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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한번 쯤 부모님들 수업참관 오셨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바쿠고랑 미도랴 부모님 오시면 인코씨는 자기 아들한테가서 이즈쿠~잘 있었냐 밥은 잘 먹고있는건지 다친 곳은 없는지 세세하게 훑어보고 챙겨주고 그럴거같고 미츠키씨는 바쿠고 얼굴 한 번 쓱- 보고 별 일 없네! 할거같다 각자 자기 아들 보고나서 바통터치 하듯이 인코씨는 바쿠고한테 미츠키씨는 미도랴...
셀카 몇 방 찍고 보니 아까운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다. 마음 같아선 달달한 분위기 연장해 고기 썰다 와인 따라 주고 싶었지만, 차마 작업실에 불낼 수 없던 승연은 저녁 메뉴를 닭발로 정했다. 제 짝남 취향 하나밖에 몰랐던 탓이었다. "우석아, 닭발 먹을래?" "너 매운 거 못 먹잖아. 말고 자주 먹는 거 시켜 줘." 대신 우석이 승연의 입맛을 알았다. 닭...
※애니, 소설 정발 2권까지만 읽음 ※개인 캐해석 듬뿍 ※개짧음, 막씀 ※함광군 독백 그 때의 위무선은 위태로웠다. 처음 운몽 강씨의 연화오가 불탔다는 말을 듣고 심장이 철렁 내려 앉았더랬다. 그럴리 없다 고개를 젓고 마음을 다잡아 보려했지만 초조했고, 위영은 전 모습과 너무나도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다. 위로 묶은 머리를 어른스럽게 풀어 해치고 잔뜩 날이 ...
“선배, 우즈랑 아는 사이예요?” “그 남팬이 진짜 우석 선배였어요?” “야, 말도 안 돼. 아직도 우석 선배를 모르냐.” 몰랐다. 얘도 모르고, 쟤도 모르고, 솔직히 김우석도 자신을 몰랐다. 나도 모르게 라디오에 사연이라도 보냈나, 요즘 라디오는 경품으로 닭발도 주나, 것도 주변 맛집까지 알아내서. 아무리 GPS가 발달한 시대라도 좀 무서운데. 우즈의 호...
[사쿠아카] 얘네 진짜 친할 것 같다 사쿠사가 침대에 엎드려서 폰 보고 있으면 아카아시 씻고 나와서 사쿠사 위에 풀썩 엎어지는 거ㅋㅋㅋㅋㅋ사쿠사는 갑자기 무게에 눌리니까 아 이런 개...중얼거리다 몸 바들바들 떨고 아카아시는 재밌다며 아하하하하! 하면서 웃고 있음, 사쿠사는 저 미친놈 또 엑셀 밟네...생각할 듯, 사쿠사 왈 평소의 아카아시가 보쿠토의 앞에...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빻음주의 고어주의 개존못주의 적폐해석주의 *추억팔이용! 데스크탑 환경에서 보기엔 적합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 당시엔 아직 리버시블이 아니었음,, 놀랍게도 이게 첫 데마연성이었습니다 첫 연성부터 이 따위로 팔 생각이었던거지 더욱 놀랍게도 이게 두번째 연성입니다 이미 이 따위로 팔 생각이 만만이었던 거지 당시 마이붐이었던 건걸AU 데마 왜 이것밖에 없냐면 이...
[ㅋㅋ 여자칭구~] (토요일) 오전 2:42 [승연아 어제는 미안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진짜 미안] (토요일) 오전 10:03 [밥 챙기면서 하는 거지?] (월요일) 오후 1:11 [오늘 뜬 화보 진짜 멋있어] (화요일) 오후 8:33 [입국했겠다 푹 쉬어 승연아~] (목요일) 오전 1:45 [보고 싶어] (금요일) 오전 4:10 장난하나. 승...
하늘이 푸르다. 바람이 좋은 날이다. 얇은 옷차림의 석진은 이른 아침부터 손바닥만 한 마당을 몇 번이고 천천히 거닐었다. 계절이 계절인지라 마당 울타리 밑에서 봉숭아며 구절초가 어름어름 피어나고 있었다. 석진은 그 앞에 서서 가만히 그 꽃들을 쓸듯이 매만지다, 그 한 뼘 옆에 구멍이 나 비스듬히 쓰러져가는 울타리를 발견하고는 옷이 더러워지는 것을 마다 않고...
틈만 나면 주접을 떨던 우석의 계정이 잠잠했다. 공식 사진에도 꼭 인용을 붙이던 애가 리트윗만 하질 않나, 시간이 나면 이전에 썼던 글을 지우고 있는 건지 트윗 수는 하루를 멀다 하고 줄어들었다. 이제는 어그로도 끊겨 멘션조차 달리지 않는 우석의 계정을 노려보던 승연이 디엠창을 열었다. [근데 우석아 왜 트위ㅌ] 깊은 속부터 끌어올린 한숨이 크게 쉬어졌다....
W. 연모 태형이 형 주변에는 언제나 사람이 넘쳤다. 언제나 네모난 웃음을 짓고 그 통통한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형의 주변엔 돈 많은 사람, 잘생긴 사람, 거기다 형이 제일 좋아하는 가슴 큰 사람까지. 나두, 정국이두 가슴 큰데... "어, 쩡꾸가!!" "형...?" 카페에서 가만히 태형이 형 생각을 하다 저를 부르는 소리에 파드득 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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