국은 옆에 있는 지민은 신경도 쓰지 않는다는 듯 여주에게 말했다. 급하게 뛰어온 듯한 정국은 차오르는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그는 무슨 일인지 몰라 머뭇거리는 여주의 손목을 잡았다. 여주는 제대로 된 설명도 하지 않고 무작정 자신을 끌고 가려는 정국의 손목을 다른 손으로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차가운 링크장에 나라는 아이는 너무 뜨거웠다, 정말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었다. 여주야, 정신차려. 우리 국가대표 선발전에 도전하는 거야. 그랑프리가 아니라고 코치님의 목소리가 커져 링크장을 채웠다, 맞는 말이었다 너무 맞는 말. 그래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내가 왜 이러는 지도 나라는 아이는 무엇을 하고픈 건지도 잃어버린지 오래다. 그걸 찾으려는 용기...
한국에 돌아와서도 나는 이 끔찍한 동네를 벗어나지 못했다. 햇볕 하나 들어오지 않던 그 북향의 방에서 나는 매일을 울며 잠들곤 했었다. 25도를 오르내리는 6월이었어도 안 공기는 파란 빛의 문처럼 냉랭했다. 대책 없이 내버린 휴학계는 나를 그렇게 방황시켰다. 내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고, 이유 모를 불안감을 내 마음 여기저기에 심기 시작했다. 그래서였다. 동...
https://posty.pe/smv5gz <-전편은 여기서 - 사실 박성훈은 롯데월드 입구에서 여주를 만났을 때부터 계속 병쪄있던 상태였다. 본인은 성인이고 비록 한살차이였지만 여주는 미자였기 때문에 마냥 귀엽고 뽀둥뽀둥한 하얀 아기처럼 보였던 여주가 평소와는 다르게 눈부시게 꾸민 모습이 꽤나 이성적으로 와닿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얇은 셔츠에 짧은치...
🤍 01 - 1 4월. 봄 내음으로 가득한 봄비가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이 쏟아 내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학교 가는데 비가 웬 말이더냐. 비가 오는 것을 평소에는 좋아했지만, 이제는 아니고 싶다. 비를 맞아 조금이라도 가발이 흐트러진다면, 그 이후로 절대 밖에 나가고 싶지는 않을 테니까. 거울 앞에 서서 어깨까지 오는 가발 끝을 만졌다. 진짜 이 가발이 내...
/ 1. 어영부영 / 2. 답답했던 깜찍민혁 ㄴ 좋아하는데 왜 숨기냐니까. / 3. 피하는 거봐 ㄴ 같은 동아리라서 더 / 4. 아니안좋아한다구요.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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