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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day 25 "보스가 날 싫어하나봐." "뭐?" 실컷 회의를 마치고 나온 닐의 입에서 뜬금없는 소리가 튀어나왔다. 그 말만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지 긴 복도 모퉁이를 돌아섬과 거의 동시에 뱉어냈다. 아이브스는 미간을 좁히고서 옆을 흘끗 바라봤다. 이번엔 또 뭐냐. "왜지? 내가 생긴 게 좀 볼품없나?" 너무 약골이라거나? 보스는, 완전 탄탄하던데. 중얼거리...
0. 아지트에서 벗어난 라이토는 아이와 함께 곧장 식당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누군가 직접적으로 다가와 아이에게 해를 가한 것은 아니지만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쏟아지는 시선이 날카로웠다. 그들을 보며 수군거리는 이야기 속엔 짙은 혐오의 감정이 섞여 있었다. 모를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지는 혐오에 순간 걱정이 스친 라이토가 뒤를 따라오는 아이를 슬쩍 바라봤다. 그...
"고집을 피울 수밖에.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처럼의 완강한 모습만 보여주실 텐데... 그걸론 성에 차지 않아서." 그리 말하며 제 오른손을 느릿하게 뻗어 당신의 얼굴 한 편을 감싸 쥐었다. 천천히 쓰다듬 듯 움직이는 손가락에 느껴지는 건 조금의 온기를 품은 볼이었지. 성에 차지 않는 것이 있었다면 억지로 밀어 넣고 몰아붙여서라도 저 혼자 만족하고 끝내면 되는...
*저퀄 주의 *웹툰 못그림 다음 화는 전개가 좀 빨라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화... 때리는 장면 그리는 게 너무 어려웠네요. 심지어 4컷 만화라서 그런지 전개 속도랑 말풍선 배치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기도 하고, 또 가면 갈수록 애들 얼굴이 ㅋㅋㅋ 생각보다 많이 달라져서 부끄럽네요ㅎㅎㅎ.. 이번화도 잘 부탁드립니다!!!
#10 “최수빈, 너 요새 좀 께름칙하고 소름끼치는 거 알고 있냐?” “으응? 뭐가?” “아니 지금도 봐. 존나 이상해. 눈을 왜 그렇게 떠? 똑바로 뜨라고. 말은 또 왜 느리게 해? 오우씨.” 과제하느라 머리가 터질 것 같던 오지혁은 간만에 술이나 한 잔 하자고 수빈을 불러냈다가 깊은 후회중이다. 소주 4잔을 마신 수빈의 뽀얀 볼따구닌 옅은...
Shallow 부제: 보내지 못 한 편지 파도의 포말에 오랜 세월 마모되어 작아진 자갈은 가벼운 물살에도 흔들려 수면 위로 밀려온다. 너와 나도 그렇다. 망가지고 부서진 조약돌. 시간에 깎여나가 덧없는 존재들.‘어쩌면 우린 평생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거야.’이대로 얕은 물 속에서 세월을 견디자. 우리가, 서로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던 너와 내가…형체조차...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연재 기간: 16.10.06 ~ 22.12.16. [글 소개] 이 글은 남성과 남성 간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권주원X이승연 공: 권주원 (號(호): 유수, 품계: 세자시강원 정5품 문학)) 수: 이승연 (號(호): 유화, 품계: 무품 대군(大君)) 간단 키워드: 조선시대 궁중 사극물/ 하극상/ 스승공, 존댓말공, 선비공/ 세자수, 반말수, 병약수 수위: 있...
Måneskin - GASOLINE “로제타-루비-발렌타인!” 사람들이 모여 꽉 막힌 복도 끝에서 어김없이 사건의 원흉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짐승이라도 제압하는 양 우르르 몰려간 반장인지 상급생인지 모를 이에게 억세게 붙들린 채 질질 끌려나오는 이의 몰골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었다. 반쯤 뜯어져 간신히 걸쳐진 붉은 넥타이, 셔츠의 단추는 어디다 팔아먹...
※ WARNING : 화재, 사고, 재난 오늘 공개된 외전을 읽고 예전에 쓰다가 묵혀놓은 무료화 시절 불법작업장 중혁이 조각글이 있었지 생각이 나서 끄집어내왔습니다. 원래는 중독으로 쓰고 싶은 희망이 있었지만 독자 등장 자체가 없으므로 커플링 표기하지 않습니다. 호러물을 쓰고 싶었다네요. 유중혁은 주위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밖으로 나왔다. 케케묵은 건물 뒤편...
원소는 노비로 살다가 원가 저택에 처음 왔을 때 구박 엄청 받음 구박 받는 본초가 집 밖에서 하염 없이 걷다가 드림주 만남 명문가 출신 드림주는 원소에게 친절했고 작은 친절은 본초에게 욕심을 심어줬음 이 친절이 자기만을 향했으면 하는 그런 욕심 자기는 항상 숙이고 있고 그 무엇도 가질 수 없었지만 드림주만큼은 자기를 바라봐줬으면 했음 나중에 합류한 쬬도 본...
https://twitter.com/lunacat028/status/1603707138081443840 트위터 참고해서 재정비했습니다. 쓰다보니 '응답하라 느낌'이 너무 강해서 제목을 이렇게 설정했습니다만 내용은 거의 같을 거예요. 다만 분위기나 설정은 구체적으로 바꾸느라 트윗썰과 다른 내용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2002년을 기억하라고 하면 뜨겁도록 타오르...
츄야는 관심없는데 귀여워야 함! 백태재랑 암흑태재는 그런 츄야에 엄청 집착했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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