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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오웬 그 놈들은 시체를 양분으로, 꿈의 나무는 더욱 번식하고, 계속해서 독의 포자를 뱉어내지. 멋지지 않아? - 선택지1 멋지진 않아.... 오웬 그래? 유감. 너도 시체숲을 즐길 수 있으면 좋을텐데. - 선택지2 멋지다고 생각하시나요? 오웬 그래, 왜? 현자 가..가치관이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웬 그러니까, 모두 나를 무서워하지. 더, 나를 ...
마을에 심란한 분위기가 내려앉았다. 누가 뭐랄 것도 없이 한 명도 빠짐없이 밖으로 나와 광장에 모였다. “움직이지 말고 줄을 맞추어 서 주십시오!” 자경단 단장이 촌장이 서 있던 곳으로 올라가 큰 목소리로 외쳤다. 웅성거리던 사람들은 자경단의 말에 따라 줄을 맞추어 섰다. “번지수가 같은 집끼리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인원이 전부 있는지 확인할 테...
[우라시마사카타센 라이브 후의 분장실] (건배-!) 우라타 : 수고했스으으! 시마, 사카타, 센라 : 우에에에에! 우라타 : 마시 오늘도 좋았어! 시마 : 감사합니다! 센라 : 좋았다구! 노려라 세계 투어! 우라타 : 사카타 오늘도 바보네! 사카타 : 감사합니-다! 센라 : 칭찬하는 거 아니거든 ㅋㅋㅋ (벨소리) 센라 : (삑) 아, 네, 지금 괜찮습니다....
-양아치 칼빵 조심. 희재는 그 카톡을 보내는 데만 한참을 고민했다. 그리고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1이란 숫자에 또 한참을 폰 화면만 응시했다. 고민은 길었지만 행동은 빨랐다. 입 안으로 욕을 몇 번이나 중얼거리면서 그는 외투를 팔에 꿰었다. 정말 싫은 상대지만, 이건 사람된 도리로서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자신을 달랬다. 아무리 상대가 미워도 그녀에게 혹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어? 너 걔맞지?ㅋㅋㅋ 현빈이 큰 소리로 웃으며 아이에게 말을걸자 그 아이는 겁먹은듯 책상에 엎드려 버렸고, 다른 아이들의 시선은 그들에게 고정되었다. 콰앙!! 그때 의경이 그 아이의 어깨를 발로차 넘어뜨려버렸다. 아이는 의자와 함께 바닥에 내동댕이 쳐졌고 반 아이들은 갑자기 일어난 일에 당황하며 숨죽이고 보고만있었다. "야 왜 모른척해 우리 친했잖아?"...
최근 여울이 밤 산책을 다닌 날이 손에 꼽았고, 즉 요즘 비가 오지 않았다는 의미였다. 그녀에게 ‘화창한 밤’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아무리 그녀가 평소 잠이 적은 편이라도 하루를 꼬박 새우는 일은 당연히 힘들었다. 구태여 무리를 감수하고서 비 오는 날 밤을 거니는 이유는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자신의 취미를 만끽할 수 있어서, 줄이자면 순수한 자기만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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