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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유학 10일차- 2023.04.08 하루하루 시간 줫나게 빨리 간다.. 나이 먹는 거 싫다.. 오늘은 딱히 계획을 세운 게 없어서 아침을 먹고 어디에 갈지 생각해보기로 함 아침은 이거.. 일요일에 신주쿠 돈키호테에서 사 온 불닭볶음면 야끼소바맛 처음 먹어봤는데 wow.. 그저 GOAT 존맛이다. 처음에 냄새부터 약간 카레향? (야끼소바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사거리를 지나는 횡단보도의 딱 가운데 서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사람이 아무도 머물지 않는 새벽 시간에, 그 위에 드러누워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그렇게 누워 너와 미래를 그려보고 싶다. 너의 스케치북 위에 내가 있는지 묻고 싶다. 그러나 그러지 않는 것은 다가올 우리의 끝을 우리가 모두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36.5 성준수와 진재유는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한때, "단 네 글자로 사람들을 화나게 하는 법"이라는 이름으로 공유되었던 한 문장이 있었습니다. "외않됀데?" 저만 어이가 없는 것은 아니겠죠...? 오늘은 "외않됀데?"가 잘못된 이유와 올바른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음, 물론 많은 분들이 정답!을 외치실 것 같지만요. 미리 정답부터 공개하고 갑니다. 정답은 "왜 안 된대?", 맞추신 분들도 ...
자체설립 1929~31년으로 추정 이런 소문이 있었다 의명단의 '의'자만 들려도 일간부들이 치를 떤다고..거리에는 그들의 현상금이 걸려있었고 어떤이들은 의명단잡기에 생업을 걸었다고한다 한밤의 조용한 거리에 헐어버린 종이가 위태롭게 붙어있는 꼴을 쳐다보던 한 남자는 갸우뚱하고 작게 중얼거린다. "이렇게 못생기지는 않았는데 나.." 삐걱이는 주막에 문을 열고 ...
1. 인간의 유한함, 너무나도 나약하면서도 악착같이 살아가려고 하는 모습, 삶을 위해 밧슈를 배신하는 것까지. 밧슈는 인간의 많은 악을 보고도 인간을 사랑하고자 했습니다. 그렇게나 괴로운 일을 겪었는데도 인간을 소중히 하려는 모습을 보고, 저는 밧슈가 인간을 넘어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2. 그는 인간이 아니면서, 인간을 이해하려고 하고, 인간을 소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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