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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w.아란치움 정신을 차렸을때는 복숭아밭 할머니가 계셨다. "윤기 인났나?" "아....할머니..." "윤기야 석진인가? 그 아한테는 일단 말안했다" "감사합니다..." "그때 회관 찾아온 사람들 때문이가?" "네?" "너 그때 이후로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응?" "괜찮아요 제가 요새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래요" "윤기야 우리 여기에 너 찾으려고 하던 사...
* "벌이 무엇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허나 련주님, 죄가 가볍지 않으니 그에 상응하는 벌을 내리셨으면 합니다." "가명아, 사람이란 한 번 잃을 뻔했던 것에 대해 더욱더 큰 집착을 갖게 된단다. 천하의 매화검귀도 더는 망아지처럼 날뛰진 못하게 될 거다. 죽음이 무서웠을 게다. 저를 구하러 오는 자들의 죽음이, 제가 겪게 될 죽음이. 아무리 무위가 강하다 한...
가든 테라스의 주방 츠카사 “실례합니다! 죄송해요, 지각해서······?” 아라시 “어머 츠카사 쨩, 어서 와~♪ 「왕님」은? 같이 온 거 아니야?” 츠카사 “네. 한심하게도, 설득에 실패했습니다······ 왠지 「참가하고 싶지 않아」라고 수수께끼의 고집을 부리기 시작해, 지렛대로도 움직이지 않게 되어 버렸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아아 이젠, 짜증 나!” ...
#프로필 #마녀 [평등하게 내리쬐는 사랑] “ 괜찮아, 그런 너도 사랑해줄게!! ” ♡이름 녹스 Nox ♥ 나이 116 (외관 11) ♡ 성별 XX ♥ 키/몸무게 150.7 / 38.3 ♡ 마법 물 / 어둠 그녀는 물과 어둠을 동시에 다룰 수 있는 재능을 지녔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녀가 물만을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가 어둠 능력을 쓰는 것은 ...
내일 아침이 시험인데 내가 왜 혼자 울면서 네가 깽판치는 걸 말려야 하는 건데 진짜 거지같다 이러면서 나한테 말도 안되는 성과를 요구해? 이 뻔뻔한 새끼야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만큼은 그런 말 할 자격 없어 니 때문에 새벽까지도 공부 못하고 있잖아 내가 공부를 남들보다 빠르게 하는 이유가 뭔지 알아? 니때문이야 니때문에 빼앗길 시간이 얼마나 많을지 아니까 ...
- "올해는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릴까?" "글쎄요..." 여자는 빌런을 밧줄로 꽉 묶어둔 전봇대 옆에 멀뚱히 서서 경찰이 오기 전까지 제 사이드킥과 시답잖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맑고 맑은 하늘을 빤히 올려다 보면서 든 작은 걱정 때문이었다. 이렇게 맑아도 되나? 겨울이면 가끔 좀 흐리고 눈도 오고 해야 하는 것 아니야? "그럼 선배님께서 눈 좀 내리게...
달콤씁쓸한 일요일. 망할 부부동반 회식이 있는 주에는 주말근무를 하지 않는 것이 암묵적 룰이지만, 다음날 출근을 해야 하기에 마음 놓고 기뻐할 수만은 없는 일요일. 한준휘는 집 청소하고 빨래를 돌리는 중이었지. 혼자 살 때도 워낙 집안일 좋아했던 터라. 땀 빼고 나면 잡념이 없어지니까. 문 활짝 열고, 소파 위 먼지 한 번 털어내고 청소기 한 번 싸악 돌리...
나기가 하교 때까지 리무진을 타고 싶지 않다는 말은 시끌벅적하게 주목받은 등교와는 다르게 조용히 돌아가고 싶다는 뜻이었다. 자전거로 데려다 달란 말이 아니라. - 나기! 뒷좌석이 편한 걸로 골랐어! 그러나 레오의 의기양양한 얼굴앞에 차마 그게 더 눈길을 끌 거 같다는 말은 할 수 없었다. @ 예상대로 다른 학생들로부터 굉장한 시선을 받는 걸 따끔따끔히 느끼...
1.덕님 생일 축전(22.12.14) _기본덕님,거울덕,헫라덕,수이웃덕,초세덕,엘베덕,미수덕_ 2. 🦕:유난히..밝게 빛나는 별이 있더라..!(수이웃 룡님) 3.울화각×밤보뜰 크오 4.뜨개질하는 봄션×이불에 잡힌(?) 겨울각 5.(모든리퀘대신) 월야서커스 미수반 올맴 6.자 시작해볼까? 라고 시작하는 마피아룡님 7.오즈의 마법사 뜰님 8.(2023년1월1일...
1. 나보다 이승우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 물론 가족들보다는 아니겠지 이승우가 태어났을 무렵, 나는 아마 갓 걸음마를 뗐을 것이다. 걔가 말하고, 걷고, 뛰기 시작했을 모든 순간에 나는 함께 했다. 내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 시절의 이승우는 울고 있었다. 유치원 때 동네 고등학교 축구부 형에게 반한 걔 때문에 나도 축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올라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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