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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KISS - 공지 ㆍ 모집 기간 : 2021.01.07 pm 08:00 부터 ㆍ 작업 기간 : 2021.01.25 pm 24:00 까지 ㆍ 작업 분량 : 공백 포함 1000자 이상 ㆍ 장르 : 순수 1차 창작 ㆍ 태그 : # KISS_X_XX ㆍ 제출 양식 : ( @plz_illusion )의 DM으로 1월 25일까지 글 링크를 제출해주세요. - 개인적으로...
빛나는 밤의 합작 :: 공지 주제 발렌타인 데이 신청 분야 일러스트(가로*세로) size 980*2000 dpi 300 컬러 손그림(깔끔한 스캔본만 인정)만화(가로*세로) size 980*free dpi 300 컬러/흑백 자유 손그림X글 공미포 1500자 이상 에버노트기타 DM으로 문의 신청 양식 닉네임/@아이디/신청 분야/cp, 조합, 캐릭터명/신청합니다...
*컬러 버스 세계관으로, 저만의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봄🌱 (각 BGM들은 반복 재생 후, 다음 BGM을 틀기 전에 멈추시는 걸 권장합니다!) 온 세상이 벚꽃으로 물들었다. 어딜 가도 작은 꽃잎이 살랑살랑 떨어졌고 수많은 사람들이 봄을 맞이하며 즐거워했다. 그 안에서, 미야 아츠무 만이 봄을 몰랐다. “뭐가 그리 예쁘다고 난리들이고.” 심술궂은 한마디를...
흰배경으로 봐주시면 좋겠네효... .
아무도 강림하지 않는 밤 * 곡성 X 사바하 크로스오버로, 특정 종교에 관한 서술이 함께 담겨있는 2차적 글입니다. 종교에 관한 악의는 전혀 없으며, 그저 영화의 2차 창작 크로스오버 글로만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웅재는 어릴 적부터 추위를 굉장히 많이 탔다. 그 탓에 그는 오늘도 몸을 아주 꽁꽁 싸매고 밤의 길거리에서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뽀득, 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파나마 크리스마스 길고 길었던 파나마의 여름은 가고, 드디어 파나마에도 겨울이 찾아왔다. 어딘가 독특한 조합이었다. 인남과 레이, 유민과 유이. 사실 독특하다 못해 이상했지만 그 네 명은 달리 자신들의 공동체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물론 파나마 생활의 초반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시시콜콜한 사건이 터졌다. 예를 들면 소꿉놀이를 하자고 청한 유민에게 잘 보이려...
사내연애의 새하얀 결말 아, 좀! 자성은 그렇게 꽤나 짜증스럽게 소리쳤다. 곧이어 애인이자 잔소리쟁이의 그 말을 순순히 들은 청은 두 손을 들어 항복 표시를 해보이며 드디어 자성의 목에서 제 입술을 떼어냈다. 이, 씨... 쯧. 또 자국 남았잖소. 자성은 그렇게 투덜대곤 청의 너른 등짝을 가볍게 내리치며 테이블의 모니터를 청 쪽으로 돌렸다. 골드문 내의 사...
(PC - 오른쪽 마우스 클릭 후 연속 재생 / 모바일 - 꾹 누른 후 연속 재생) - “우주에 만약 우리만 있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겠죠” 당연한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끊임없이 팽창하는 우주는 끊임없이 새 행성들을 낳았다. 새로운 환경의 행성은 새로운 생명들을 낳았다. 선진 행성의 종족들은 새로 태어난 생명들의 자립과 발전을 도왔다. 중력의 안정화를 돕...
후기를 아무리 늦게 쓴다고 지난 크리스마스 전후로는 쓸 줄 알았는데, 결국 해를 넘겨버렸네요.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는 합작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알페스 계정이 따로 없이 조용히 혼자 덕질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합작 모집 게시물을 읽고 써보고 싶은 내용이 생겨 신청을 위해 지금의 트윗계정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지...
※ 사망과 관련된 소재입니다. 유의해 주세요. BGM | 골든차일드 - ONE(Lucid Dream) "성윤이 형이 정부군한테 포위당했어. 길어야 3일 버틸수 있을 것 같아""뭐?""문제는 우리도 지금 병력이 없어. 다 접전지에 보내놨으니까. 회군해도 일주일은 걸려""그럼...""미안하다, 홍주찬. 형을 구할 방법이 없어"[ONE]그 말을 들은 순간부터, ...
"들, 들립니까." "네 들립니다, 캡틴." "주찬아,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네?" 한번만 말 할 거니까, 잘 들어. 잘, 잘 들어줘. 주찬이 놀랄 새도 없이 성윤이 방송을 이었다. 내 여행의 목적지는 줄곧 주찬이 너였어. 나와 함께 얼마가 걸릴지 모를 이 아주 오랜 비행을 함께해줄래? 항로상의 날씨는 대체로 양호하도록 내가 많이 노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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