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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집에 남친 있음? 소조 실기 수업 과제 때문에 모델 해줄 사람이 필요 했다. 아무리 구해도 해 줄 사람이 없어서 혹시나 해서 애들한테 물어봤다. 에타에 글 쓰는 것 조차 귀찮아서 박지성에게 맡겼다. 와중에 이동혁이 무임승차 하려고 하길래 뭐라 했더니 수고비를 보태준단다. 그럼 땡큐지. 소조 실기 안 듣는 이제노 빼고 이동혁, 나재민, 박지성이랑 하게 생겼다...
"아, 맞다. 여주야, 이번 주말에 빗자루 연습할 거라며? 도영이 형한테 들었어. 탄다고 하면 도와주겠다고 하던데 어때?" "어, 여주 빗자루 타려고? 왜?" "정재현? 아, 우리 기숙사컵 퀴디치 선수 선발 공고 나왔더라고? 너네는 태일이 형이 무슨 말 안 해?" "뭐야, 그 형 설명도 대충 하고 공고 붙였다더니 그거였어? 난 또 뭐라… 헐, 그러면?" "...
- " 여주야 나 좀 도와줘. " 테이블 위 커피 두 잔이 식은 지는 이미 오래였다. 오랜만에 만나 웃으며 한참 얘기를 나누던 문태일은 잠시 틈이 생기자 자세를 고쳐 앉으며 말을 꺼냈다. 문태일이 어떤 말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문태일의 부탁은 모른 척 하려 해도 할 수가 없었다. 지난 나의 방황을 아무 말 없이 지켜봐 줬고, 함께 해줬다. 나 때문에 비워둔 ...
쪼푸는 사람을 찢어 w. 루루 1. 편하게 누워서 넷플을 보는데 갑자기 맥주가 마시고 싶어져서 냉장고를 열었는데 늘 떨어지지 않게 채워두던 맥주가 그날따라 똑 떨어진거임. 막상 사러 가긴 귀찮기도 하고…또 밖에는 눈이 펑펑 오고 있어서 참을까 했는데 한번 생각난 이상 계속 아른아른 할거 같아서 롱패딩을 걸쳐 입고 밖을 나섰는데 한참 걷는데 어디서 자꾸 낑...
그러니까 친구가 아니라 연인 맞다니까 왜 아무도 안 믿어 줘요 우리 5년째 (배틀) 연애 중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준희야 이걸 내가 어떻게 받아드려야 될까 " " 아니 제노야... 그게 아니라... " " 정여주 나와 " " 야야 니들이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은ㄷ, " " 뭐가 오핸데 박준희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아... 씨발 진짜. " " 뭐해요 누나? " " 어, 나 동혁이한테 연락 와서.. 잠시만, " " 누나 나랑 있을땐 나한테만 집중해야지. " 또 모럴 없어져 버렸네요. 모럴 있는 카톡 그거 어떻해 하는 건데.
*라이트모드 권장드립니다! 박철벽 TALK 10 야 너 네오애드 인턴 언제 신청했냐 공지 뜨자마자 했지 아오~~~~정없는 놈 지 혼자 쏙 해버리네?? 아니 니가 저번에 광고 쪽은 관심 없다며.. 관심이 생길 수도 있다는 그런 가능성을 전제로 두고 한번 더 물어볼 생각은 왜 못 했니 친구야? 아 미안해 ㅋㅋㅋㅋ 내일까지 신청 받더라 됐어 안 해 왜? 첨부터 ...
“그러는 너는 그렇게 잘났냐?” 내가 말했다. “아주 드라마를 찍어라. 야, 적어도 너보단 내가 낫지 않겠어?” 삼류드라마로 재생되고 싶지는 않은 인생이기에, “그렇다 치자.” 딱 한 발짝만 물러섰다. 이 의미 없는 말싸움을 이어나갈 에너지는 없다. 그래서 대강 물러섰다, 대강. 이제껏 그랬듯이. “딸, 왔어?” “딸 말고 아들 왔는데.” 내 말에 등짝에...
복직을 곧바로 후회했다. 나는 왜 일 같은 것을 하고 싶어 했던 걸까. 바보인 걸까? 응, 바보 맞나보다. 넋을 놓고 일만 하고 있자 시아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다가와 나를 살폈다. 시아야, 넌 나 없이 그럼 이 일을 다 감당하고 있었던 거니... 나의 말에 시아가 어색하게 웃으며 말했다. "평소에도 그 정도는 하셨던 것 같은데... 저 매번 놀랐잖아요, ...
4. "오 서여주 웬일? 알아서 술을 다 마시러 오고." "시험 끝났으니까요. 그리고 저 술자리 좋아해요. 선배 있어서 안 나왔던거지. 여기 우리 과가 다 빌린 거에요?" "오늘 과행사 아니야. 이거 더치다?" "개치사해" 구석탱이에 있는 의자 끌어다 빈자리에 놨다. 지연이는 안 왔어요? 대충 엉덩이 비벼 앉으며 물었다. 김지연? 제일 먼저 왔어. 저기. ...
(연하)남편 ssul w. 루루 1. “식탁에 밥 차려놨어 자기가 좋아하는 미역국 끓여놨으니까 먹어” “응응~알았어” “자기 나 보고 싶어도 울면 안돼” “알겠다구 빨리 가” 자기야...나 진짜.... “출근하기 싫다” 누나아, 나 오늘 월차 쓸까? 하면서 입을 삐쭉거리는데 현관 앞에서 아빠를 기다리다 지친 찬이가 뛰어 들어와서 해찬이 손을 잡아 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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