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그렇게 몇 시간이나 지났을까. “흐···으···.” “!” 타냐가 잠시 눈을 붙이고 깨어나자 뒤에서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독방인 줄 알았던 이 방은 사실 독방이 아니었던 것이다. 타냐는 부리나케 뒤를 돌아봤지만, 고개가 잘 돌아가지 않아 끙끙거리다 결국 쿠당탕, 의자 째로 넘어지고 말았다. 얼어붙은 찬 바닥에 볼이 닿자 소름 끼치게 추워서 애매한 자세로 ...
“-그래서, 요즘은 약 말고도 도구도 연구 중이에요. 반지, 목걸이 정도의 액세서리 위주?” “오···.” “사사 씨도 필요하면 한번 써보실래요? 이 반지는 수면을 돕는 건데, 반지를 뺄 때까진 숙면할 수 있어요.” “···? 자믄서 반지을 어떠케 빼···?” 못 빼면 그대로 영원히 잠드는 거 아닌가, 사사는 뒷말을 삼켰다. “그게 문제죠. 그래서 일어날 ...
타냐는 스푼 직원들의 상담을 조금씩 그만두기 시작했다. 안 그래도 상담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던 사람들 위주로 마지막 상담을 했다. 내담자들과 둘 거리감도 조절해야 하는 데다, 거의 죽다 살아 돌아온 타냐로서는 무심코 반대로 그들에게 의지할지도 몰라 상담을 그르칠 염려가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하지만 적당히 시간이 지난 뒤 신입을 위주로 상담 신청...
제가? 소개팅 스핀오프를 쓰려고 하는데요? 캐릭터 못 잡는 병이 도져가지고... 취향 한번만... 1. 까칠 정국 선배 & 착한 호구? 지민 2. 착한 호구 정국 & 까칠 지민 선배 무엇으로 할까요? - 저의 소개팅 주제 글은 이런 단편이 있고요! (무료) 이런 것도 있고! (무료) 대표작은 이렇게 있습니다. (미미언즈 가입시 전편 열람 가능...
친구가 먼저 원신을 시작했었는데 그때 친구의 모험레벨이 24에서 25사이랬었거든요. 근데 제가 지금 22렙이 됐는데 친구가 무섭다고 그만 따라오래여... 그래도 리월스토리는 봐야징, 친구얌. 역시 하루에 모험1렙씩 올리는건 무린가.. 20렙 되기전에는 하루에 2~3렙 정도 올렸었는데 (대부분 2렙정도만 올렸었돠(?)) 20렙 돼고 나서부턴 올리는게 쬐끔 힘...
*짧은 종상 *항상 그렇듯 가볍고 날조에요 고백은 누가 할까요? 상호가 할 거라고 생각하겠지만(아니라면 ㅈㅅ) 종수입니다. 우선 종수햄이 날 좋아할리 없다. 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듯 종수가 시답잖은 일로 계속 기상호한테 말 붙이는데 상호도 첨엔 쫄다가 나중엔 그냥 평범하게 대화하게 됨 -야 기상호. 너 내일 뭐해? -아 깜짝아. 내일은 슛 연습하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일단 이 글을 읽기 전에 머릿결이 첫인상&이미지에 굉장한 영향을 끼치는 요소중 하나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음 미드 "틴에이지 바운티 헌터스"에 주인공 엄마 역할로 나오는 사람임. 드라마 속에서 미국 상류층에 속하는 집안 엄마로 나오는데,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찰랑거리고 차분한 머릿결과 헤어스타일도 이 "부잣집 엄마"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신경썼음 ...
트위터 금단증상 올 것 같은 상황에서 포타 쓰기
세 장이라는 작업량과 많은 인원수에도 예쁜 그림과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를 선물해 주신 에계님께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 우명온에 첫 회지를 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아직 마감도 못했으나(약 80% 완료!) 당장 주문해야하는데 수량이 가늠되지않아서 일단 냅다 선입금폼부터 열어보았어요 내용은 가벼운 판타지 개그 만화입니다. 근데 제가 말장난이라던가 연출이 조금 그런저런게 있어서 15세이상 구매로 정해뒀어요... 그치만 기대하시는 그 어떤일도 보여드리지 않...
투지 완구에 한 쪽 발 깔창에는 No 라고 써져있어서 걸을때마다 ok no 발자국이 찍힌다는 소리듣고 그림 ㅋㅋ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몸이 굳어버렸다. 나는 죽었을 뿐인데, 새로운 세계로 들어와버렸다. 옷도 그대로, 키도, 나이도 그대로인 채로. 뒤에서는 여전히 괴물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뛰어오고 있었다. 도망쳐야한다, 피해야한다, 하지만 몸은 말을 듣지 않았다. 날카로운 공격이 날아오자 급하게 피했지만, 완전히 피하진 못했다. 촤악-!! 뚝- 뚝- " 으, 아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