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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 세 동물의 집은.. 이상했다. 모든것이 레몬, 레몬주스로 이루어저 있었다. 나는 그때 생각했다.'아, 동물들이 레몬을 좋아하는구나, 그래도그렇지, 이건 좀....'그때! 강아지가 말했다."우린 레몬을 좋아하지 않아. 나도 이건 좀 그렇다고 생각해. 아, 나는 소개가 늦었구나.나는 시나! 다른애들은 나더러 활발하대. 난 모르겠네~하하"'아, 그렇구나.'근...
별점 : ★★★☆ (3.5/5) 웹툰이라 스크롤 형식이고, 성인물입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표제작을 포함한 여러개의 짧은 단편이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표제작의 주인공 커플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야기가 이어졌음 했는데 아쉽더라구요. 작화 괜찮고, 수위도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야하다기보다는 그냥...귀여운 베드씬 정도) 단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클로에 기다리....없어! 어딜 간거야... 방 밖일까. 뭔가 떨어져있어. 비즈? 아까, 임시로 고정해둔 장식품인데. 신발에서 떨어졌구나. 그렇다는 것은, 무르는 이쪽. 예상대로, 이번에는 태슬이 떨어져있어. 마치 무르의 발자국 같아. 그렇다면, 이대로 쫓아가면 찾을까나? 또 비즈다. 이건 보석. 에... 이건 스팽글의 알? 어래..? 한바퀴 빙 도는 것 ...
수일후. 파티 당일 현자 (...슬슬, 출발할 시간인데...의상이 아직 안왔어, 클로에, 괜찮을까..) 클로에 현자님! 현자 클로에! 클로에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겨우 완성했어. 시간, 괜찮아?! 현자 네, 아직 늦지않았어요! 클로에 다행이다...! 네, 이게 완제품.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 현자 ...와아...굉장히 멋진 수트... 흰색 원단도, 금색...
storyteller. 둘리 말랑했다. 굉장히 부드러웠고 립밤을 발랐는지 촉촉했다. - "♪Dream 다시 꾸지 못하는 그런 기분 좋은 꿈 나는 네가 꼭 그런 것 같은데" "♬Dream 종일 아른거리는 너무 기분 좋은 꿈 그게 바로 너" 여러 색깔의 조명이 무대 위에 서서 노래 부르는 석진과 태형을 빛추었다. 떨리는 목소리였지만 왠지 모를 진심이 느껴지는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무슨 이유였을까? 오늘 따라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그래서 오늘은 이유리를 뒤로 하고 혼자서 등교를 할 수 있었다. 그 녀석의 잔소리를 듣지 않고 가는 것이 참으로 편하지만 아마 이 평화는 오래 가지 못할 테지. 나는 여유롭게 정문을 통과하고 교실 안으로 들어왔다. "안녕?" "어? 너는..." 교실 안에는 나보다 먼저 온 사람이 있었다. 바로 전학생 한...
오역, 의역 많음. ● 쿠라타 마시로 ● 키리가야 토우코 ● 후타바 츠쿠시 ● 히로마치 나나미 ● 야시오 루이 [ 츠키노모리여학원 복도 ] "............" "이런 곳에서 생각할 일이 있어?" "야시오 씨......" "연습은 이미 시작했을 텐데. 나도 이제 교실에 가는 길이야." "나는 연습에 안 가. 이제 밴드 그만둘 거야......" "무슨 ...
그게 지금... 왜 다시 궁금한 건데요? 하다 보니 같은 건 없습니다. 사업을 우연으로 하진 않아요. 수술할 때 그런 경우 없습니까? 예상과는 달라서 다음 대처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경우. 좋겠네요. 사업은 항상 변수가 튀어나오는데. 끊임없이 대응해야 되고, 빠르게 대처해야 되고. 늘 플랜 B를 염두해 둬야 되고. 그 다음, 그 다음을 내놔야 합니다. 하나 ...
어느 날 밤. 점점 차오르는 달을 보고 있으니 저멀리서 훌쩍거리는 소리가 나 가까이 가보았더니 긴 금발머리 여자가 울고 있었다. 왜 우냐고 묻기엔 너무나도 서럽게 울고 있어 차마 묻지 못하고 그의 곁을 지켜주었다. 달이 머리 쯤 차올라왔을 때 그가 입을 떼기 시작했다. 본인에게 소중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저기 보이는 달에 갇혀버렸다고. 이런 짧은 말 한번 ...
12 +번외임/ 내용진도 1도 안나감ㅈㅇ/안읽어도 무방ㅈㅇ 뙤약볕이 내리쬐던 한여름, 물 밖에서 헐떡이는 물고기를 보았다. 모자란 숨을 채우려 펄떡거리는 아가미가 퍽 가여웠다. 곧 죽을까싶어 가벼운 호의로 물 속에 돌려놔주었다. 그러나 다음날이 되니 물고기는 같은 곳에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아무리 물 속에 넣어주어도 뒤돌아서면 제자리였다. 물고기는 살고...
“복수하고 싶지 않아?” 제르가 물었다. 어? 나는 멍청하게 되물었다. 이런 제안을 받을지도 몰랐고 무엇보다 제르가 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이었다. “누구한테?” 내가 묻자 제르가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는 내 어깨를 붙잡고 말했다. “당연히 미르지. 너랑 나한테 장난치는 사람이 미르 말고 누가 있어?” 제르의 눈빛은 진지했다. 도저히 장난을 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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