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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뭐하고 있냐, 지금. 변명할 거 없으면 운동장 돌아. 시작.” ”…” 지한과 현을 비롯하여 한 군데 뭉쳐져 있던 1학년 학생들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큰 목소리에 그제서야 서로 떨어져 선다. 한데 뒤엉켜 있던 1학년들은 반 별로 서로 떨어져 서자 현은 별 일 아니라는 듯이 다른 반 친구가 잡아 헝클어져 있던 셔츠의 깃을 정리한다. “…안하니, 애들아. 2학년...
아니 선배 왜 저 피해요? 아아니 그게 잠깐ㅁ 옛날에 그렸던 선배랑 후배 새롭게 그린 일러였슴다
· 경호후배 비하인드 · 경호선배와 경호후배의 삼자대면(부제: 질투유발제) · 경호선배 울린 썰
고죠 선배의 지옥의 주둥아리ㅋㅋㅋㅋㅋ 흔한 소재지만 [키스]로 풀리는 저주와 해주법은 언제 먹어도 참 맛있네요ㅋㅋㅋㅋ이후 2시간 가까이 석상처럼 굳어 있던 고죠가 간신히 유지에게 입술 박치기를 시도해서 저주를 풀었고, 고 : 이, 이건, 해, 해, 해주, 하려고 한, 한거니까! 아무것도 아니니까!! 트, 트, 특별히 생각하지 마!!!! 내, 내가 널 좋아한...
내가 욕심쟁이라고 했던 것은, 사실 후배님의 말에 흔들리는 나를 자각하면서 후배님이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나만을 사랑하길 바랐기 때문이야. 한없이 이기적이게도, 욕심은 끝이 없어서. 억눌린 것이라 네게 고하던 백설도, 네 앞에서 뚜렷하게 선보이는 흑설도. 결국 그 얄팍한 다정함은, 친절은. 네가 내 친절과 다정함을 좋아한다고 해주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차라리 나를 포기하고, 후배님이라도 살아가길 바랐는데. 아핫, 미안. 이기적이지? 그렇지만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걸. 사라진 것이 네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나였으니까. 그래, 그랬다. 너와 함께 나가자고 뱉은 이상 남아서 네가 도망갈 시간을 벌 수는 없었기에. 그렇게 너와 함께 도망치려 했으나, 그게 실패로 와닿을 쯔음 차라리 네가 아닌 나라서 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본 체육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각 종목별로 예선전을 하는데, 윤슬은 안다솜에게 MT 때 그렇게 말해도 들이댈까 걱정했다. 의외로 안다솜이 영원에게 들이댈 틈 없이 바빴고, 윤슬이 항상 보고 있었기에 잘 넘어갔다. 예선전 결과 제약공학과는 피구와 축구가 결승까지 가게 되었다. 예선전이 모두 끝나고 며칠 뒤, 본 체육대회가 시작됐다. 체육대회 시작을 알리는 개회...
* 기합 체벌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 늦은 저녁. 학생회실에는 검게 그을린 건장한 청년들이 각 잡힌 자세로 한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다들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이었다. “.. 현재 피해 가구는 약 30여 채로 추정되고, 대부분은 인근 학교로 피신을 했지만 어르신들과 아이 몇 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지원 가능한 인원을 파악해서 알려주면 따로 임...
제곧내 얼굴만 생기면 다인가? 한대 패려다가 얼굴은 건드리기 싫고 그냥두면 개같다가 보면 또 잘생겨서 풀리는데 어떡하죠? 진짜 한대 쥐어박을까요 내공냠냠 성의없는답변 신고함 비공개 · 2021. 11. 21 · 조회수 1,818 통칭 시발우리현재새끼 위아래 학년은 물론 동급생까지 시현재의 이름 정의를 논하며 쟤는 아무래도. 응 맞는 것 같지. 그런 이야기를...
유지의 저런 남자답고 다정한 모습 조아해요 애인 더울까봐 찬물에 손 식히고 오는 그런 면모.. ㅋㅋ 그리고 이제 전복손질해서 전복죽까지 야무지게 먹이고 다음날 사토루 감기 훌훌 낫는 엔딩~ 감기걸려서 이번 주 내내 앓구 있네여.. 가좍들은 감기 조심해.. 덥다고 이불 빵빵 차고 자지 말고.. 잘 덮고 자야댄다..
‘아 망했다.’ 아침에 일어날 시간이 되어 기숙사에서 흘러 나오는 익숙하지만 낯선 기상송 덕분에 지한은 힘겹게 눈을 떴다. 눈을 떠서 정신을 차려보니 어제 문제를 푼답시고 그대로 딱딱한 책상에서 잠들어버린 기억이 생각났다. 딱딱한 책상에 누워서 잠들어서 그런지 거울을 보니 이마가 빨갛게 물들었다. ‘아, 어제 남은 문제들을 다 플고 잤어야 하는건데…’ 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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