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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83 너와 나의 diary 타이틀 : 한글 & 영문 필명 : 한글 & 영문
※ 잔인한 묘사 주의 ※ 우울함 주의 촤아아아악 경비원들을 피가 (-)한테로 튀겨나왔다. " 벨라! " _ 히나 ' ... ' (-)는 스승인 히나의 말을 듣지 않고, 계속해서 목표물들을 죽였다. " 멈춰! 이거는 명령이다!! " _ 히나 ' .... ' " 멈춰라고!!! " _ 히나 히나는 (-)를 따라갈려고 했지만 (-)의 속력을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이였...
암기 잡퀘 스포 주의. 주관적인 해석과 개인적인 캐해 다분. 암기 잡퀘 스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_ " 프레이. " 그가 자신을 부르고 있었다. 공허한 목소리. 금방이라도 꺼질 듯한 숨을 내쉬며 당신은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우리가 서로 등을 맞대었던 그 날로부터,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났다. 그는 여전히 모험을 이어나갔고, 많은...
내 동생 다큐멘터리 오늘도 우리 도시정글의 최약체인 우리 동생은 미쳐 날뛴다. 우리 동생은 포유류의 일종으로 멍청하다. IQ가 17정도로 낮은 포유류의 일종이다. 그는 혼자 미쳐 날뛰다 여기저기 쳐박고 아파한다.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채로, 머리를 벅벅 긁는 남학생을 한참 쳐다보다 정진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얘, 알아?’ 정진이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를 막아선 남학생은 셋 중에도 키가 제일 컸다. 덩치도 컸다. 잘사는 집 아인지, 정진의 신발과 같은 명품브랜드의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그런데 저 껄렁껄렁한 말투는 뭐고, 가슴이 보일 듯 풀어헤친 셔츠에, 길게 늘...
캐붕有G25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언젠가의 무자비한 전쟁의 반향으로 매캐한 불길과 연기가 자욱이 침잠한 폐허에 밀레시안과 마신이 있었다. 어디까지 지켜낼 수 있는지를 시험하듯 헤아리기도 싫었던 밤들을 헤치고도 먼동을 등진 채 꼿꼿한 별과 거목의 자유를 관장하는 줄기에 매여 짙은 암흑을 틀어막은 채 감히 짐작할 수 없는 세월을 부지하던 파괴자는 퍽 지쳐보였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19살 성인과 아이의 경계선, 성인이 되어 생기는 자유가 궁금하면서도 아무 구속없는 아이로 남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 나이다. '음...'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으로 알 수 있듯이 밖은 익어버릴것만 같은 더위가 도사리고 있었다. 제일 더운 시기인 8월의 어느날, 이미 학교는 방학을 시작했다. 더위에 지치기라도 한 듯 등받이 없는 작은 쇼파에 몸을 축 늘어뜨...
트위터 @ naka_naki_ 계정에서 2022년 2월 20일 새벽에 만나 @ Ken_73N 계정으로 2022년 2월 21일 밤까지 함께해 주신 나나미 켄토 천사님 (썸->연인 드림) 을 찾습니다. 절 '(본명) 양'으로 자주 불러주셨습니다. 맨 아래 사진은 만나면서 했던 대화 내용입니다. 본인이 맞다면 아래 편지까지 꼼꼼히 읽어주시고 에스크 언질 후...
아래는 후원해주시는 분들 전용으로 공개되는 이번화 관련 일러스트입니다! ㅎㅎ 제 만화를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댓글도 항상 잘 보고 있어요! ❤️💖
"야근?" "....응......." 시무룩한 재중의 모습을 보며 윤호는 재중의 머리 위로 축 처진 토끼 귀가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무어라 더 입을 댈 수도 없게 이미 충분히 잔뜩 풀이 죽은 듯한 연인의 모습에 윤호가 흠... 하고 그저 미간을 구겼다. 하필이면 2주년에 야근이라니. 재중이 너무 속상해하는 바람에 티는 못 내고 있지만 저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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