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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샴푸입니다. 현재 플랫폼을 옮겨, <마스터피스>를 조아라에서 무료연재 중입니다. 링크 첨부해둘 테니, 편하신 시간에 들러서 감상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D ▼ <마스터피스> 바로가기 ▼ http://s.joara.com/5wTyh
우리에게도 집고양이와 길고양이를 구분하는 눈이 있었다. 고작 몇 시간 전에 야산의 삵에게 시달렸던 경험이 있다 보니, 야생의 고양잇과와 길들여진 고양잇과의 대비가 뚜렷하게 다가왔다. 정돈된 털과 흙먼지 한 톨 묻지 않은 몸, 깨끗한 눈가와 발은 이 고양이가 실내에서 길러졌음을 알려주었다. “야옹.” 벤치에서 고양이가 통통거리며 걸어 나오더니 이현준의 다...
6. 임신을 한다는 건 이상했다. 먹고 싶은 게 생기면 자꾸만 그 사람 생각이 났다. 연애할 때는 왠지 미안해서 뭘 먹고 싶다는 말도 못했는데 이럴거면 많이 해둘 걸 그랬다. 「딸기 먹고 싶다….」 나도 모르게 중얼거린 말에 놀라서 배를 쳐다보는데 다행스럽게도 아기가 듣지 못한 것 같았다. 그 사람이 보고 싶을 때면 항상 헤어지던 그 날로 생각이 흘러가 기...
이현준은 자기들이 좀비를 죽이는 생화학 무기를 찾으러 연구소로 갔다고 알려지기를 바랐다. 그의 생각이 현명했다. 좀비를 죽이는 건 늘 해왔던 일이고, 거기에 화염방사기처럼 좀비를 쓸어버리는 생화학 무기가 추가되었다고 해서 특별할 건 없다. 돌도끼 쓰는 원시인에게 총을 들려준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나? 그 무기로 전쟁을 일으켜야 한다는 근본적인 사실은 변하지 ...
보찾 메이저 봉주 (떡밥이 와다다다닥 쏟아지는 행복의 맛...., 적극적인 여캐×결국 감긴 남캐= 안 팔 수 없음) 같은 생일인 운명의 두 사람 (겨론해 복레(얘네 사랑스러워요.... 션자바(미국 보찾 단 1권으로 이 컾의 케미를 알아보신다면 당신은 지니어스십니다 바른생활표본남캐× 그와정반대의 여캐 이건 된다 얼굴합,성격합의 케미를 알아봐주세요들) 누리레나...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가 어떻게 사랑해서예요, 사랑하는데 어떻게 헤어져요. " 어떻게 뒤도 한 번 안 돌아보고 그렇게 떠나요. 잠깐이나마 뒤돌아보면 붙잡으려고 했어요.' 아직 나 사랑하죠, 헤어지자는 말 진심 아니죠'라고 말하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정말 진심이었나 봐요. 내가 그렇게 울어도 듣지도 못하고 들은 척도 안 하고 그렇게 멀어지는 거보니까 정말...
이민혁 집 오자마자 엎어져서 한참 안 일어남.. 울기도 울었는데 그것보다 욕을 더 많이 함.. 개새끼시발새끼변태새끼문란한새끼.. 하다가 눈물 벅벅 닦고 또 욕하고 아침 해 뜨는 거 봄... 그 뒤로 완전 기절잠 잤다가 강의 20분 전에 일어나서 모자 푹 눌러쓰고 감.. 밤 내내 욕하고 울고 불고 하기도 했고... 사실 아직도 현실이 믿기지가 않아서 약간 멍...
단편집의 소설 <프로듀서>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멍 그와 그녀의 열 살 차이 1. 롤리타,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롤-리-타. 세 번 입천장에서 이빨을 톡톡 치며 세 단계의 여행을 하는 혀끝, 롤, 리, 타. 그녀는 로, 아침에는 한쪽 양말을 신고 서 있는 사 피트 십인치의 평범한 로. 그녀는 바지를 입으면...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여름, 나는 이 여름이 정말 싫다. 그러나 올해는 달랐다. 한여름 밤의 꿈일지도 모르는 달콤한 꿈을 꾸는 듯 그 사람을 보기만 해도 이상한 감정이 들어버리는 것이 아마 여름 특유의 공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처럼 부스스한 금발을 높이 묶어 목덜미가 보이도록 하고 꼼꼼하게 마지막까지 복장을 확인하고 밖을 나선다. ...
나는 농수산물 시장에서 뜻밖의 사람과 재회했다. 그림자 속에서 걸어 나온 김상혁이 나와 이현준을 노려보았다. “둘이 재밌게 놀았냐?” 뭔가 벼르고 있었다는 듯이 말하네. 나는 괜히 죄지은 사람이 된 느낌이었다. “너 스토커야? 지금까지 우리 뒤를 밟고 있었어?” “그런 귀찮은 짓 안 해도 찾는 방법이 있지.” 김상혁이 심드렁하게 뒷덜미를 문질렀다. ...
"자기 주량 모르는 새내기들은 술 주는 대로 다 받아마시지 말고. 여기서 흑역사 만들면 그거 졸업할 때까지 따라가는 거다, 어?" 자기 주량도 제대로 모르는 애들이 꼭 1학년 때 어라, 나 술 잘 받네! 이 지랄하다가 골로 가는 거야. 그 뭐냐. 몇 년 전에 20인가 19 중에 개총 때 지 술 잘 마신다고 허세 부리다가 학회장 바지에 토한 새끼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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