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불친절한 빙의 w.별히 “…좀 되는 거 같나요?” 조심스러운 나의 물음에 난감한 표정으로 마주 잡은 손을 내려다보던 지민씨가 사르르 눈을 접으며 예쁘게 웃었다. “…조금만 더 연습해볼까요.” 미춰버리겠네. 김여주였다면 바닥에 드러누워 왜 안 되냐며 떼를 썼겠지만 이아미의 모습으로는 차마 하지 못하고 눈물만 삼키며 입술을 꾹 물었다. 이도 저도 되는 게 없으...
오늘따라 유독 독해 풀이가 더 안 된다. 아니, 더 안 되는 게 아니라 아예 안 된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툭' 갑작스레 교과서 위로 뭐가 떨어져 주변을 둘러보니 여지 없이 덜떨어진 표정의 녀석이 보인다. 눈이 반쯤 풀린 게 졸리면 그냥 잘 것이지, 이건 또 뭐야. 좀 전엔 내 쪽으로 아예 작정한 듯 볼펜을 굴리더니 이번엔 종이 쪼가리다. 얜 진짜 ...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뭔가 징그러운 표현을 상투적으로 하는 이유가 다 있죠. 누군가와 어울려 살아가야 하고, 늘 사람과 부딪히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는 인간관계에서 발생합니다. 필연적이고 피할 수 없는 관문 같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인간관계를 가장 힘들어하고 대화를 통한 소통에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을 ...
모처럼의 휴일은 언제까지나 방 안에서 보낼 수는 없었으므로, 둘은 외출을 준비했다. 이번에도 이달재의 옷은 송태섭이 골라주었다. 암만 남자들이 꼬여도 일부러 옷을 못 입히는 것은 자신의 기조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송태섭은 한참 고민하다 무난한 옷들 위주로 골랐다. 꾸몄다는 티가 나지 않을 옷들로. 역시 이달재는 순순히 옷을 받아들여 입었다. 오늘은 낮 외...
하여간 바보. 그런 고민을 하고 있었어? (에휴, 하며 제 손 깍지 낀 채 팔 위로 쭈우우욱. 뻗더니 이내 내리고 어깨 으쓱였다.) ··· 언젠가는 들킬 운명이었어, 애초에···. (;;) 네 앞에선 장난도 못 치겠네, 그런 생각, 아직도 하고 있다면 얼른 버려. 나는 그냥···. (······ 어쨌든, 결론은 상관 없다고, 바보야아. 네 미간 약하게 한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제 다시 겨울이지요. 저야 기억이 없으나, 듣기로는 신수님과 제 인연의 시작도 세찬 눈이 부는 밤이었다고 했습니다. 요즘 밤 바람이 세찹니다. 꽃 하나 피기 어려운 겨울이 오니, 이제는 봄에 키울 꽃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니면 아예 꽃이 아니어도 좋겠네요. 매화라는 나무는 이른 봄의 추위를 이기고도 아름다운 꽃을 쉬이 피우지 않나요? 또한 신수님처럼 오랜...
사랑이라 부르기엔 쓰고 애정이라 부르기엔 무거운 이것을 나는 당신의 숫자가 연이 될 때까지 들고 있었군요. 이 감정의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끝도 모르고 내달리는 우리의 관계는 언제나 변함없는 신과 추종자이겠죠. 연모합니다, 아마도.
🕊️ 어제 난데없이 요청한 푸슝깅, ‘로봇’ 쟤찭 우리 그거 해보자. 때는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미래 2055년쯤, 혹은 평행우주의 우리지구의 인간보다 고등 인간이 살고 있는 행성에서의 이야기로 하자. *작성자는 '문과' 출신으로 고증에 큰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Holding hands : Please Don't go tonight 손 ...
( * 로그뺨이라기엔 많이 소소한.. 가독성을 위해 사용했다 생각해주세요! ) 당신의 말에 고민이 스쳐간다. " 난... 생각보다 좋은 어른은 아니라네. 파트너에게 한 말들이 언젠가 파트너에게 짐이 될 수도 있지. 그러나.. " 고개 한번 끄덕이고선 푸른 눈이 당신의 눈을 바라본다. " 파트너가 원한다면 언제든지 환영이라네. 그러나 한가지 흠이라면 나 또한...
간식 무현쌤 간식 잘 안 먹는거ㅋㅋㅋ 단 것 뿐만 아니라 턱 관절에 안 좋은거 이 삭는거 다 안 먹고 안 마시겠지… 반대로 엔가팀은 다 몸쓰는 사람들이라서 먹는 양 넘사벽에 편식 없음 배가 고프지 않아도 잘 먹어서 (약간 습관적으로 열량 계속 채우는? 느낌?) 무현쌤이 신기해하는거 보고싶다 우당탕 해저기지 일상~ 시간 맞는 사람들끼리 휴게실 모여서 간식 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