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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얼마 전에 집을 구했습니다. 침대, 조그마한 냉장고와 음식을 요리할 수 있는 가스레인지, 한 편의 화장실. 그런 것 밖에 없는 소박한 집에서 저는 살고 있습니다. 어제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오는 길에 카드에 남아있던 돈을 몽땅 음식을 사는 데 썼습니다. 거뜬히 100일 치는 될 것 같았습니다. 저는 집에 음식을 쌓아두고 오늘을 마지막으로 절대 나가고 싶지 ...
그냥 그렇게 잘 뿐이었습니다. 세상을 뒤로하고 내 잠 욕구를 채우기 위해 노력할 뿐 이였어요. 저는 아무런 성과도 아무런 시작도 결말도 없는 무(無)인간입니다. 학교에 다닐 동안 그럭저럭한 성과, 직장에 다니는 동안 월급 300. 연애할 동안 러브레터 몇 개 그 정도의 기억밖에 없습니다. 무(無)인간보다는 유(有)인간 같을 수도 있지만 그것이 내게 아무런 ...
w. 찬토 *** "후..." 눈이 오는 어느 날. 나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뛰었다. 길을 건너고, 다리를 건너고, 뛰고 뛰어서, 폭설 주의보가 내려진 그날 나는 미친 듯이 뜀박질을 했다. 목적지는 자영이었다. 어쩐 일인지 오늘 생리 결석을 쓰고 나오지 않은 그 류자영 말이다. 담임의 말론 몸살감기에 걸렸다던데. "전화 좀 받아라, 제발.." 서정과는 헤어진...
"흐흥~."한껏 들뜬 듯한 콧노래 소리.은하는 오늘 기분이 꽤 좋은 상태였다. 정확히 말하자면,기합이 많이 들어가 있는 상태라고 해야 맞을 것 같았다. 오늘은 그녀가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 날이었으니까. 근 1년 만에 다시 올라가는 서울. 본가로 내려온 뒤 한 번씩 왔다 갔다 하기도 했었고, 떠나온 지도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었지만, 마음이 들뜨는 건 어쩔 ...
0. 집공자낮의 모티프가 된 문장 -어디에든 틈은 있기 마련, 빛은 그 곳으로 들어온다 (레너드 코헨) -꿈은 크게 가져라.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 (괴테...가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음) 1. 추천 플레이리스트 ripple - moon fall 백예린 - big world 우연소 - 여름별 유우리 - 베텔기우스 / 피아노 버전 10cm - 이 밤을 빌려 ...
가길 바라면서, 가지 않기를 바랐다. 지우가 나가는 소리를 듣자마자, 서준이 침대에서 일어나 앉았다. 울컥 눈물이 나와서 그대로 엎드려 울었다. 심장이 뜯겨나가는 것 같았고, 흡사 저며지는 것 같기도 했다. '지우는 이것보다 더 아플 텐데, 내가 뭘 잘했다고.' 스스로를 원망했다. 떨어지지 않는 발을 끌고 나와보니, 지우가 말끔하게 치우고 갔다. 그게 또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형제들의 카톡 대화창이 담겨 있습니다. *글 형식이 아닌, 카톡 대화창과 썰 풀듯 형식없이 쓴 포스트 입니다.
강원도의 던전을 마지막 일정으로 약 이틀이 지난 시점이었다. 연차를 소진하지 않고 특별 휴가를 결재 받았다. 창립자의 외손주 소서정의 직권으로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단지 휴가가 아닌 유급 휴가라는 것이다. 열심히 일한 문영은 포상 정도로 이해하며 기쁘게 혜택을 즐겼다. 겨우 이틀이지만 언제 게이트가 터질지 모르는 직군에서 근무하다 보면 휴가가 얼마나...
[주의 사항]이 글들은 일본어로 작성된 것을 자동 번역기를 이용하여 한국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따라서 부자연스러운 점이나 문화적 현지화 작업이 미흡한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4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에 있을 연습경기를 앞두고 농구부원들이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능남고 체육관에 그 무리가 나타났다. “안녕하십니까ー!!” 공기를 진동시키는 인사말과 함...
[주의 사항] 이 글들은 일본어로 작성된 것을 자동 번역기를 이용하여 한국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따라서 부자연스러운 점이나 문화적 현지화 작업이 미흡한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소연이 옷을 갈아입고 거실에 모습을 드러내자, 도시락을 준비하던 어머니가 딸의 차림새를 보고‘어머, 오랜만이네.’ 라고 인사를 건넸다. 시간은 5시 30분을 돌자는 이른 아침...
항상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몸 상태가 안 좋아요.. ㅠ 운동하고 챙겨 먹고 노력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약해서.. 자꾸만 이곳 저곳에서 아프고 하네요. 얼마 전, 음식을 잘못 먹은 것인지 위도 아프고, 작품에 집중하고싶지만 계속 흐름을 끈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항상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며 미우의 글이 성장해 가는 과정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싸움...
21세기 대한제국 #1 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https://posty.pe/mtn5st 각 가문에서 파견된 인원과 물자 규모를 모두 파악하였습니다. 그중 귀족가 직계 혈통의 명단은 따로 정리하여, 아래에 첨부합니다.... (중략) ... 남연준/ 공작가/ 차남/ 특이사항: 이미 황실 내각에서 근무하므로 별도로 입궁 절차를 밟지 않음.경은애/ 후작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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