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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be your sinner “나이브! 신호는?” “아직 없어.. 버틸수 있을까..” “윽.. 일단 할 수 있는데 까지는.” 나이브와 마타는 자신들을 뒤쫓아오는 군사들을 따돌리기 위해 다른 방향으로 갈라져 뛰었다. 신호가 오지 않는다는건 아직 저쪽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것. 다행이도 슬레이들이 협력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생각했던것보다는 훨씬 힘들지 않았다. ...
가루루는 어느 백작가 아래에서 온갖 더러운 일 하며 사는 그림자. 사람 죽이는 일은 당연하고 백작 명령이라면 잠자리는 물론, 몸이라도 팔 정도로 복종적임. 그 이유로는 어린 동생 하나가 있는데 너무 어린지라 가루루 옆에 하루죙일 붙어있고ㅜㅜ 백작이 기로로를 돌봐주고 있기 때문. 뭐 처지가 좋은 건 아닌데 삼시세끼 다 나오고 온전한 방에서 살 수 있을만큼 대...
_21.07.23 그림 추가 _21.12.05 그림 추가 _22.05.03 그림 추가 -키렐 아셀로 16세 157cm (성장중.. ) 인간 - 라그라스 루트베케아 플렛샤 신체나이 23세 인간형 기준 188cm 대형어종 인어 /플로레슈날 전 국왕 - 키렐 & 라그라스 - 키렐 & 넬샤 키렐 동생들 3남 1녀 중 장남 - 발렌시아노 31세 178...
-be your sinner “쉿, 큰일이야.. 다 모여있어.” “슬레이들이 보이지 않던 이유가.. 우리의 습격에 대비하라는 지시를 받은거였나..” “지금 상황이면 빠르게 들어가서 헬레나와 에밀리를 찾아서 숨어 있는게 최선일 것 같은데..” “아. 드디어 간다. 움직이자.” 경비를 서고있던 슬레이어들이 반대편으로 걸어갈때, 마타일행은 조용하고 신속하게 움직...
" 흐으음 . " 나이브를 천계로 다시 데려오라는 지도자의 명을 받은 잭은 지도자의 저택을 나와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 흰색의 가면을 쓰고 , 간단한 준비를 한 뒤 마계로 향하는 잭이었다 . 잭은 무사히 마계로 들어갔으나 , 문제는 나이브가 어딨는지 모른다는 것이었다 . 일단 잭은 , 천사의 날개를 숨긴 뒤 마법을 사용해 검은 옷으로 갈아입었다 . 잭은 ...
치열했던 과거의 영토다툼을 뒤로 하고 현재의 대륙은 이래 없을 평화로운 상태였다. 각 나라들 사이의 이득으로 인한 평화 조약이었지만 대륙의 백성들은 전쟁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에 바빴다. 정치는 높으신 분들이 알아서 하겠지. 평화 조약이 어어 진지 100년 가까운 시간, 사이좋지 않던 나라들 사이에도 교류가 시작되기 충분한 시간이었다. 묘국과 효국 두...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4 매그너스,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 식사도 제 때 하고 있고요. 오히려 플로렌스에 있을 때보다 베네치아에서 나는 더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잘 자고, 잘 먹고, 푹 쉬어요. 사실은, 매그너스, 나는 지금 갑자기 생긴 이 휴식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휴식은 처음 얻어 봐서 그런가 봐요. 뭘 하면 좋을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좋...
[ 악마를 사랑하는 천사 잭 × 천사를 혐오하는 악마 나이브 ] 오랜기간 이뤄졌던 싸움 . 즉 천계가 마계를 침략한 전쟁은신계의 폭군 지도자가 사라진 후 끝났다 . 허나 이들은 그 지도자의 저주를 몰랐다 . 전쟁이 끝나고 마계와 천계는 평화를 찾았다 . 다들 평소처럼 행동했지만 , 마계와 천계의 사이는 되돌릴 수 없었다 . 천계의 대천사 잭은 , 신계의 새...
- 성인글에 걸리지 않도록 자르는게 넘므 힘드네욥.. - 이야기는 뒤에 더 많아서 ㅜㅜ 아마 외전이 더 길고 수위글로 넘어갈 것 같아요! - 캇쨩의 이야기는 외전에! 미도리야의 몸이 폭신한 구름 속으로 파고들었다. 새로 빤 이불 속에 들어간 듯 부드러웠다. 그 좋은 기분도 잠시, 갑자기 팔에 미끌거리는 물고기가 스쳤다. 시원하기만 했던 바람은 이내 싸늘한 ...
7.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 글 달새울, 그림 유레트 첫 회를 읽을 땐 긴가민가 했지만 3회 차를 채 넘기기도 전에 절로 이런 생각을 했다. 이건, 찐(진짜)이다. 말 그대로다. 이 소설은 로맨스 판타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조선시대 사극 로맨스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윤이수 작가님의 『구르미 그린 달빛』처럼 그 장르의 대표적인 특징을 모두 담고 ...
-be your sinner “오늘부턴 슬슬 준비해야해요, 각자 무기도 확인하고 실전의 연습을 조금 해보려해요. 슬레이어분들은 지하에 무기가 많으니 골라 쓰도록 해요.” “네, 감사합니다.” 마타일행은 그녀가 열어준 지하로 들어가 여러 무기들을 비교하며 각자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랐다. 내일이면, 이 평화로웠던 것들이 전부 뒤바뀐다. 나이브는 총을 허벅지에...
10 “안녕하세요, 베인 씨.” “라이트우드 부인.” 매그너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리디아는 깊게 눌러쓴 후드를 젖히며 매그너스에게 웃어 보였다. “여긴 어쩐 일이십니까?” 매그너스가 권한 자리에 앉으며 리디아는 실내를 둘러보았다. 나무로 된 실내는 널찍했다. 가구는 많지 않았지만 하나같이 장인들이 공들여 만든 것이고, 바닥에는 아름다운 문양이 그려진 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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