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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호그와트에서 갈고닦은 많은 배움들이 여러분을 도와줄 것입니다. 어려운 때에도 자신을 믿고 전진하세요.” “그럼, 졸업생들을 위하여 준비된 만찬을 즐겨 보죠!” 졸업식 날이라서 더 맛있는 식사가 올라왔나? 평소에도 호그와트의 만찬은 맛있었지만! 론이 닭다리를 뜯으며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여 그의 말에 동의를 표했다. 헤르미온느는 다 먹고 말하라며...
도쿄 리벤져스 스레 드림 여러 애들이 나옵니다! + 서술과 스레가 같이 있습니다 태그는 그때그때 나오는 애들로 작성중 날조가 많습니다! "이렇게 좋은 천은 처음 만져봐요." 정말 저희 부적 만들때 써도 되는거예요? 미츠야 타카시, 그러니까 스레의 '대장님' 이 고급스러운 비단천 끝자락을 만지작댔다. 부활동으로 쓸 일이 있어 큰 맘 먹고 구해 온 고가의 비단...
환복을 하기 위해 동궁전을 나서자 차가운 바람이 온 몸을 휘감았다. 살갗에 스치는 차가움을 느끼며 시선을 위로 올려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었다. 며칠 전부터 몸상태가 이상해 의원을 몰래 찾아갔다. 탕약을 먹기 시작한 날부터 였을 것이다. 그 전까지만 해도 아무리 혹독하게 일을 해도 이상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제 몸이 서서히 부셔져 가는 것처럼 속이 뒤틀렸다. ...
"망할, 망할 뾰족 귀 녀석들." 창을 들고 쫓아오는 뾰족 귀들을 피해 얼마나 달렸을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치다가 내뱉을 숨이 다 떨어져 자리에 멈추었다. 헉헉거리며 땀을 뚝뚝 흙바닥에 떨구다가 서서히 진정한다. 눈을 들어 주위를 둘러보자 풍경의 변화를 바로 눈치챌 수 있었다. 온통 어두운 초록뿐, 나무 위에 더는 눈더미가 없다. 눈 덮인 지역을 지나...
제 4의 벽은 바빴다. 너무 바빠서 눈코뜰 새가 없었다. 정시 퇴근을 부르짖는 김독자의 마음을 조금쯤 공감하겠다고, 그는 욕지거리를 씹어뱉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사달을 낸 장본인이 김독자니까. “김독자아-!” 한탄이 채 끝나기도 전, 구경꾼들이 나름대로의 감상을 수군거리는 소리가 그의 신경을 거슬렸다. [……허. 거 참.] [벽의 ‘진짜’ 목소리는 또 ...
게토 스구루 시점 그날은 평소와 다를게 없는 날이였던것 같다고 스구르는 생각했다. 다만 사토루와 쇼코는 임무를 나가고 1학년 교실에는 자신밖에 없었다. 그리고 교육을 하러 온 요루바시 시즈카는 자신밖에 없다는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저번시간에 이어 복습을 하겠다면서 저번시간에 이은 주력의 컨트롤을 해보라고 했다. 조용한 교실에 주력의 움직임에 조심하면서...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무료보기 종료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채널 구독도 부탁드릴게요.
"이걸로 한 건 해결인가." "역시 쿠로사와 선배임다! 같은 남자여도 반할거 같슴다!" 롯카쿠와 외근을 나와 거래처에서 계약 성립을 따냈다. 다른 거래처 보다 좀 더 까다로운 부분이 있어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큰 기대 없이 들른 것이었지만 예상외의 결과였다. 그도 그럴것이, 두번째 방문때 나를 노려보던 거래처 이사의 눈빛을 잊을 수 없다. 뭐...
내가 찍어서 보낸 거라고? 그 뒤로 온 제노 카톡은 읽고 답장을 못했어.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거든.
내용을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어 재업로드 합니다. 이미 포스트를 읽어주신 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애정운이라는, 인생의 일부분만을 풀이하므로 좋은 얘기만 나올 수 없습니다. 그리고 팔자가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 사이 관계는 이해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시 정보가 맞다는 전제하에 풀이합니다. *유료분량은 차트 주인의 ...
톨비쉬에게. 나는 물을 좋아한다. 거창한 이유는 없다. 한 생명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물이라고 단언하지. 그러니 살아 숨쉬는 생물이라면 물에게 끌리는건 당연한 일이다. 그 생물에는 밀레시안인 나도 당연히 포함되는 이야기고. 네가 사라진 지 다난들의 시간으로 수십 년이 흘렀을지도 모르겠구나. 자세히 기억하고싶어도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져버린 ...
사망요소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넘겨주세요 "카논, 왔어?" "응. 후후" "..." 카논의 눈동자, 정말 예쁘다. 옷도 오늘따라 꾸민 것 같은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있다보니, "치사토 쨩...??" "아, 카논..?" "어디 아픈 곳 있어?" "아, 아니 멍때리느라...ㅎㅎ" "아 응! 저쪽에 벚꽃이 많이 폈던데 보러갈래?" "좋아, 카논" 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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