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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5112 시리즈의 마지막 3화 입니다.2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므로 2화도 같이 봐주세요..(1화) https://posty.pe/8lgu29(2화) https://posty.pe/6vqqbv * cp 연성입니다, 전연령이지만..공공장소에서의 열람 주의 - 저는.. 1년정도는 대학생활 하고 미국갔으면 좋겠기 때문에같은 대학에 들어가지는 않더라도 뭔가.. 대학...
'저건 막아야 해.' 볼더가 오른쪽으로 치고 나가려는 21번의 손을 쓰면서 저지했다. 서로의 손의 잡히는 듯했으나 마지막의 21번 손에서 땅으로 던져졌다. 던져진 공은 땅을 튀긴 후 캄벨을 막아 세우던 18번이 먼저 공을 잡았다. '공을 우리 편으로 쳐내야 해.' 캄벨을 등진 채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던 18번이 오른팔 쪽으로 몸을 튕기며 벗어났다. 캄벨의 ...
한국 AU 산왕 3학년들이 기획재정부 공무원입니다 입맛대로 날조한 설정들이 있습니다 직장 상사와 단 둘이 술자리가 잡혔다. 별 일은 아니다. 이 전에도 같이 밥을 먹은 적은 많고, 야근하면서 도시락을 깐 적은 더 많다. 하지만 술을 먹는 건 처음이다. 갈 식당을 고르면서 정우성 신입사원은 새로 생긴 이자카야에서 모둠 꼬치를 먹고 싶다고 말했고, 이명헌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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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죄다 낙서밖에 없네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형. 우리 가수는 안 받나?" "뭘 받아?" "우리 회사. 가수는 안 받냐고." "그치 아무래도 배우 기획사니까... 갑자기 왜?" 얌전히 뒷좌석에 앉아 대본을 보던 재현이 뜬금없는 말을 했다. 대본 리딩 할 때 먹으라며 재현의 팬들이 보내준 도시락을 정리하던 호진이 난데없는 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옆집 남자 있잖아. 이름이 뭐더라... 동?" "도영이...
"아르하몬테 글라스루커프!" 위원회 회장이라는 자가 흑마법을 시전했다. 푸른 불꽃이 입을 벌린 뱀의 형상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투명화 마법을 다시 쓰고 도망쳐봤으나, 화염의 뱀은 이를 무시하듯 쫓아왔다. 우리 쪽의 실수로 침투 사실이 밝혀질 줄은 몰랐다. 예상했더라도 수많은 다크엘프들이 일제히 나를 공격해왔기에, 상대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 우...
우울함은 푸르게 피어나, 가슴에 꽂힌다. 지독하게도, 뿌리 뽑은 공터에서도 우울은 피어난다. 파릇하게 피어난 꽃송이들이 장엄한 바다를 연상하게끔, 우울은 잿더미 위를 만개한 꽃부리로 뒤덮었다. 그렇게 빼곡한 꽃송이들이 바람에 물결칠 때면, 바다가 다름없었다. 내 마음속에 어느샌가 물결치는 바다가 자리 잡았다. 비릿한 물내음이 내 걸음의 발자국이었고, 철썩대...
남은 것 이제 내게 남은 것은 시간 뿐이다. 그 시간조차 많지도 않다. 그 시간마저 그저 흐르기만 하겠지. 이제 시간마저 다 흐르면 내게 남은 것은 없다. 이제 내게 남은 것은 없다. 그저 시간이 어서 흘러가기만 바랄 뿐.
원문: https://ensemble-stars.jp/anime/pdf/blackbird.pdf 꿈 이야기가 불타오르고 있다. ――반드시 마지막에 사랑은 이긴다. ――노력도 선의도 보상받는다. ――강하게 원하면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은 없다. 그런 어른이 되면 누구나 거짓말로 이해해 버리는 방황한 말을 잠꼬대를 한결같이 믿었던 소년의 순정 자체의 지동이 모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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