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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It's like a magic feel," ...구미호의 탐스러운 꼬리털 한웅큼, 첫사랑의 달콤함에 빠진 소녀의 꿈 한조각, 벚꽃잎 다섯 개. 마지막으로, 분홍빛 가루를 3스푼 넣어주면... "아, 됐다!!" 누가봐도 수상하고 신비로운 공방 같은 곳에서, 한 소년이 신난듯 맑게 웃었다. PINK, MAGIC? 00. w.퍼플 이혁재. 나이는 135살, ...
차가운 돌벽으로 둘러싸인 세상이었다. 불편하게 주저앉은 다리와 기댄 등에서부터 올라오는 냉기에 뼈가 시렸다. 하지만 그것들은 마리에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라 그저 명령대로 움직이는 존재로 살아온 시간도 마리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지금 이 순간, 마리를 괴롭히는 것은 마리가 갇힌 이 차갑고 냉막한 지하 감옥이 아닌, 마리...
시간은 흘러간다. 시간은 흘러만 갔다. 에도성 대테러가 있고 난 후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당시 성은 태반 이상이 부서졌고, 쇼군 시게시게와 소요 공주, 그들을 돌봐주던 마이조 영감을 제외하곤 성 안의 대다수가 사망했다. 주범은 자살, 공범으로 보이는 또 다른 사람은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이제는 먼 옛날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
4 땀이 비 오듯이 줄줄 흐르는 카게야마를 물끄러미 쳐다봤다. 저 상태로 용케 연습을 잘하고 있다며 히나타가 몰래 혀를 찼다. 정말 대단한 정신력이었다. 하지만 저럴수록 집중력은 바닥을 친다는 것을 알았다. 공 하나를 던져도 온 신경을 쏟는 카게야마였다. 정신력은 강하지만 집중력이 흐트러지니 제대로 해보려고 해도 안 될 것이 분명했다. 계속해서 한숨을 내쉬...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은 내가 의도한 상황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아니, 애초에 의도하지도 않았다. 아닌가. 의도한 건가. 일단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 단지 머리가 새하얗게 물들어갈 뿐. "학생!" 아, 정신 차려 부승관. 내가 의도했든 하지 않았든 일단 난 늘 하던 대로... "늘 먹던 걸로 주세요, 아주머니" 망했다. 내가 언제 여기 와서 먹던 걸...
호텔에서 제공되는 조식을 먹은 후 하루카와 함께 호텔을 빠져나왔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깨끗했지만 제법 차가운 바람에 하루카가 춥지는 않을까 걱정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의 입술이 어제보다 파랗게 질려있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 그녀의 어깨에 걸쳐주었다. 갑작스러운 온기에 그녀의 눈이 동그랗게 변했다 이내 예쁘게 휘어졌다. 고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GOGAEK Commission :: :: 주의사항 :: 작업순서선입금 > 러프 > 1차 컨펌 > 선 > 단색 > 2차 컨펌 > 완성 1.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_GOGAEK) 에게 있습니다.2. 무슬롯제 상시 커미션입니다. 임의로 닫힐 수 있습니다.3. 자캐, 드림, 2차 등 2D에 한해서 전부 받습니다.4. 그림...
마침내, 연극의 끝을 알리는 종이 울렸습니다. 모든 이가 떠난 무대 위에는 오로지 두 존재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주인공은 아니었을지언정 이 길고 장황한 서사에 종지부를 남긴 중요역을 맡았던 이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요.검은 머리카락을 한 두 사내는 처참한 몰골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신이라면 이 두 사내의 이름을 알테지요. 카노스, 그리고 카류안이었습...
순서는 랜덤 트위터에 올렸떤거같은 낙서들 위주 이 아래로 낙목
"..그럼, 그렇게 하도록 하죠." 남자는 그 말을 끝으로 더 볼 일 없다는 듯 자리를 떴다. 샤오잔은 자신이 앞에 놓인 서류를 멍하니 바라봤다. 떠나는 그에게 안녕히 가시라 말하기에는 머릿속이 너무 어두웠다. 들고 있던 펜을 한두바퀴 휘휘 돌리던 샤오잔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자리에서 일어났다. 끼익- 낡은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그는 집 옆에 자리잡은 ...
평생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요, 카케라. 평소에는 쑥스러움에 제대로 마치지도 못했던 문장이, 오늘은 막힘없이 흘러나왔다. 츠키노 카케라. 창문에 이슬진 달빛보다도, 호수에 잔잔한 윤슬을 일으키는 별들보다도 더욱 아름다운 당신과 함께한 지도 벌써 50일이 지났다. 새하얀 눈밭에서 당신을 만난 그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도 참 빠르지. 나는 그리 생각하며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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