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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누군가 내게 당신은 그를 얼마나 사랑하나요, 하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요,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손톱깎이, 왕구슬> . . . 나는 입으로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이 있다. 더이상 자라나지 않는 키와는 달리 내 손톱은 늘 빠르게 자라났...
라일락과 고래와……. 그건 될 수 없어. 왜 될 수 없어? 소유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해. 이해하기 어려운 말. 그렇다면 이해하지 않으면 돼. 흰 손등에 격자무늬 그림자가 진다. 웃옷의 귀퉁이에서 바닷바람 냄새가 난다. 당신은 그것을 올려다본다. 시야가 비어 있다. 그런 거야? 그런 거지. 그렇다면 밤의 연인, 신의 소각장, 예컨대 소돔 같은. 그리고 당신의...
말해지지 않는 슬픔들이 문득 조각칼 같이 날카롭게 일어서는 순간 나는 몰락을 예언받고, ... 예언을 벗어나려는 몸부림이 결국 예언을 완성했음을 깨달은 왕의 비극으로 나는 다시 알게된다. 왜 멸망을 향해 걸어가는 왕은 아름다운 신화가 되는가. 이현호, 북극성으로 부치는 편지 #1 밤의 장막이 걷히면 별은 지게 되어있다 아침을 여는 여신의 사랑을 받은 모든 ...
BGM : Tido Kang - See You 이리 다가간 후에는 늦었을까, 이것은 미련이 될까, 아니면 후회가 될까. 그런 생각들이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지만, 이 행동에는 변함이 없었다. 함부로 닿을 수는 없었으나, 제 생각은 충분히 전달되었으리라 믿을 수 있을 정도까지만. 장장 10년, 지쳐 쓰러질 것 같은 기다림이다. 기다리는 것만큼은 자신 있다고 ...
보낸 사람: 미카-10받는 사람: 탈룰라 페어윈드범주: 5-잡담우선 순위: 3옛 친구에게:헌터 찾는 요령을 터득했어. 내 고스트 중 하나가 인간 남자 파트너를 찾았는데, 지금 둘이 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너한테 가고 있어. 이놈을 주시해야 돼, 탈루. 안달 브라스크라는 놈인데, 분명 골칫거리가 될 거야.내가 여행을 너무 오래 해서 감상적이 된 것 같아.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고스트 커뮤니티 극장 제공:악몽의 아버지 오릭스:용감한 고스트 대 외계에서 온 사신4.1막각본/연출: 마커스 렌의 고스트 디디출연:마커스 렌……………………………………..영웅의 고스트고스트 디디……………………………….수호자 영웅이노크 바스트…………………………………………………..오릭스아리아드네 그리스의 고스트 픽시……………………….이르 할라크스위퍼봇………………...
"저도 이름을 지어주세요.""사기라 때문인가? 아주 물을 잘못 들여놨어.""그녀는 이름이 있잖아요. 누구도 그녀를 '고스트'라고 부르진 않죠. 그냥 '고스트'라고 불리는 건 모욕적이에요. 난 물건이 아니라 한 존재라고요.""그럼 넌 누군데?""나는… 잘 모르겠어요. 난 그냥 나예요.""그러면서 나더러 네가 누군지 정하란 거야? 넌 그럼 물건이나 다를 바 없...
그녀는 그를 다시 한번 부활시키기 위해 집중했다. 처음으로 이 순간에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주변에 펼쳐진 인간 학살의 현장을 살펴봤다.그녀는 이 마을에 도착했을 때를 떠올렸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치켜세우고 수많은 선물을 주며 이곳에 머물러 자신들을 안전하게 지켜달라고 애원했다.처음에 그는 주저하는 듯했으나, 이곳에 머무르며 몰락자를 처치하면 할수록 사...
대변자의 경고는 확실했다. 언제나 빛을 염두에 두라고 했지. 흐트러진 것 같은 기분이라면 너무 멀리 나간 것이다. 여행자의 빛조차 닿을 수 없는 곳이 있다.지금 여기 리프라고 하는 어둠이 뒤엉킨 곳에서 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빛 한 줄기조차 내게 닿지 않는 곳이다. 하지만 그게… 바로 내 수호자가 원한 것이다.그의 이름은 시렐이었고, 그는 나를 스트레...
종천지모(終天之慕) 이 세상 끝날 때까지 계속되는 사모(思慕)의 정. 종천지모 ⓒRose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그는 현(現) 왕의 부하 칠무해이자 드레스로자의 국왕. 그리고 뒷세계에서 막강한 권력을 가진 거물 브로커였다. 어렸을 적, 이젠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은 인간에 의해 강제적으로 천룡인의 삶을 박탈당해버린 그는, 그 삶을 되찾기 위해, 자신을 ...
합작글 w. 비향 https://posty.pe/9vi2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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