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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마음이 붕뜨는 기분이었다. 갑자기 나타나서 하준에게 엄청 친한척 구는 삼촌때문에 잠깐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주말부터는 이하준과 같은 집에 사는거다. 그러니까 내일 모레. 준혁은 이 엄청난 행운을 믿기 힘들었다. 자신도 모르게 착한일을 좀 많이 했던가 곰곰이 되짚어봐도 딱히 떠오르는게 없었다. ‘형 이젠 돈 많나봐요?’ 기어이 못된 소리를 하...
다행히 눈치싸움 이겨서 잘 놀고 왔답니다..ㅎㅎ
아마도 처음으로 제작했던 타이포그라피입니다! 시간이 제법 지났지만 늦게나마 포트폴리오 자료로 활용하려고 올려두어요~!
조카의 무례한 태도에 옆에 앉은 태원의 기운이 점점 험악해지는게 불편해서 하준은 자신도 모르게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내가 아는 한준혁이 아니어도 어쨌든 한준혁이긴 하니까. 하지만 지금까지의 행동으로 봐서는 준혁이일 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저렇게 닮은 정수리가 들어 올려지면 왠지 다른, 모르는 얼굴이 있을 것 같았다. 준혁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 중 낯...
BGM] Peach Pit-Peach Pit 망 잘 봐. 이번에도 교장 새끼한테 걸리면 나 퇴학이야. 알겠다니까 지랄이야 너 사람 못 믿어? 어차피 나도 이번엔 레드카드야. 넌 못 믿겠어 씨발. 그래? 그럼 기대에 부흥해줄게. 나 교장 전화번호 있걸랑. 당장 전화 걸어서 여기서 제니가 weed 태워요 꼬발라줄게. Bullshit, 니가 그 빡빡이 전번을 어...
통신판매 목록 [메모리얼 몽블랑] 어렸을 적 가졌던 소망은 무엇인가요? 그 시절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시간에 휩쓸려 잊어버리고 만 추억이 그립지 않으신가요? 그런 당신을 위한 어린이날 맞이 신제품!(본 제품은 5월 20일까지만 판매합니다) 열어보기 구성: 몽블랑 2개. 총 12,000원 재료: 맛밤, 버터, 슈가파우더, 계란, 아몬드가루, 생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학교가 끝난후,해진은 수업시간에 딴짓을하며 구상하던 플랜A를 준비했다.플랜A를 소개하자면,지수가 다니던 중학교인 군포 용호중학교에서 대기타다가 지수를 만나서 친해지기위해 말을거는것!은.... "내가 자신이 없어서 안되겠다...에휴..." 해진은 그렇게 생각하고는 만약을 생각해 플랜B를생각했다.만약 지수를 발견하고 앞에 다가갔는데말이 나오지 않을때는 그냥 지...
“야 황인준 집으로 고” 느닷없는 동혁의 전화에 재민은 적잖이 당황했다. “뭐야 쪼꼬볼 이 시간에?”“집에서 영화나 보자. 인준이가 영화 무료쿠폰 생겼다고 해서 ” “나나는 영화관 아님 안 보는데.”“아 그래! 울 나나 빼고 세명이서 놀아야겠다.”“잠깐 ㅇ..” 뚝ㅡ나는 군소리안하고 바로 집을 나섰다. “나나 왔써여~” “어 왔냐.”“ㅇㅇ.” 10년지기 친...
마크와 재현은 같은 과였지만, 이렇게 마주치기 어려울 수 있을까 싶게 교양이 있는 날 당일까지 한 번을 마주치지 않았다. 둘이 마주치기 어려운 건 어느 정도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학교 모임에 참여하는 일이 없는 마크와 재현과 마크, 둘 다 성실한 통에 모든 과목을 통과하여 재수강이라는 대목으로 만날 수 없다는 것과 행동반경 또한 맞지 않아 마주치기란 ...
젠장. 로빈은 낮은 욕설과 함께 땅에 굴러다니는 나뭇가지를 걷어찼다. 해 봤자 일이 풀릴 리가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그럼에도 화풀이를 할 것이 필요했다. 모든 일의 원인은 30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갑자기 들려온 사이렌 소리에 마스터와 서번트는 관제실에 집합했다. 특이점인지도 아닌지도 모를 이상한 좌표가 시바에 잡힌 것이 그 이유였다. 어떻게 ...
(이제노x나재민x정재현) 야 뭐하냐? 먼저 들어오는 메시지에 설렜는데 이동혁이었다. 뭐야, 좋다 말았네. 이 엉아가 신세한탄 하려고 만나자했는데 다 까였어. 내가 최후의 보루였다. 나까지 거절하면 이제노, 너마저! 하며 치킨 사들고 집에 들어갈 이동혁이 떠올라 이응 두 개를 찍어 보냈다. 자주 만나지 못하는 직장인이 불러내는 건 대부분 술퍼마시고 싶을 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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