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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편지를 먼저 보내줘서 고마워요. 좀 일이 있어서 답장이 늦었어요. 지금은 괜찮지만요. 전 여전히 잘 지내고 있어요. 장사하고 집에 가고 장사하고... 너무 반복되는 하루라서 지루할 정도네요. 무엇보다 돈은 모으면 순식간에 사라지니... 계속 제자리 걸음이네요. 위험한 일은 무슨! 저만큼 법을 잘 지키는 학생은 없을 걸요? 정직하게 돈 벌고 있으니 걱정...
각별이란 이름의 피아노 연주자는 오늘도 연주회를 준비하기 바빴다공룡이란 이름의 플루트 연주자도 바쁘긴 마찬가지였다그러던 도중 각별의 연주회가 장마때문에 취소되었다 각별은 야외 연주만을 고집했기때문에 어쩔수 없는 결과였다하지만 각별은 오히려 좋아하며 집에 틀어박혀 있었다그런 그를 지켜보던 비서 티티는 장마가 일주일동안 지속될거라는 일기예보를 듣고 각별을 밖으...
상해와 자살 묘사상세한 약 묘사 배웅 w/hakano 초점이 맞지 않는 청록색 눈으로 산즈 하루치요는 주변을 둘러본다. 새삼스럽게 열린 동공으로 조명의 빛이 스미고, 하루치요는 마침내 시야의 구석에서 찾던 것을 발견한다. 투톤의 머리카락을 흐트려뜨린 채로 카네코 챠비는 잠에 들어 있다. 하루치요가 미리 건넨 졸피뎀을 몇 알이고 술과 함께 삼킨 까닭이다. ...
301. 아까는... 민규는 승철이의 완식인거같은데 민규의완식은 뭘까... 라는 생각을 302. 먼럽논쟁... 근데 그래도 연상이 먼저 호감 생길 것 같은데 근데 절때 인정하지 않으려고 들어서 스스로의 마음을 먼저 깨닫는건 연하일거같고 그래서결론이뭐야 최먼럽... 303-1. 나라면 이렇게 붙이겟음 이거는... 남돌남돌임 다른그룹 당연히 밍쿱트윗임 생각해봤...
그날은 폭동이 일어났다. 폭동의 시작은 늘 그렇듯 비명이다. 한 여자의 까랑까랑한 비명이 들렸고 사람들은 일제히 그곳을 쳐다보았다. 여자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양손에는 시뻘건 피가 그득한 채 쓰러져 있는 남자를 흔들고 있었다. 남자는 자신의 복부를 부여 쥐고 몇 번 컥컥거리더니 이내 바닥에 머리를 떨구었다. 남자의 죽음이 시작이었다. 총기로 번뜩이는 눈을...
원래 짧은썰은 트위터에 올려놓는 편인데 아무래도 소재가 소재인지라 포타에 올리기로 함;; 주의. 생리소재, 글 못씀, 맞춤법이나 무협단어 잘 몰라서 명칭 틀릴 수 있음(알려주시면 감사해요ㅠ) 청문사저가 언제 화산에 입문했을지는 모르겠지만 대락 10대 초중반에 들어오지 않았을까 싶음. 이때는 어린아이의 몸이였고 그대로 수련하면서 청명이도 돌보면서 살았어. 슬...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누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돈으로 환산하면 과연 그 가치는 얼마나 될까 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 한 번 사랑하기로 마음 먹으면 그 가치는 낮아지지도 높아지지도 않을까? 사랑이라는 불가산명사를 적게, 혹은 많이 따위의 부사로 꾸밀 수 있을까? 사랑을 조금 하는 것도 많이 하는 것도 조절이 될까? 사랑에 조금만이 붙어버리면 그것보다 하위의 감정들...
“눈이 녹고, 봄이 찾아왔듯이 여러분들은 이제 한 살 더 먹어감으로써….” 언제나 그러하듯 지루한 교장의 훈화를 시작으로 새 학기의 시작을 알려주었다. 이제 겨우 한 학년이 올라간 우리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강당에서 지루한 교장의 훈화가 끝나자 너나 할 것 없이 학생들은 시끌벅적 떠들고 대화하면서 계단을 올랐다. 2학년으로 올라오면서 반이 멀어...
네가 내 곁을 떠나간지 벌써 1년이 지났다. ♪~. 내 플레이 리스트에는 여전히 네 음악이 흘러나오는데, 세상은 여전히 너를 기억하고 있는데, '너는 왜 내 곁에 없는 걸까.' 나는 언제나 너를 기다렸다. 네가 다시 내게 웃어줄 거라 믿으며, 네가 나를 떠나갈 리 없다고 다독이며 버텨냈다. 유메노사키에서는 네가 돌아오는 날, 너를 당당히 마주하기 위해서, ...
차례 54p. 동행55p. 귀가외전. 변장 54p. 동행 “요즘 차시윤 얼굴 자주 보이네.”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조미애가 씩 웃으며 나한테 손을 흔들었다. 그리고 그 옆에 신혜연이 있었다. 어, 오랜만이네. 나는 반가운 마음에 가볍게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넸다. 조미애가 냉큼 다가오더니 의자를 뺐다. “자리 없지? 앉아도 돼?” “이미 앉아 놓고...
엔딩까지는 아니지만 스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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