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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GM | 골든차일드 - 내 눈을 의심해 [눈치 못 채게 조금 씩 다가갈래, 나 혼자하는 게임 얼음땡 얼음땡] 이 파트를 보고 내 눈을 의심해가 진짜 주찬이 혼자 하는 게임이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게임같은 요소로 한 번 구성 해 보았습니다!! 성윤이에게 들킬까봐 얼음! 스킬을 쓴 주찬이... 귀엽게 봐주세요~ 뒷 내용은 자유입니다 ><
BGM | 골든차일드 - 느껴져(Lately) “사랑해 보신 적 있죠?” “아, 그럼요. 당연하죠.” 라고 대답하고 그냥 웃었다. 자동반사적인 대답이었다. 나이 스물여섯에 설마 사랑 한 번 해보지 않았으리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지. “그럼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뒤따라온 질문은 조금 곤혹스러워 쉬이 말이 떨어지지 않는다. 가끔 인터뷰 질문들은 간단...
BGM | 골든차일드 - 들어봐 줄래 “성윤이 형!!” 주찬은 오늘도 성윤을 찾고 성윤만 바라본다. 주찬은 성윤의 궤도를 돌며 성윤만을 바라본다. 지구와 달. 이 둘의 관계는 마치 지구와 달 같다. 성윤과 주찬의 첫 만남은 학기 초로 돌아간다. 학기 초 각각의 동아리들은 새로운 동아리 부원을 모집하기 위해 홍보지를 벽에 붙이기도 하고 직접 홍보에 나서기도 ...
BGM | 골든차일드 - LADY 냉기가 뼈 사이사이를 타고 올라왔다. 습기를 먹은 가죽점퍼가 찹찹했다. 점퍼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었다. 천이 닳아 얇아진 부분이 손가락 끝에 걸렸다. 기울 때가 됐나. 새로 사지 못 할 것도 없지만 고작 주머니 안쪽이 작게 떨어진 정도로 돈을 쓰고 싶진 않았다. 들어가서 기워 달라고 해야겠다. 마찬가지였다. 충분히 혼자 할...
BGM | Shawn Mendes - In my Blood(Cover by. Y of Golden Child) 최성윤이 아줌마랑 손붙잡고 나가는 걸 본 사람이 있다고 했다. 동네 아줌마 같진 않았고, 화려한 꾸밈새에 팽팽한 얼굴이 부자 같았댔다. 엄마 아니야? 넌 엄마가 매번 바뀌냐. 간도 크다, 학교에서부터 손 붙잡고 나가고. 그 나이대 고등학생 대부분은...
BGM | 골든차일드 - 네가 너무 좋아 홍주찬은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은 울며불며 매달렸다. 열한 살 최성윤이 본 일곱 살 홍주찬도, 스물 여덟 최성윤이 본 스물 넷 홍주찬도. 누가 봐도 밝은 아이였다. 말도 많고 친구도 많은, 밝은 아이. 남들은 다 그런 사람인 줄로만 알았다. 최성윤만 빼고. 어린 홍주찬은 자주 밤중에 앞...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GM | 골든차일드 - Fantasia(Y solo) “저긴 아직도 그대로네” 주찬은 새하얀 설원 위 홀로 서 있는 오두막을 바라보았다. 오랜 시간이 지난 터라 기억은 희미했지만 그 느낌만은 변하지 않았다. 주찬은 소복이 쌓인 눈에 한 발씩 발자국을 남기었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에 자국을 남기는 것은 언제라도 설레는 일이었다. 뽀드득 뽀드득 주찬이 눈을...
BGM | 골든차일드 - 훅 들어와(OMG) 복학생 로맨스 익명 3월. 새 학기. 오랜만에 밟는 정문이 어색했다. 이상해. 주찬은 괜히 제 머리를 만지작거렸다. 나름 복학한다고 짧은 머리를 모아 펌도 했는데, 파릇파릇한 새내기들을 보니 이마저도 이상하게 느껴졌다. “왔냐.” “이야, 홍주찬. 오랜만이네!” “아이, 형! 안녕하세요.” 과방에 들어서자 동현과...
BGM | 골든차일드 - 넌 모를 거야 주찬아, 몇 걸음 앞서 있는 너를 뒤따라 걷다, 울컥 사랑이 차올라 네 이름을 불렀을 때. 왜 불러놓고 말을 안 해요. 무책임하게 흘러나온 담담한 고백은 모두, 코끝을 간지럽히는 선선한 가을바람 탓이었을까. 아님, 모르는 척 내뱉고 싶었던 내 욕심 탓이었을까. L0VE-ing 최성윤 홍주찬 분명 첫사랑의 설렘으로 잠 ...
※ 사망과 관련된 소재입니다. 유의해 주세요. BGM | 골든차일드 - 혼잣말 가만히 숨을 쉬어도 입김이 나는 날씨, 한적한 거리에 두 남자가 걷고 있다. "형, 우리 그만 해요." 형이라 불린 남자는 말 없이 가만히 그를 쳐다보고만 있었다. "우리 다투는 거 너무 지겨웠죠, 미안해요. 그러니까 우리 이제 그만 해요. 가볼게요.“ 냉정한 말투와 달리 눈물이...
BGM | 골든차일드 - IF "아, 제발, 장준아." "저야말로, 형. 제발요." 벌써 일주일 째였다. 금동고 2학년 최성윤과 금동고 2학년 이장준의 실랑이가. 쉬는 시간마다 성윤의 반으로 와서 성윤에게 조르는 장준의 모습은, 이미 다른 애들은 익숙한 상태였다. 성윤은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곧 폭발할 것 같았고, 장준도 장준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
BGM | 골든차일드 - 그러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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