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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부락에서 르푸의 실종 소식을 듣고 주혜의 부탁을 받아 천관산 지역을 수색하기로 한 상행과 포푸니크는 해가 질 무렵쯤 그곳에 있는 자신들의 오두막에 도착했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방바닥과 가구들 위에 먼지가 뿌옇게 쌓여 있는 것이 보였다. 깔끔한 성격인 상행은 그 광경을 보자마자 미간을 찌푸렸다. " 이런... 제가 천관산을 떠나온 이후로 아무도...
● 개요 탐색 일자: 2023.08.19. 탐색자: 박은지, 문서은, 이우민 기록 작성 책임자: 박은지 기록 작성 보조자: 문서은, 이우민 기록 목적: 괴이 입구에 놓인 지침서의 오염 보고 및 판이하게 달라진 양상을 보고하여, 이후에 수색 장소에서의 삭제를 진행하고 수색을 금지하기 위함. ● 탐색 상세 기록 1. 19일 오후 8시 20분경, 연은정 카페에서...
오늘도 가게 문을 닫자마자 연합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동네 고양이와 강아지가 따라와서 떼어 놓느라 애를 먹었지만 어쨌든 무사히 도착했다. 서주원 부장님은 정말이지 손톱만큼의 융통성도 없어서 일평생 운동이라고는 가볍게 하는 축구나 농구 정도만 해 본 나를 아주 죽자고 굴렸다. “으헉, 허억…….” “일어나세요.” “이, 일 분, 일 분만요.” “아직 오 분...
『집사만 살아 있었으면 당장 신님께 따져봤을 텐데….』 결과만 알리자면, 아이는 슈바르츠의 집사가 되기로 했다. 집사라는 단어가 주는 단어 때문에 묘한 기분이 들기야 하겠지만. 고양이 종이 집사를 받아들이겠다는 건 한 식구로 들인다는 의미다. 더해서 아라트와 이야기하는 김에 진찰도 했는데, 아이는 지극히 정상이었다. 의사를 전하는 특이한 일이 있었지만...
많은 시간이 흘렀다. 아서 M. 스탠호프는 자신의 손주 뻘인 노인들과 함께 세상을 헤쳐나가고 있었다. 매우 괴롭게도 모든 사람들이 그가 1990년에 태어났다는 것, 그리고 아직까지 59살이라는 것에 대해 아무런 모순을 발견하지 못했다. 날아다니는 자동차나 순간이동 기계는 없었고 인류는 이주하기 알맞은 다른 행성을 향해 떠나 지긋지긋한 이놈의 지구를 버리는 ...
15 「 현우야..현우야 정신 차려..정신차려야 돼..! 눈 좀 떠...으흐...으으.....제발...안돼 제발 눈 떠..흐으으...하느님....아아...주님..제발...현우야...현우야 정신 차려야 돼..! 서현우..! 나 보여..? 나 보여? 보라야..나 보라야...현우야...현우야 제발....아악....제발...」 한밤중에 앰뷸런스가 와 병원 응급실...
감사합니다.
아서 M. 스탠호프는 어떤 미식가들처럼 음식에 대한 서로의 감상을 나누며 각자의 다양한 감각들과 추억을 공유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보다는, 감각적 예민함과 지식의 양을 가지고 상대를 누르거나 각자의 평을 나눈다는 명목 하에 찢어발기는 것을 즐겼기 때문에, 종종 다른 사람들과 모임을 가져서 함께 식사를 하곤 하였다. 이 미식가란 작자들은 언제나 자신을 ...
아서 M. 스탠호프가 인류를 대표하는 미식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을 때, 그런 결정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나온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어째서 아직까지도 특권층인 부유한 나이든 유럽계 백인 남자가 그렇게까지 큰 영향을 발휘해야 하는지 알 수 없군요,” 익명으로 남기를 원한 뉴욕의 어떤 젊은 셰프의 인터뷰 중 일부였다. “늙었기에 지금은 멸종되거나...
“핫플레이트네. 저기 검사했지?” 거실 발코니 안, 작은 의자 2개로 둘러싸인 동그란 탁자 위 휴대용 기기를 가리키며, 영산 경찰서 수사 2팀 계장 정명운은 현장에서 놓친 것이 또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며 주위를 살폈다. “네, 아세요? 가스레인지나 아시는 줄 알았더니.” “창민이가 사달라고 해서 뭔지 알아봤어.” “새로 나온 거라던데 전 요새 유행하는 패드...
‘형, 언제까지 이럴 거야?’ 미래의 목소리는 평소와 다름없이 나직했지만, 천둥소리와 비견 될 만큼의 위력이 있었다. “...” 방심한 틈을 타고 훅 들어온 공격에 구원은 입을 딱 벌리고 굳었다. 미래는 그 빈틈을 놓치지 않고 안경을 다시 가져왔다.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미래는 바로 원래의 말투로 돌아왔고, 흐트러진 옷을 거울을 보며 정돈...
박기령이 행수를 체포하려고 갔을 때 행수 는 마음속으로 담담하게 받아 들였다.자신
팬뮤 독자님들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이번 연휴는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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