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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완결까지 스포일러(네타) 가감없이 씁니다 유의해주세요~ 천마(위지천)×검마(연자흔) 위주. 얘네 둘 빼고는 논컾... 근데 얘네둘얘기만하네 아 젠장 천검 둘이서 길가는데 커플할인 어쩌고 목격하면 위지천 일단 연자흔 입 틀어막고 (연자흔: tlqkf) 네 ㅎㅎ 하고 웃으면서 들어갈 거 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뇌리를 스쳐지나감 이런적폐캐해 괜찮은가... ...
날조 갓기 아현 청려 내사랑 티벳문댕 배세는 연습 더 해오기 신나는 낙서타임 끝났으니 글 찌끄리러 가자(꾜)
널 보는 순간. 괜한 자존심 때문에 말은 안 했지만, 심장이 쿵 하고 멎는 느낌이 들었다. 혹시라도 그 소리 들킬까 괜히 구박하고, 모진 밀하고, 틱틱대며 짜증 냈던 것 같았다. 널 알게 된 후, 그 전에 느껴보지 못 했던 기분들을 느꼈다. 모든게 다 고맙고 즐겁고 행복하고 웃음만 절로나왔다. 항상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너의 걸음걸이가 난 무척 마음에 ...
"안녕하세요." 문을 열고 까까머리의 옛된 소년이 들어온다. 소년은 주위가 어색한 듯 이리저리 시선을 돌리다가 멀뚱히 입구에 서 있다. 잠깐의 시간도 기다리기 머쓱한지 입술을 꾹 깨물었다가 내밀었다가 눈만 도륵도륵 굴리고 있다. "어떻게 오셨어요? 약속잡고 오신 건가요?" 중년의 여성이 가스난로 위에 놓인 주전자를 쥐며 소년 앞으로 다가온다. 곧이어 사람좋...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제가 자살 시도를 한 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네요. 1년 전 이 시간에 저는 500알 정도의 약을 먹고 자취방에서 혼자 잠들어 있었습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 우울하다 싶었는데, 그래서였나 봐요. 예전의 저는 자살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들에게는 제가 상상도 못할 엄청난 고통과 슬픔이 있을...
오늘 하루 잘 보냈을까?? 난 오늘도 늦게 보다는 느릿하게 일어나 씻고 아침 겸 점심먹고 책보다가 보건소에 다녀왔어 일요일에 약속도 있고 무엇보다 월요일 출근 전에 코로나 관련 검사 결과를 알려줘야 출근이 가능하다고 연락을 받아서 다녀왔어. 검사받으러 갔는데 워낙 요새 많이 확진이 되다보니까 사람들이 걱정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줄이 좀 많이 길었어. 그래서...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아이카츠 플래닛! 큐피트(츠키시로 아유미) 시점의 2차 창작 커미션입니다. ※ 커미션 작업물로, 무단 저장·전재·변형을 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윤식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7월 31일에 2021년 하반기 다이어리를.. 올리게 되었네요.. 게으른 저를 이해해주세요 (--)(__) 먼슬리-트래커 페이지 / 11월 날짜오류 수정하여 파일 재업로드 해두었습니다 ( 2021-08-01 16:28 ) 다이어리에 관한 문의사항은 트위터 @9hamster3 또는 포스타입 메세지/댓글(확인느림)로 ...
내 인생. 완전히 수직이었거나 수평이었던 적은 없습니다. 사람은, 인생은, 모두 불완전해서 완전에 가 닿지 못하는 두려움과 불안함을 동반하고는 합니다. 그걸 누군가는 스릴이라며 즐기고, 누군가는 즐기지 못해 빗겨나가기도, 안전장치로 자신을 꽁꽁 싸매기도 하고. 저는 그중에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저는, 궤도에서 미끄러져 나올 때마다 사회에서 착용하라고 권하는...
이틀간 생일축제~!! 압미폭의 생일이 밝았습니다💖✨✨ 군마의 명물 김마치다씨는 오늘 하루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아하는 사람이랑같이 즐거운 하루 보내시오🥳✨👍‼️ 마치다 생일북에 넣었던 그림을 트위터용으로 편집하였습니다 #町田啓太 #町田啓太誕生祭2021 #KeitaMachida #MachidaKeitaHappyBirthday
캠퍼스 커플이 되는 가장 평범한 방법 by.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그래, 재현의 말대로 나는 도영을 좋아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솔직히 그 당시 도영은 나에게 백마 탄 왕자님 같은 존재였으니까. “왜 도영이한테 티를 안 냈어?” “뭐를요?” “여주 네 마음 말이야” 재현의 말에 씁쓸한 웃음을 흘려냈다. 나라고 그러고 싶지 않았을까. “무서웠거든요." "뭐...
덥크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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