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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관계라는 게 무 자르듯이 완벽하게 도살되지 않는 것처럼 연애를 시작했다고 해서 그 자체로 스테이지 종료가 되는 게 아니었다. 따지자면 만렙을 찍고서 다시 쪼렙으로 복귀해야하는 인내의 시가니을 견뎌야하는 것에 가까웠다. 그러니까 이렇게 장황하게 어렵게 설명을 하는 이유는 "진짜 너무한 거 아니야?" "아이 참... 뭘 또 그렇게까지 말해요." "그렇게...
※ 모든 내용은 작가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며, 모든 사진은 네이버에서 가지고 온 겁니다. ▣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 형제 물입니다. ▣ 블로그에 올린 글을 여기에도 올리는 거랍니다! ▣ 회색 사진이 나오면 대화하는 장면이랍니다!! ▣ 욕설이 포함되어 있으니 보기 싫으신 분은 보지 마세요...!!! 쿱총, 홋총, 우총 CP (X) . . . . . . ...
글 아래에는 소소한 저의 말들이 적혀있다는.. 다음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01. 병원에서 나오고 집에 가기까지 우린 아무 대화가 없었다. 사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말을 걸어보려 했지만 동혁의 표정은 처음 보는 표정이었다. 살짝만 건드리는 순간 감정을 참을 수 없을 것 같은 표정 이였다. 아마 나 때문이겠지 버스를 타고 집에 오면서도 동혁이는 날 한 ...
* 본 글은 '데뷔 못하면 죽는 병에 걸림'의 2차 연성글입니다. * 청문, 배문, 큰문 분량 < 앟문, 윶문, 랩문 분량 입으로 사심 채우는 방법 멤버들은 최근 예능에서 박문대에게 당한 게 많았고, 이를 사심을 채우는 방식으로 놀렸다. 아니, 당한 걸로 인해 한 건 3명 뿐이었고 나머지는 이유가 아닌 다른 이유였으려나. 박문대는 총 6번 그들의 사심...
이터널 리번 주택에 불이 밝게 들어왔다, 한밤중에 딱 하나의 방만이 불을 키며 비추고 있었다 이터널 리번 주택에 사는 10살 아이인 운터는 아직도 학교 숙제를 하고 있었다 어째 10살인 운터는 11살이 되갈수록 시험의 난이도가 말도 안 된다는 걸 느꼈지만.. " 끼이익– " " 아직도 안자고 뭐하니? " 누군가가 방문을 열며 말했다 " 학교 숙제 하는중이에...
태산이 거울 앞에서 머리를 다듬고 있었다. 옷을 입었다가 벗었다. 신발장 앞에 서 운동화를 들었다 놨다 스모키 컨버스를 들었다 놨다. 그러다 한숨을 후 내쉬곤 신발장 위에 던져뒀던 담뱃갑과 라이터를 챙겨 슬리퍼를 신고 현관을 나갔다 다시 들어왔다. 문이 쿵 닫히는 소리가 나고 헛기침을 두어번하곤 다시 신발장 위로 손에 든걸 모두 던졌다. 괜히 거울 앞에서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누나..잠들면 안대....우리 진심게임하자" "진실게임." "아 진실게임하자. 누나 좋아하는 고양이 있어?" "....너?" "나???? 와 이건 몰랐다" 2. "누나 잠들면 안대" "왜...나 졸려" "우리 진실게임하쟈!!!" "뭐 물어볼건데?ㅋ" "누나 혹시 좋아하는 치타 있어?" "누구? 래퍼 치타? 그 언니?" 치타언니? "아니..그거 말구"...
지랄견 길들이기 내가 이재현 자취방을 세컨하우스마냥 드나들었던 것과 달리, 반대의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다. 기껏해야 철없이 놀던 스무 살 시절? 꽐라 된 나를 쟤가 운반해 줬던 경우 제외하면 딱히. 대부분은 데려다줘도 입구까지만이었는데. "어때? 오랜만에 들어오는 소감이." "뭘 또 소감까지." "감회가 막 새로워? 막 설레?" "그건 모르겠고... 청소...
나쁜 짓은 부모님 몰래 해야 재밌다. 더 짜릿하고- 난이도가 별 다섯 개 짜리지만 성공했을 때의 경험치는 상당하니까. 편법으로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까지 든다. 신기하게 열 아홉과 스물은 고작 1년 차이, 아주 길어봐야 365일의 차이인데 스물이 되는 순간 엄청난 선택에 대한 책임감이 따른다. 하지만 열 아홉은 그렇지 않다. '한 때' 라던가 '치기 어린...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용 1. 이상한 거 “(-)아…?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이야?” 우리 지금 분위기.. 되게 좋지 않았나..? 머쓱한 표정으로 삐져나온 옆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박병찬. 그러곤 하하.. 웃는데 이게 무슨 상황이냐면, 아마 쌍방으로 의심되었던 짝사랑 상대의 뽀뽀를 막아버렸다..? 인데. 솔직히 미친짓이긴 하다...
드디어 오늘, 백현이를 다시 만나는 첫날이다. 분명 방금 전까지 침대에 누운 채 떨려서 잠도 못 자고 있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며칠간 고민하며 싼 캐리어를 들고 숙소 앞에 서 있는 나이다.들어가면 안에 바로 사람들 있으려나? 아, 내가 처음이면 어떡하지... 백현이도 이미 도착해 있을까? 수많은 질문과 걱정들이 내 머릿속에 가득 채워졌다. 숨을 크...
허기주는 지고 온 쇼핑백 무더기를 내려놓고 천지온을 보았다. 지온은 양팔을 벌리며 다가오다가 그 무더기를 보고 고개를 개웃거렸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며 울먹거렸다. “드디어…!” “천지온 씨가 바라는 대로 카드 쓰고 왔으니까 이제 내 얼굴 박힌 이상한 셔츠 좀 그만 만들어요. 고양이 귀 달고 있는 이상한 인형 한 번만 더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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