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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제노x나재민x정재현) 나는 여름 내내 공모전에 매달리고 있었다. 경험삼아 해보는 것도 좋다는 강사님의 말에 시작했다. 수업을 듣다보면 시간은 훌쩍 갔고, 주말도 한가한 날이 잘 없었다. 이제노에게 마지막 여름 방학은 말 뿐이었다. 스터디 때문에 매일 아침 집을 나섰다. 하반기 공채부터 지원해본다고. 바쁘게 오가면서도 여섯시면 끝내려고 엄청 노력을 한다....
질투 일기 (5) 이동혁
1. 요즘 연예인 무슨 한 집에서 같이 사는 예능 프로그램처럼 한달 동안 펜트하우스에서 같이 살게 된 오이카와 카게야마 미야로 논커플링 동거물^^... 셋 모두 영화배우임. 캐리어 끌고 집에 가장 먼저 도착한 건 카게야마 토비오. 사전 미팅은 이미 끝난 상황. 집 들어가셔도 스탭들 없이 카메라만 설치되어있다는 말을 들었음. 잘 이해는 안 가지만.(영산: 어...
+ 아무 의미 없는 낙서......... 그림 그리고 보니까 런쥔이가 제노 귀 보고 있는 것 같아서...
2. 인기 많은 놈을 좋아하는 놈은 괴롭다. 대체로 인기가 많은 애들에게는 다 이유가 있다. 일단 그 대표적 예시, 이제노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보면.. 굳이 발끝까지 안 가도 된다. 얼굴에서 모두가 납득한다. 그 모두의 선두에서 재민은 가장 크게 고개를 끄덕일 거다. 재민이 이제노의 얼굴에 넘어간 건 아니라지만 팩트는 팩트니까. 우리 제노.. 개잘생겼어...
오늘은 유난히 피곤했고, 유난히 비가 내렸다. 씨발 옷 젖는 거 싫은데 웬 비야. 난 학교를 쨀까 하다가 그냥 옷을 챙겨입었다. 오늘은 정상 등교 시간보다 2시간이나 늦었다. 이유는 없다 원래 그런다. 차를 끌고 도착한 학교는 시끄러웠다. 난 차에서 내려 우산을 펴는 사이에 젖은 셔츠를 탈탈 털었다. 안 그래도 기분 안 좋은데 왜 이렇게 쳐 시끄러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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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프게 죽는 방법엔 뭐가 있을까. 눈을 뜨자마자 황인준이 한 생각이다. “아…. 아아.” 목소리가 쩍쩍 갈라졌다. 아 진짜 죽고 싶다. 황인준은 자신이 필름이 끊기지 않는 체질이라는 것을 원망했다. 차라리 까먹게 해 주세요. 지난 밤 행한 추태에 가까운 민폐가 생생하게 기억나 황인준은 이대로 딱 인생 종치고 싶은 심정이 되었다. 나 진짜 안 취했어어어!...
여름이었다. 열아홉 여름이었다. 이제노는 나재민을 죽도록 사랑했고 나재민은 이제노를. 사실 이제노는 더운 거는 딱 질색이었다. 숨을 죄는 더위에 잠식되는 게 그렇게 기분 나빴다. 더운 공기가 싫어 모든 길에 택시를 불렀다. 그런 이제노는 그 여름에 아무도 나오지 않는 여름방학 야자를 매일같이 나갔다. 나재민 덕분에, 나재민 때문에. ‘제노야, 야자 나와. ...
외전 두 개입니다. 시야가 흐릿했다. 빛이 분산되어 앞에 있는 사람의 표정조차 구분하기 힘들 정도였다. 앉아 있는 테이블 가장자리에는 소주 병과 맥주 병이 구분하지 않고 어질러져 있었다. 그러니까 여기가 어디더라. 인상을 쓰고 한참 생각하다가 앞에 얼굴이 벌개져선 아학학, 하고 웃는 마크 형에게 물었다. 혀엉, 여기 어디예요.... 마크 형은 오징어를 잘근...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팀끼리 회의실에 모여 주보 브리핑을 한다. 이는 한 주 동안 본인의 스케줄을 팀장에게 줄줄 읊는 시간으로 겉치레 상 회의처럼 보이긴 하나, 실상은 팀 커피 회식이나 다름없었다. 그 말은 즉 팀원들의 커피를 법인카드로 긁고, 누군가가 그것들을 셔틀을 해야만 한단 소리였고, 당연히 그런 일은 팀의 말단들인 주원과 제노, 동혁, 인준의 몫이...
;짝사랑이 다 그렇지 뭐. 1. 이제노는 눈치가 없다. .. 없어도 드럽게 없다. 보통 사람이라면 본인에게 호의와 호감을 가진 이를 알아채기 마련이다. 그것은 깊숙한 곳에 있는 본능이고 아주 당연한 일이다. 사람은 대체로 본인에게 호감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끌리게 되어있다. 이런 말을 서두에 까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그렇다. 안타깝게도 예외가 있기 때문...
해진은 사실상 거의 포기한것이나 마찬가지였다.'아니 6일을 가다렸는데...안오는게 말이되나..'결국 그날은 놀기로 해버렸다.게다가 다현이랑 한후가와서 안놀면 죽빵준다고 협박해서어쩔수가 없었다... 지수 언제찾지.... "패스!패스!" 해진은 엄청나게 지수를 찾지못한 짜증으로 슛을 해댔고 다현과 한후는 막기에 여념이 없었다. "야....어후...너 축구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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