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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등장인물 소개^_~ 여주의 집에 살짝쿵 놓아진 애기들을 소개합니다~ (나이순으로 배치했어욤^_-) 서쟈니(27) :고양이 :다정다감+라떼같이 부드러운 성격 :친오빠같은 친근함과...몸ㅎ 그리고 여주를 여동생으로 여김. 이태용(27) :붉은여우 :허당미+리더쉽 :인간일때의 그 완벽한...(눈물) 얼굴과 여주를 좋아함. 김도영 (26) :토끼 :애교+꼼꼼함 :...
"여주씨! 여기 좀 봐주세요!" "여기 봐주세요! 언니!" 시끌벅적한 대형 브랜드 서점 안, 반짝이는 카메라 플래시 사이에 서 있는 여자는 곧 또 한가지의 짐을 짊어지게 될 주인공이다. 2021, 수인이란 그저 소설속 존재하는 이야기일 뿐이었다. 그리고 여주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조금은 특별한 사람이다. 수인들을 주제로 쓴 로맨스, 판타지, 액션. 장르...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 번만 더 불러주세요 뙤약볕을 배경 삼아 걷고 또 걸어 고즈넉한 산속으로 접어든 정국은 작은 납골당 앞에 다다라서야 걸음을 멈춘다. 몇 안되는 단의 개수와 외진 곳에 위치한 위치상의 탓인지, 안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쾌쾌한 먼지가 호흡을 막아왔다. 산골의 햇볕은 잘 들지만, 시들어 있는 꽃들과 자욱한 먼지를 보면...
옴플루크 보고싶다 헤테로 옴X뼈게이 플뤀 옴이랑 플루크는 촬영차 만난사이 아무래도 비엘 드라마 특성상 배우들끼리의 케미가 중요하고 그걸 보여줌으로서 팬들이 많아진다는걸 둘다 알고있음. 옴은 그거에대해서 걱정..?고민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됨. 근데 그게 문제의 서막. 사실 옴은 태어나서 항상 여자만 만나고 게이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기에 자신...
83년 유월의 어느날 그녀가 태어났을 때 여자의 아버지는 생각했다. 밝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그로부터 십년 후. 여자는 아버지의 바람대로 밝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서 같은 반 남학생들의 대가리를 신발주머니로 후려치는 조폭마누라가 되었다. 하교시간만 되면 우리 귀한 아들이 그 댁 따님에게 뺨을 맞고 돌아왔다는 학부모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쳤다. 하루는 저녁밥을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김영조는 마법사다. 마술사 잘못 쓴 거 아니냐고? 아니다. 마법사 맞다. 김영조는 제 마법으로 여기저기 돈 벌어먹고사는 얌생이 마법사다. 다행히 마법부에서 겸직 허가를 내려줘서 마'술'사라고 뻥 치고 마'술'쇼나 전국 돌아다니면서 돈 벌어먹는 그런 얌생이 마'법'사. 모두 김영조를 마술사라고 알고 있었기에 장난으로 마법사 아니냐고 얘기하곤 했지만, 그럴 때...
밤은 화려했다. 여진은 색색으로 바뀌는 조명 아래서 귀가 먹먹해지도록 내버려 두었다.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여럿이 어깨를 치고 지나가고 또 붙어왔다. 흰 낯은 불빛에 따라 붉은색으로 또 푸른색으로 자주 바뀌었다. 위속을 채우는 알코올에 홀린 건지 공기를 가득 매운 열기에 정신이 흐트러진 건지 가늠할 수 없었다. 취기에 아찔할 때면 여진은 그저 등받이에 머...
"안녕? 보지만 말고 들렀다가요""....그래도 될까요?"살면서 가장 후회스러운 일이었다.-ㅃㅃ삐삐삐삐삐삐삑!!!"강해 일어나!!""트흡.....십아...."하하 월요일이네 학교가기 싫어요 엄마. 살려주세요...."일어나라고 이 새끼야 근데 너 오늘 선도서는 날 아니냐? 왜 알람이 지금 울려?""아,알았....야 강하군 바금 뭐라했냐""뭐? 설마 선도? 에...
강해가 늦게 일ㅇ난다하군이는 꺠워준다- 둘은 쌍둥이 남매, 강해는 선도부, 오빠는 동생이뻐함, 보모느게나마 뛰어가는 강해 지금은 3분쯤강해, 유사랑, 윤은하 만난다- 은하는 특선부쌤, 특선부란? 강해 사기캐이미지, 사랑바라기끝나고 1교시
사랑이 전부일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걸 깨달았던 날은 여전히 선명하게 떠올릴 수 있었다. 흉터를 보면 그 상처가 왜 생겼는지 금방 생각나는 것처럼. 흉터라고 할 수 있을까. 태어났을 때부터 손가락이 여섯 개로 태어났다면 그건 내 잘못이 아니다. 흉터는 차라리 어떤 사고로 인해 갑자기 생긴 상처라고 할 수라도 있겠지. 그래서 늘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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