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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팀을 승리로 이끄는건 에이스지만 팀이 졌을 때 책임지라는 건 아니야. 그건 주장이 져야 할거지." 아직도 뇌리에 박혀 잊을 수 없는 말.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던 그말. 당신을 떠나 온 지금도 당신을 잊으려 해도 도저히 이 말만큼은 잊을 수 없네요. 노란머리의 남자가 커다란 나무를 보며 웃음지었다. 그 웃음은 보는 이의 가슴을 아리게 할 절도로 슬펐다....
뭐지..... "..선배" "왜..?" 뜨거운 여름의 사랑이 가득한 이곳. 더워 미칠듯한 이곳은 카이조 농구부 3학년 주장 카사마츠 유키오의 집이다. "어째서... 에어컨 안 틈까...?" "전기세 아껴야 해. 그보다 넌 아침부터 뭐야." "저야! 오늘 선배 생일이니까-" "알고 있었냐?" 네- 라며 자신에게 달려드는 귀여운 후배를 깔끔히 걷어 차버리고는 ...
커플링 : 고쿠츠나 사양 : A5 소설본 페이지 : 16p ~ 미정 내용 : 고쿠데라와 츠나가 어릴 때부터 인연이 있었다~ 는 가정을 한 소설. 고쿠츠나 나이 3살~10년 후 까지를 담담하게 조명해보려고 합니다. Sample : 굽이치며 찰랑거리던 물결 같던 은빛 머리카락. 순수함과 부드러움을 담은 에메랄드빛 눈동자. 따스한 시선. 그녀에 대한 기억은 많지...
W.JeA 성우가 누구던가. 물의 여신의 환생체였다. 성우는 잘 모르고 있지만 이 세계에 있는 시간이 흘러갈수록 그의 몸은 이미 잠재된 물의 여신의 능력을 깨우고 있었고 그의 스승보다 마력이 월등히 높아진 것이 사실이었다. 수막을 여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았다. 선의 마법사는 마나의 소모가 심해 여러 번 실패를 해야 한번 될까 말까 한다는 수막을 별 힘을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written by 스터 special thanks to 유리님! ※졸업 후, 동거하는 쿠라사와 ※짧음. “후와, 우와, 추워!” “왔냐.” 우당탕탕, 사와무라는 호들갑을 떨며 집안으로 들어왔다. 귀마개며, 털장갑에 목도리까지 둘둘 감싸 꽁꽁 싸맸건만, 발을 동동거리는 게 어지간히도 추웠던 모양이었다. 쿠라모치는 사와무라의 목도리를 받아들며 물었다. “코코...
; 우리들의 영원(僕らの永遠) 몇 번을 다시 태어난다 해도, 단지 손을 잡고 싶을 뿐인 사랑이니까. (何度生まれ変わっても、手をつなぎたいだけの愛だから.) [이제 가시면, 저 같은 천한 것은 금세 잊으시겠지요.] 생생한 목소리에 또 다시, 가슴이 찢어진다. 수천 번을 넘게 새겨진 상처인데도 떠올릴 때마다 어쩜 이렇게 아플까. 새롭게 덧입는 아픔에는 익숙해지지도...
How are you? 요즘 어떻게 지내요? I'm alright. I've just burnt me tongue on me coffee, but other than that I'm alright. Double shot latte, actually. Necessary for this time. 괜찮아요. 커피에 방금 막 혀를 데인 것 말고는 괜찮아요. 더블...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모하비(http://posty.pe/5bhnhv)에서 이어짐/ "저쪽으로 가면 사진 찍기 좋은 곳이 나와요." 차를 내리며 미리 발권해둔 표를 받았기에 입구를 순식간에 지나친 뒤에도 한참 동안 사진을 찍느라 진입로에서 꾸물대던 제헌의 발길이 그제야 떨어졌다. 과연 스노우의 말대로 사진 찍기 좋은 장...
노을이 아스라이 진 저녁 6시. 가로등 불빛조차 들지 않는 깊은 산자락에 도착했다. 아직은 하늘에 남은 빛으로 앞이 보이지만 곧 도시와는 다른 어둠이 찾아오리란 걸 우리는 알고 있었다. 운전을 좀 더 서둘렀으면, 하고 속으로 생각한다. 익숙한 마을을 지나 다시 찾아온 별장 앞에 차가 세워졌다. 차에 실었던 짐을 들고 이제는 익숙하게 내 방을 찾아가 씌워져 ...
처음입니다! 글을 올리는 것도 처음. 찬백도 처음.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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