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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렇게 불안해 떨며 잠이 든 건 실로 오랜만이었다. 시간이 흘러 사망자 명단을 보며 피에니는 충격에 빠졌다. 그들의 이름에 라토나라는 이름이 있던 것. 자세히 보니 자신의 사촌과 형제들의 이름이었다. 그렇게 깨달았다. 아무도 죽지 않은 전쟁이란 없다. ' 왜... 나는 가족에게 편지 하나 보낼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 (。Ø_Ø。) 이제가 후회가 물밀...
도시는 잠들어 있다. 이 차가운 새벽 속에서. 바람이 불면 너희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거친 돌풍에 쓸려가버린 벚꽃과도 같았던 너희들이. 나 혼자 두고가니까 행복했냐? 실없는 생각을 하며 레이가 피식거리고 있다. 그의 다리가 다리 난간에서 흔들린다. 약하게 부는 바람 덕분인지, 다리 아래로 강물이 흐르고 있다. 다리 위에서는 만질 수도 없는 강물을 보던 레...
학년, 반 아이렌 : 1학년 A반 (에듀스, 그림과 함께 A반 4인조 일원)멜로드 : 1학년 D반 (세벡의 위장에 구멍을 내는 원인)모건 : 2학년 B반 (같은 반인 러기와는 그럭저럭 좋은 관계)로랑 : 1학년 D반 (멜로드, 사이스와 함께 세벡에게 치대는 중)사이스 : 1학년 D반 (멜로드, 로랑과 함께 세벡에게 친밀감 어필 중)르니안 : 3학년 C반 (...
한글날을 기념하여 세종대왕의 후손들이 꼭!! 꼭!!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영상이 있어서 추천합니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자녀들과 함께 꼭!! 꼭!! 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세종대왕님 ㄱㅅㅎㄴㄷ~ 요즘은 이렇게들 쓰고 있답니다~^^ 벌거벗은 한국사, 일제는 어떻게 조선말을 짓밟았나.. 하이라이트 다시 보기 http://progr...
우리 잔잔했던 그 아래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고. 강서준과 한지우는 대치중이었다. 이유는 이랬다. 전역한 뒤 첫번째 월세 입금일이 가까워진 어느날 이제 둘이 사는만큼 반씩 부담하면 된다며 서준이 먼저 말을 꺼냈다. 전역 후 아직 알바를 하기 전이라 너 일 구하면 그렇게 하자고 했지만 서준이 반대했다. 모아둔 것이 좀 있으니 괜찮다고. 지우는 집주인의 ...
-그렇게 우리는 살아있다는 증명을 끊임없이 서로에게- (https://youtu.be/cIHMoorhvpU) 저기 왜 나가지 않았어? 나가도 됐었잖아? 너도 네 삶이 있을테니까. 머리를 맞은 기분이랄까. 혼자서 이곳을 나간다는 선택지는 애초에 두지도 않았다. 기회를 줬었지, 고르라고. 고를 필요도 없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하바카리 아츠키는 유시로 에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 날의 숲을 기억한다. 시체와 피를 미처 다 빨아들이지 못한 땅 위에서, 하늘은 울고 숲은 무너져내렸다. 짐승들이 달아나고 새들이 날아올랐다. 네 동료들은 너의 시신을 관에 넣었고, 너의 부모님을 향한 편지를 써내려갔으리라. (그 편지가 닿았을지, 문득 나는 궁금해진다. 너의 부모님은, 지금 나를 이리도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는 사람들은, 알았을까. 네 ...
긴토키가 나를 좋아한다는 것은 옛적부터 알고 있었다. 입학식 날, 처음 눈이 마주쳤을 때 그는 나에게 첫눈에 반했을 것이다. 물론 처음에는 나도 반신반의했다. 애초에 내가 긴토키의 짝사랑 상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조치 염두하지 않았다. 한참 이성에 눈 뜰 시기라고 일컬어지는 사춘기에 동성애는 나로서 이해할 수 없는 취향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아함은 의심...
우리가 형제가 아니었다면 좋았을걸. 누구나 남몰래 마음속에 담아두는 말 하나씩 있잖아. 꼭 꺼내야만 하는 말인가? 아니면 이야기를 꺼냈을 때 사이가 틀어지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말야. 말을 꺼낸 그 순간의 모든 걸 후회하겠다 싶으니 겨우 눌러 담는, 그런 거. 형님이야 늘 후회할 것 같으면 애초에 꺼내질 않으면 된다고 했지만…. 나한텐 이게 바로 그런...
두 사람은 지독히도 촌스러운 무늬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누웠다. 알몸으로 있어서 혹시나 추운 건 아닌지, 바이는 케이틀린을 꼭 끌어 안아주었다. 두 개의 발이 맞닿을 때 뭔가 이상함을 느껴서 케이틀린이 발을 슬쩍 본다. “…뭔가 허전한데.” “발가락 2개가 없거든.” 바이가 담담하게 말을 한다. 그 전에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할까 했지만 지금은 이 사람, 자...
이른 아침, 코를 간지럽히는 음식 냄새에 민규는 눈을 떴다. 이 고소한 향기...이것은 사골이다! 사골 냄새의 출처를 따라 방을 나온 민규는 환한 주방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큰 냄비에 사골을 열심히 우리고 있는 형호, 막 일어났는지 잠옷 입고 식탁에 앉아 있는 우림, 그렇다 그들은 오늘도 사골을 우리고 오늘도 사골을 먹는다. "사랑하는 형, 이거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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