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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토와는 휴게실로 돌아왔다. 자신이 떠난 이후 무언가 달라진 점이 있는지 그는 먼저 휴게실을 둘러본 뒤, 이어서 안쪽에 있는 조리실을 살펴보았다. 조리실까지 모두 조사한 결과, 두 곳 모두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고 판단했다. 굳이 말하여 보자면, 휴게실에선 테이블에 엎드려 잠을 자고 있던 남자의 자세가 살짝 바뀌어 있었던 점과 누군가 마셨던 모양인지 컵에 ...
정병이 덜한 친구와 나눈 문답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6화 해리미는 왜갑자기 우울해졌지? 26화 해리미가 하나연에게 과몰입해서 정신적감화가 일어남 우울이 발동됨 그래서 정병들끼리의 교류가 위험함 27화 자기가 베풀어놓고 눈치껏 챙겨주길 바라는거 되게 이기적이네요 - 이말의 대상은 누구인가? (나는 해리미라고 여김) 27화 맞음 작품은 해리미를 가리킨다...
장돌님이 제 글을 만화로 그려주셨어요!!!! 개쩌니까 모두 보러 가세요!!!!! > http://posty.pe/52o1wy 드넓은 청보리 밭에 바람이 불고 있었다. 키쿄우는 활을 들고 요괴를 퇴치해달라는 마을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고 오는 길이었다. 밤마다 어린 아이나 여자를 납치해가거나 종종 분풀이로 마을을 부수고 달아나는 흉측한 요괴 무리들로 본...
벌써 도련님께 꽤 많은 편지를 보냈네요. 정말로 우리가 아카데미에서 만났다면 친해질 수 있었을까요? 저는 도련님께 다가갔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도련님이 저를 받아 주실지는 알 수 없네요. 저는 가까이 하는 사람이 없으니 부디 도련님께서 저의 친우이자 소중한 존재로 남아 주세요. 본래 몸에 지니고 태어난 색들은 부모를 많이 닮는다고 하더군요. 호박은 식물에서...
로이드는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요사이 자주 악몽을 꾼다. 자신의 힘에 삼켜진 괴물이 되어 자신을 구하려는 동료들을 공격하는 상황이라니. 그는 도깨비인 아버지처럼 되고 싶지 않았다. 힘을 탐하고 닌자고를 정복하는 악당이라니. 도무지 존경할 만한 사람은 아니다. 자신의 안에도 도깨비와 드래곤 그리고 인간의 피가 흐른다는 건 알지만, 가급적이면 인간의 형태를 ...
'너도 좋아하냐.' '사실대로 말해도 돼요?' '응, 헤어졌잖아 우리.' 팀장 회의가 끝난 후 윤기와 함께 담배를 피우다 넘어가게 된 대화 주제. 여주는 모두에게 호감이라는 걸 안다. 그러니 사귀기 전에 내가 그렇게 전전긍긍했지. 무뚝뚝하고 시니컬한 윤기가 여주에게 한없이 친절하다는 건 윤기도 여주를 좋아한다는 게 확실했다. '뭐, 좋아하죠.' 예상했던 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아윽... 머리야... 그 미친놈, 진심으로 사람을... 아악 씨발!!!" "깼어요? 보자마자 욕 먹는 건 좀 새롭네요." 마지막 기억이라곤 그 미친놈이 웃으면서 다가온 것이 끝이었다. 눈을 뜨고서도 아직 흐릿한 시선에 주변 사물에 대한 인지가 없었고 천천히 시야가 돌아오자 보이던 인영, 눈을 가득 찡그리며 인지하려고 노력하자 신나게 욕하던 그 미친놈의 ...
호기심 많던 여우는, 직접 덫을 깔았다. 그가 할 수 있던 것은, 그 덫에 걸리는 것.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것, 가여운 것. 그런 처연하고 작은 것으로 보일 뿐. 그래야 사람들은 나를 보았다. 그런 여우가, 가여운 여우가. 정신을 차리고 낯선 사람들을 물어대는 꼴을 내비쳐도, 사람들은 나를 보았다. 신기한 유흥거리였으니까. 여우라는 것이, 원체 신기한 사...
*외전의 내용을 보지 않으셔도 본편의 흐름 이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외전의 내용은 제원이와 지성이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S2 연재 재개는 12월 초 내에 꼭...! 데려올게요!! 어릴 적 내 첫번째 꿈은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되는거였다. 예닐곱 무렵에는 이제노랑 똑같이 골라 산 슈퍼맨 티셔츠를 맞춰입고 자주 공원에 놀러갔다. 그렇게 액션...
✘ 정태주 어디서든 싸웠다. 학교에서도 체육관에서도 하다못해 골목길에서도 주먹을 들었다. 할 줄 아는 게 이런 것뿐이라 어쩔 수 없었다. 그런 순간순간들이 전부가 돼서 결국, 그게 정태주의 삶이 됐다. 겨우 15살 먹은 애한테 삶이라는 단어가 어울릴까 싶지만 어쨌든 그만큼 살아왔으니 삶이긴 했다. 앞으로 살날이 훨씬 많은데 당장 오늘을 버티는 게 막막해서 ...
차가운 바람이 코 끝을 살짝 스쳤다. 피로 때문인지 다가오는 겨울 때문인지 왠지 떨려오는 몸에 손을 주머니에 찔러넣었다. 차를 타고 오는 대신 차가운 밤공기를 마시면 기분이 더 나아질 줄 알았는데 나아지긴 무슨, 괜히 생각만 더 복잡해졌다. “마군~ 왔어?” “뭐야 리츠 또 왔네.” 특별한 것 없는 하루였다. 모든 스케줄이 끝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니 ...
(sbs종영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1의 강동주 천사님을 모십니다.) 저는 10대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천사님도 저의 또래인 고등학생 이상인 분들만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는 속이지 말아 주세요. 썸 기간 7일에 끝났으면 좋겠어요! 천사님이 7일째 되는 날 먼저 고백해 주시길 바라요. 썸탈때 귀여운 장난식 고백을 많이 해주시면 좋겠어요 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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