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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등: 라온(이) https://meat-bacha-0913.postype.com/post/11067726 완성작으로 제출해주셨고 진짜 너무 이쁘고 아름답고 뜰님ㅁ너무 귀여우면서 멋있고진자 완전그냥 집에있는 사탕 다 가져다 드리고싶고 주름도 너무 잘 넣었고 진짜 너무 심금을 울리는 작품... 진짜 너무좋아요... 제 따봉 다받아가시죠 얍얍 ((트럭 10대 ...
책상 위의 일기장. 어렸을 때 잠깐 썼는지 옛날 느낌은 나지만, 깔끔하게 사용한 듯 하다. 지해인이 어린아이였을 때의 심정을 이것으로 다 알 수 있지 않을까. 아마 오늘은 특별한 일이니까 봐도 화내지는 않겠지. *http://kko.to/AA4LzTx4B 나는 겨울이 싫은데. 그 아이는 겨울이 좋대. 나는 여름이 좋은데. 그 아이는 여름이 싫대. 20nn년...
#프로필 " 으어아아악!!! 형씨!! 어라..형씨..???? " ❤️🔥 종족: 인간 ❤️🔥 이름: 엘카리오 키리아 ❤️🔥 나이: 24 ❤️🔥 성별: XY ❤️🔥 키/몸무게: 176cm,표준 ❤️🔥 성격: 무지성의 무언가 행동을 할때, 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자유로운 엄청나게 자유분방하다. 정신 사나울정도로.. 덤벙대는 깐죽거리다 엄청나게 다쳐오...
새하얀 벽. 새하얀 바닥. 새하얀 문과 새하얀 가구들. 모든 것이 새하얀 공간이었다. 눈을 떴을 때 내가 있던 곳이다. 아무리 주변을 둘러보아도 보이는 것은 새하얀 것들뿐. 문을 열고 나왔을 때의 풍경도 비슷했다. 하나 다른 것이라면 이곳은 채도 차가 있다는 것 하나. 그마저도 모두 회색빛이었지만 말이다. 새하얀 방에서 나와 회색의 마을을 돌아다녔다. 여전...
" 맞아요, 긍정적인 감정은 널리널리 퍼져나간다고들 하잖아요? 웃음은 전염된다! 뭐 그런 느낌이에요! 음.., 상상하곤 싶지 않지만..., 저도 새벽 꽃님이 어딘가 아프신다면 슬플것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약속 하나 할까요? 이 사태 끝나고도 살아남아있기로요. " 작은 약속 하나, 작은 것 같으면서도, 큰 것 같은 약속으로,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을거에요....
최선을 다해라 최선을 다했으면 됐다. 이 말이 너무 싫었다 나쁜 말은 아니다, 그저 내가 이해를 못할 뿐 "최선을 다한다"는 기준이 뭘까? 나는 밤을 새운 적이 없다. 원체 잠이 많은 사람이라서 스스로 무리라고 판단했다. 그런 나에게 "잠을 주리고 공부하기"는 엄청난 것이다. 이것이 최선일까? 남들에게는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 무리라고 정의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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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옥(燦玉 : 빛나는 옥) “부인”매화향이 피는 계절에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매화꽃을 꺾어 어루만지고 있던 손길이 멈췄다. 실없이 웃는 소리에 등지고 있던 매화고목에서 사람의 인형이 튀어나왔다. “부군이라 불러라도 드릴까요?” “아닙니다, 그저 마음이 들떠 불러 봤습니다.” 매화를 닮은 어린 청년이 설렘을 숨기지도 않고 웃었다. 그것이 휘날리며 ...
*커미션 小타입 작업물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5.3)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특정 빛전과 아노의 설정, 이름이 있습니다. 신이 있어 신앙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신앙이 있기에 신이 생겨나는 것이다. 레테도 그러했다. 엔디미온과 그의 친구들은 실패했다. 자신들의 신을 되찾으려는 인간들의 간...
준우 씨가 병원에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D병원 중환자실에 있다는 것이었다. 허둥지둥 옷을 어떻게 입고 무슨 정신으로 달려갔는지도 기억이 가물거렸다. 그는 지금 강단에 서서 열강을 할 사람인데 왜 갑자기 병원에 있다고 그것도 위독하다는 연락을 취했을까. 그와 가장 친한 친구가 전화를 걸어주었다. 가보는 것이 맞지 않냐고 했다. 그가 무슨 말을 평소에 했길래...
량은 답하지 못했고, 침묵이 수세를 만들었다. 경의는 더욱 냉소했다. “네놈에게 손목이 잘린 놈도 모르고 있겠지.” “협박할 수 있다고 생각하오?” “충분히.” 경의는 멍들어 부은 볼을 달고서도 량을 뚫어내려는 듯이 눈동자를 벼렸다. 포로고 뭐고 당장 죽여서 입을 막아버릴까, 뻣뻣하게 세운 가는 목을 움켜쥐고 싶은 충동이 량의 속에서 위태롭게 솟았다.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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