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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4명이서 릴레이로 이어 쓴 연성입니다. * "난 아저씨가 날 지킨다는 명분으로 우리 할아버지 자리를 노리는 거 다 알고 있어요."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 경수는 백현의 눈을 바라보며 덤덤하게 말했다. 그런 경수의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백현은 도로 작게 헛웃음을 내뱉었다. "도련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섭섭하게 하세요. 누가 들으면 ...
링크 파파고 사용. 설마 소재 돌려막기!?? 키루광선의 원점은 어디서 ―이번이 첫 만남이시죠. 오오와라: 네. 하지만 전에 한 번 메일을 주고 받은 적은 있었습니다. AA사이즈 건전지는 총의 탄환이랑 크기나 질량감이 비슷하잖아요? 건전지를 탄피로 설정해서, 탕탕 쏘면 손에서 똑똑 떨어지는 것 같은 가젯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작년인가 재작년에 트윗캐스 실황에서...
피곤함을 참고 점심시간과 잘시간을 줄여서 그렸는데 정말로 그리고 싶은건 그릴 수 없다-액션...(TㅠT) 솔직히 너무 리얼하게 묘사된 잔인한건 못보지만 피흘리는 사토루에는 많이 두근두근했었음(...) 개구쟁이같이 웃는것도 좋아하고 긴장한 얼굴도 좋음-항상 여유있던 모습에 몰려서 여유가 사라지니까 더 두근거린다(^ㅁ^)-더해라 토우지!! 라고 외치는 내가 있...
*모바일 작성 담임 선생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파티 준비가 한창이었다. 남은 점심시간도 반납하고 열심히 움직인 결과 칙칙한 교실이 그럴듯한 공간으로 바뀌었다. 칠판에는 풍선과 더불어 한마디씩 적은 메시지가 즐비했고 교탁 위에는 몰래 숨겨놨던 케이크가, 앞문 양 옆에는 반장과 부반장이 폭죽을 들고 대기하고 있었다. 드르륵- 문이 열리자 조용하던 내부가 금세 떠...
비발현자는 눈을 뜨기도 힘들 정도로 강렬한 빛이 세상을 불태웠다. 창밖의 세상은 뜨겁게 들끓는 바다 같았다. 희미한 비명 소리가 창틈으로 흘러들어왔다. 비명 소리는 너무 작아 거대한 바람에 흔들려 금방이라도 꺼질 듯한 촛불처럼 흔들리고 있었다. 한율은 무심한 얼굴로 창밖을 내려다보았다. 태양을 집어삼킨 바다는 물이 넘쳐 올라 한율이 서 있는 층까지 수위를 ...
오늘 늦어, 먼저 자. 가현은 메시지 알람이 뜬 화면을 흐린 눈으로 쳐다보았다. 알람과 동시에 떴던 미리보기 창이 사라지고서도 몇십 초를 더 쳐다보다 화면을 껐다. 켜두었던 노트북은 문서 저장 버튼만 눌러두고 가현은 책상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향해 커피머신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을 내렸다. 아메리카노 잔을 들고 거실로 나왔다. 새삼스레 겨우 두 명이 사는 집이...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크롭 짤)
1. 나는 올해로 다섯살 난 여자아이입니다. 이름은 강채희이구요. 우리 집 식구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엄마와 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입니다. 아차, 큰일 났군. 아루잔 이모를 빼먹을 뻔 했으니. 아루잔 이모는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라 바쁘다며 집에 붙어있지를 않으니까, 어떤 때는 일주일 있다가도 오고 길면 몇 달을 못 보는 때가 많으니까요, 이모는 들...
한도윤은 공부에 크게 관심이 있지는 않았다. 그래, 그 망할 딴따라에 빠져서 밴드를 한다는 명목으로 노는 게 삶의 낙이었다. 누구에게나 있다는 따스한 가정이 왜 나에게는 없는지. 누구의 탓도 아니겠지만, 굳이 따져보자면. 글쎄. 내 탓만 아니면 되는 게 아니겠는가. 밴드 활동이 좋았다. 늦게 끝나는 시간이 좋았고, 공부하다 늦었다는 핑계를 대면서 밤늦게 들...
지독히도 달은 제안에 토니는 입술을 짓씹으며 물었다. "원하는 게 뭔데?" 이런 제안을 대가 없이 할 리가. 그런 토니의 말에 독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웃었다. "여기서 같이 살게 해주십시오." 토니는 기함했다. "뭐?? 네가 여기서 왜 살아? 나랑? 왜??" 적이랑 같은 집에서 살라니, 이게 무슨소리야. 격렬한 토니의 반응에 독자는 느긋하게 소파에 몸을 기...
나중에 고쳐서 다시 적어야겠다... 검금은 없으며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는 설정(오마케 무사히 정년퇴직함) 패치는 딱히 몸을 사리는 스타일이 아니었음. 하지만 그런 패치를 챙기는 사람이 많았음. 그 먼 옛날 19마을에 있을 때에도 겨울날 오마케를 따라 뿌리던 종잇장 손이 얼어붙자 보다못한 오마케가 핸드크림과 장갑을 챙겨주었고, 매뉴얼은 연기할 때 ...
" 맨날 먹는데 항상 배고파.. 나랑 편의점 갈 사람~? "🐳 이름 : 손정선🐳 나이 : 17세🐳 성별 : xy🐳 키/몸무게 : 175cm/68kg🐳 과 : 미술과🐳 외관 : 주위 사람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너는 강아지라기엔 날카롭고 늑대상이라는 말이 딱 적당하다고 한다. 웃을 때는 매우 순해 보이지만 무표정일 때에는 예민해 보이기 때문에 항상 입가에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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