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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친구가 신청해서 쓴 글입니다 전에 천사악마 이야기랑 같은부분이 몇몇 있어요 원레 올릴생각 없었는데 이대로 안올리긴 아까워서 화이트 데이 겸 올려봐요! "그만 좀 따라 다니지?""에~왜?"짙은 녹안에 기분나쁘다는 티를 팍팍 내며 고개를 홱 돌린체 말했지만. 웃는표정으로 사람을 빡치게하는 제주를 가진 타락 천사 녀석, 하울은 태연하게 되물을 뿐이였다. 이런 ...
하, 이것들이? 이러다 진짜 큰일 나겠네. 안내데스크의 전화를 받고, 한참을 기다려도 박지민은 올라오지 않았다. 데리러 간다니까, 혼자 올 수 있다기에 그러라고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 1층으로 내려가니, 이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단다. 혹시나 싶어 연습실로 가니, 정국과 함께 나갔다는 윤기의 대답이다.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 설마가 사람을 ...
[ Dear, My Lovely Hater ] *약간의 유혈묘사 주의. ****** Dear. My Lovely Hater 1. My Lovely Hater 이 생뚱맞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한 글귀는 셀 수 없이도 지우고 다시 쓰며 고민한 끝에 나온 것이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단어로도 지칭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당신을. 나는 마침내 생각해내었다. 그 ...
어렷을 적 나는 다른 평범한 아이들과 같이 울기도 웃기도 하는 평범한 아이였다. 언제 부터였을까- 내가 울지 않게된것은 화창한 날이였고 옆에는 투덜되지만 나를 잘 챙겨주는 형과 따뜻한 어머니 엄격하지만 다정한 아버지가 있었다 다만 불행이도- 우리의 부모님은 인간을 믿었다 그들 또한 대화가 통하며 우리와 친구가 되준 그리고 될 이가 있다고 말이다. 나 또한 ...
2022. 02. 19 Photo : 40 (후원 막아두는 용으로 결제 걸어뒀습니다. 이후 아무것도 없습니다.)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나는 어려서부터 숲을 참 좋아했다. 물론 더 좋아하는 것은 바다였지만, 늘 내 이름을 보고 스스로의 삶을 숲에 비유하곤 했었다. 물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숲에 나무를 가꾸고 키워 나가 본인의 숲을 만든다고 생각했었으니 스스로의 삶을 숲으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했을지도 모른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내 숲에 나무를 심는 것을 참 좋아했다. 하...
마법사 나르케의 공방은 테스페이아의 작은 숲 속에 있었다. 맑은 샘과 싱그러운 유실수를 거느린 작은 공방은 마치 요정들의 보금자리처럼 말린 약초며 꽃다발 따위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적어도 낮에는 그랬다. 밤이 되면 공방은 불빛 한 점 새어 나오지 않는, 으스스하고 어두컴컴한 오두막으로 탈바꿈하곤 했다. 공방의 주인이 밝고 어두움을 구분할 수 없어 ...
끝없이 펼쳐진 우주를 떠올리면, 나는 너무 하찮은 존재로 느껴지곤 한다. 홍지수는 종종 내게 우주로 가자고 말했다. 나는 우주를 닮은 새까만 지수의 눈동자를 보며, 차마 싫다고 말할 수 없어서 고개를 끄덕였다. 지수에게 무른 내 태도는 우주를 너무 사랑하는 지수와 우주를 싫어하는 내가 함께 공존할 수 있게 만들었다. 다른 사람은 다 알아도 홍지수는 내가 우...
자동재생을 추천합니다! "윤종 사형?" "청명아?" 긴 머리를 늘어트린 윤종과 시선이 마주친 청명이 눈을 끔뻑였다. 위로는 늦봄의 햇볕이 내리쬐고 화산의 전각들은 여전히 웅장하다. 술 처먹고 졸다가 지붕에서 굴러떨어진 삼대 제자 청명은 눈을 비비다 제 뺨을 한 대 갈겼다. 아픈데. 한참 눈을 끔뻑이다가 주먹을 쥐었다. 저를 내려다보는 윤종을 향해 휘두르려다...
무슨 일이지. 미약하지만 떨리는 목소리와, 흐트러지는 숨소리. 수화기 스피커 너머로 전달되는 소리만으로 류가 평소와는 확연히 다른 상태임을 알 수 있었다. 조금은 진정하고 대화할 수 있는 곳, 조용하고 둘 만 있는 환경이 보장되는 곳은 후원 온실이었다. 후원관리인이나 정원사, 직계가족들 외에 잘 찾지 않는다. 덜컥-. 세나가 자리에 앉고 얼마 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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