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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용과 같이 메이드 합작에 참여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신청폼 : https://forms.gle/cHgu3Qm7N8doC9RU7 (아래 내용 읽고 작성해주세요!) *인당 작품 수, 캐릭터 중복 모두 상관 없습니다! 편하신대로 작업해주시면 되어요:)! *개인 사이트 등 업로드는 합작 공개후에 자유롭게 해주셔도 됩니다! 글, 그림, 기타 다른 분야도 얼마든지 참...
** 기울임체로 적혀있는 글은 영어입니다 Admission sequence starts, activating system… (중앙제어 승인 시퀀스 시작, 시스템 활성화 중…) T minus six, five, four, three, two, one, zero. ( 6초 남았습니다, 5, 4, 3, 2, 1, 0.) 바람이 빠지는 소리와 함께 동혁은 눈을 떴...
합작명: 촉나라의, 촉나라에 의한, 촉나라를 위한 삼톡 합작 1. 참가 대상: 삼국지톡과 촉한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탐넘 대환영입니다! 와주기만 하세요) 2. 참가 방법: 멘션에 참가 부문과 어떤 인물로 할 것인지 이야기해 주세요. (HL / BL / GL / 논컾 중 어느 것인지 선택) **신청은 가능한 빨리해주세요! 합작 마감 보름 전인 202...
삶은 예측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이 당연한 진리를 2021년 누구보다도 몸소 체험한 사람들이 있다. 드림즈의 전 단장 백승수, 드림즈의 전 구단주 대행이자 전 사장인 권경민 그리고 4연속 꼴찌에도 불구하고 19시즌 홈경기 평균 관중이 8824명에 달했던 우리 자랑스러운 드림즈 팬 일동이 그렇다. 드림즈 적금이 나오자마자 가입한 팬조차도 우승은 입에도 안 올...
흔히 이런 관계를 운명이라 부른다. 잃어버렸던 첫사랑을 찾고, 이뤄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사랑이 성사되는 것과 같은 기적이 도우며 맺어지는 관계를. 우리는 필히 운명이었다. 다시 태어난다 해도, 천지가 가로막아도 어떻게든 내달려서 서로를 마주 안을 사랑스러운 운명. 애 티를 벗고 다부져진 손이 하얀 어깨에 닿았다. 여전히 깊은 다갈색 눈동자와 바다 외엔 ...
안녕, 이렇게 한 줄 남겨 떨려오는 가슴을 누르고 서툰 설렘이 벅차는 날 비가 오듯 눈물이 흘러내려서••• 비가 내렸다. 켄마는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들을 보고 들고 있던 기타를 내려놓았다. 소나기처럼 어느 순간부터 빈틈 없이 쏟아지기 시작한 비가 마음에 들었다. 켄마는 창문을 반쯤 열어놓고 빗소리를 듣기 시작했다.톡 토독 톡, 하며 창문에 부딪히기도, 창...
w. 구름햇살 주제 ; 19번째 도전, 거짓말 ** 봄처럼 산뜻한 사람이었다. 여름처럼 푸르고, 가을처럼 쓸쓸하고, 겨울처럼 메마른 사람이었다. 사계를 품고 있는 사람은 변하는 계절에 미련을 가진 채 다가오는 계절을 있는 그대로 맞이하는 벌거벗은 나무처럼 마음이 쓰이는 사람이었다. 규현이 처음으로 사랑했던 그 사람은. “아이씨, 여기가 어디야...” 대학 ...
불꽃놀이_written by Sand 눈을 감으면, 그때 불꽃놀이가 떠오른다. 색색의 빛이 새까만 밤하늘에 퍼져나갈 때마다 은은히 보이는 그 애의 얼굴, 가까워지는 눈동자, 짧고 부드러웠던, 그리고 달콤했던 입맞춤. 각박한 일상에 지쳐 잠시 잊는다고 해도, 어느샌가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작은 일탈은 그만큼 아름답고 서러운 것이었다. 몇 년이 지나도 바다는 ...
<센티넬> 코드명 : K-203 본명 : 조규현 등급 : SS 능력 : MIND-READING <가이드> 코드명 : Y-824 본명 : 김종운 등급 : A 각인 : K-203 <ST 센터일지> . . 84. 센티넬 K-203 , 가이드 Y-824 각인 . . 88. 센티넬 K-203 사망 . . * 듣기 싫은 알림음이 울렸다...
지옥에도 그늘이 있고 거기엔 대단히 훌륭한 음악이 마련돼 있다네 - 찰스 부코스키 <용맹한 독수리> 중 세기의 천재. 남자는 완벽한 연주를 하지 않은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 사람들은 그를 향해 박수갈채를 보내며 어떤 누구도 그의 연주에 반하지 않을 수 없다고 떠들어댔다. 악보 위에 적힌 수수께끼 같은 기호들을 탁월하게 재현해내는 그의 연주는 모...
꿈꾸는 듯 눈을 감고 혼잣말을 중얼거리다 싸늘한 바람 때문에 설핏 눈을 떴다. 땅에 흩어져있는 잔가지들과 빼곡하게 들어선 나무들. 하늘 위로 뻗어 있는 나뭇가지들과 아우성치는 산짐승의 울음소리. 나는 혼자 남았다는 감각에 당황하며 얼른 일어났다. 얼마나 오랫동안 누워 있었는지, 왜 혼자 누워 있었는지, 여기는 어디인지, 사람들은 전부 어디로 흩어졌는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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