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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20년경 타사이트에 올렸던 글. ※ 오메가버스(양음세계관) 주의. 둘다 다분히 막내티나는 새침한 도련님들인데 어른들이 어릴때 정혼시켜버린거겠지. 망기가 강징보다 1살 많은데 어차피 둘다 막냉이라 철없는건 똑같음. 망기는 횽장이랑 나이 차이 꽤 나서 이쁨이란 이쁨은 다 받았고, 강징은 누나랑 형아 둘다 있어서 또 이쁨이란 이쁨은 다 받았겠지. 서로 나중에...
재벌 집 아들인 이석민과 사기꾼 권순영, 이 둘이 만나면 ‘사기꾼 석순단’이다. 심지어 8년인 긴 시간 동안 같이 살고 권순영이 가지고 싶은 것을 다 사주는 사람이 바로 이석민인데 권순영이 석민이가 재벌 집 아들인 걸 모르고 있음 이 둘은 오늘도 사기 치러 밖에 나갔어. 순영이는 오토바이 가게를 보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 야 이석민! 이리 와봐 - 왜?...
*엘빈x리바이(에루리)의 환생 현대 AU 소설입니다. *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해당 작품과 비슷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과 유사한 무국적 세계관입니다. 너와 눈이 마주친 순간, 내가 미쳐버린 것이 아니라는 것에 안심한 것보다 네가 나와 같을까 걱정이 앞섰다. - 리바이 아커만은 어릴 적 부터 스스로 ...
*본편 무료입니다.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때는 여주의 멍청했던 시기로 돌아갑니다~ 가족에게서 벗어나 혼자 자취를 하고 싶었던 여주는 개강 1달 전에만 집을 구하면 문제 없을 거라는 멍청한 생각을 가지고 개강 딱 1달 전에 방을 알아보기 시작! 하지만 집이 구해질 리가 있나요? ㄴ 당연히 없죠! 학교 인근에 있는 집들은 대학생들이 모두 선점했을 뿐더...
*5600자* 똑똑- 누구야... 눈을 비비적거리며 시계를 바라보니 8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벌써 8시야...? 평소엔 일어나지도 않을 시간이지만 다시 한번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오자 어쩔 수 없이 잠에서 깬 여주는 방문을 열어줬다. "언니!" "아 재은이구나 좋은 아침... 일찍 일어났네." "언니 좋은 냄새~ 너무 좋당. 아, 이모님이 식사 준비 끝났...
탁탁탁, 탁탁탁탁! 도마 위를 내려치는 칼질이 점점 더 빠르고 거세지더니 이내 나무로 된 표면에 상처를 냈다. 그제서야 겨우 매섭던 칼질을 멈춘 박문대는 깊은 한숨을 내쉬더니 아주 토막이 난 겨울 무를 한 움큼 움켜쥐었다. “이게 보자보자 하니까······.” 성난 호랑이도 도망갈 표정으로 이를 으득 갈던 박문대가 무쇠솥에 썰린 무를 집어 던졌다. 마음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프린베키 덕후인 내 친구가,,, 나랑 프린이랑 인스타 맞팔인 것을 알게되어 우리집에 찾아왔어; 이 때까지도 난 프린베키를 잘 몰랐어;; 걍 예쁜 애 옆에 예쁜애.. 그리고 한국 놀러온 외국인 관광객... 인줄 알았지. 무튼 덕후가 울집에 오자마자 유튭 키더니 나한테 영업을 시도함... 일케 훅 들어온다고???? 갭더시 5화를 갑자기 보여줌,, 코 깨물고 입...
장준이 싱크홀 안으로 망설이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오로지 대열의 존재로 인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장준은 대열을 잃고 살 수가 없었으니까. 만약 대열이 살아있는 게 아니라면 장준도 그대로 따라 죽었을 것이다. 그만큼 장준에게 있어 대열은 ‘삶의 의미’ 라고 할 수 있었다. 어쩌면 대열한테 결코 받아들여지기가 어려운 사실일지라도....
뜨거운 밤을 보내고 곯아떨어진 둘은 덥지도 않은지 부둥켜안은 채 자고 있었다. ♩♪♬ 한밤중에 시끄럽게 울려대는 동혁의 전화벨소리에 여주는 뒤척였고, 동혁은 여주가 깨기 전에 재빨리 손을 뻗어 핸드폰을 귀에 가져다 댔다.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받아서 발신인이 누구인지 확인하지도 않고 받아버린 게 화근이었다.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어슴푸레 꿈에 잠겨...
나에게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23살까지 풋풋하게 연애를 했던 X가 있다. 우리는 약 7년간의 연애를 하면서 서로에게 일상이었고, 내 인생의 일부분이었다. 우리는 거의 모든 처음을 같이 경험하였고, 어느새 내 일상 이야기를 하면 X의 이야기는 빠질 수 없었다. 그만큼 우리는 7년간 풋풋하고 이쁘게 사귀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우리에게는 오지 않을 줄...
※ 모든 내용은 작가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며, 모든 사진은 네이버에서 가지고 온 겁니다. ▣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 형제 물입니다. ▣ 블로그에 올린 글을 여기에도 올리는 거랍니다! ▣ 회색 사진이 나오면 대화하는 장면이랍니다!! ▣ 욕설이 포함되어 있으니 보기 싫으신 분은 보지 마세요...!!! 쿱총, 홋총, 우총 CP (X)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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