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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요즈음 연인들은 키스하고 시작한대> 外 http://posty.pe/btfcf3 스무 살 김선우는 사랑이 어렵다. 최찬희랑 하는 사랑은 곱절 더 어렵다. 최찬희는 김선우를 학과에서 가장 친한 동생처럼 대해 줬다. 김선우가 영상학개론 들으러 308호 앞에 줄을 서 있으면, 자연스럽게 저널리즘의 이해를 듣고 나온 최찬희와 인사를 나눈다. 그때마...
*느와르 조폭물 등 세계관 특성상 잔인한 행위, 비속어, 비하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이 글은 기존 글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전과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5_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지는 사창가에서 몸을 파는 남창일 뿐인데, 사창가에서 성을 사는 손님일 뿐인데. 이상하...
학교를 마치고 시간이 조금 뜬 태형이 어울리지도 않게 별관에서 책을 잠시 들여다보다, 윤기를 만나기로 한 식당으로 곧장 갔다. 10분이나 일찍 가 조금은 초조한 얼굴로 윤기를 기다리고 있는 태형에게로 윤기가 인사를 하며 식당에 들어섰다. “형…” “웬일이야, 일찍 와있었네” 태형이 윤기의 얼굴을 먼저 살폈다. 평소와 다르지 않아 보이는 그 얼굴에 태형이 조...
* 캐릭터에 대한 평가는 캐릭터에 대한 평가일 뿐입니다. 연기해주신 모든 분들과 캐릭터를 분리해 주십시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BI6fQSXzTp0F5yV7_nXgGOtmbyg_05jA <우정리노트>는 유튜브 '자빱tv'에서 제작•송출되는 게임형 예능 컨텐츠다. http://me2.do/GvF5...
커피를 마셔본 적 없는 쉐이드가 레인이 아메리카노 마시는 거 보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주문하는 거 보고 싶다,, 첫입 마시고 ‘레인은 쓴 걸 좋아하는구나..’ 하는 거 보고 싶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까지 좋아하고 싶은 마음은 정말 예쁜 것 같아,,
─ '특촬 HL 1일 전력'에 올라온 '거짓말'과 진단메이커의 결과(https://kr.shindanmaker.com/744259)를 주제로 쓴 글입니다. 가면라이더 포제의 일부 스포일러와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전편은 https://huwaino.postype.com/post/6525253 토모코의 어두운 표정에 류세이는 멈칫했다. 안녕하...
*** 넓은 무대 위를 편한 사복을 입은 사람들이 터덜터덜 올라와 각자의 악기를 튜닝하고 있었다. 선명한 음율들이 제각기 개성 강한 소리를 내뱉고 있었다. 그리고 관중 하나 없는 관중석에는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태프들과 달리 우현만 앉아있었다. 귀에는 하얀 이어폰을 꽂은 채 스코어를 펼치고 손가락만 툭툭, 움직이는 우현의 모습은 느리게 움직이는 필름같았다. ...
누구나 마음 속에 어두운 밤을 지니고 있다 그랬었나. 누구의 것인지도 모를, 도시의 불빛에 짓이겨져 보랏빛 멍이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았다. 별 따위는 뜨지도 않겠어. 글러먹은 심성이라. 그리 생각하며 담배를 한 개비 꺼내들었다. 얼마 남지도 않았네……. 빌어먹을. 망할 놈의 돈은 발이라도 달린 건지 잘만 도망가곤 했다. 딱히 지금 생각할 거리는 아니니 밀어...
2020.05.02 여예담 그, 마음 W. 원두i 선잠에 들었다. 몸이 피곤한 만큼 깊게 잘만도 하건만, 예담은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어둠에 익숙해지는 눈동자가 천천히 창밖을 향했고, 여전히 어두운 세상을 보며 낮은 숨을 내뱉었다. 창밖에 두었던 시선은 이내 저를 껴안고 자는 레빗에게로 향했다. 여름이 무르익으면 이렇게 안고, 또 안겨자지 못 할 텐...
1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다. 기절하듯 축 늘어진 태형을 그제서야 놓아주던 석진이었다. 엉망이인 그 얼굴과 몸을 잠시 보던 석진이 씻으러 화장실에 간 사이 태형이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몸을 억지로 일으켜 침대에 아무렇게나 떨어져있는 옷들을 주워들었다. 손이 덜덜 떨리고 있었다. 이렇게 오랜시간, 이렇게 잔혹하게 정사를 한 건 처음이었다. 석진이 너무나도 두...
01. 직급이 낮고 회사와 가까운 곳에 살고. 거기에 술까지 잘 마신다면 회식 후 적당한 시간에 귀가하는 건 글렀다고 보면 된다. 지민이 딱 그랬다. 첫 회식 자리에서 주는 대로 받아마시며 대학 4년 동안 학점보다 더 공들여 쌓아온 주량을 맘껏 뽐냈던 게 화근이었다. 오늘도 마지막까지 남아 부서 대표 진상인 이 과장을 택시에 욱여넣는 건 지민의 몫이었다. ...
마늘상이랑 썰을 엄청 풀었는데... 언젠간 그리겠지 싶었는데 안그릴것같기도 하고... 썰백업을 해볼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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