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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들어가기에 앞서, 개인 만족과 사심이 큰 자리를 차지 하고 있으며. 세계관 붕괴, 내용 변경의 요소가 추가 되어 있습니다. 싫으시다면 진작에 피해주세요. 그런 지적은 정말 싫어합니다. 엔 줄리아, 그녀는 티타늄 닌자고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그만큼 나오는 빈도가 적을 뿐더러 큰 일을 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나올 때 마다 엄청난 소식을 들고 오거나 알...
9. 시체 둘을 뒤로 하고 에스퍼들은 비밀 통로를 걸었다. 새연은 훌쩍훌쩍 울었고 하현은 눈물을 참았다. 강민은 무심했으며 준규는 그냥 생각 자체를 하고 싶지 않아 했다. 승관은 생각이 너무 많았고 한솔은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길이 없었다. 퀴베이아는 소름끼치도록 정확하게 6명을 생존시켰다. 5라운드에 도달할 상위 6등을. 4라운드가 끝나고 5...
*[티엔하랑] 소년, 하랑의 구매 특전입니다. 따라서 본편 스포가 있거나 해당 편의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1. I just wanted to make you smile again. 어느 날 갑자기 나는 두 번째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나는 나이면서도 내가 아니었다. 능력자였던 머나먼 과거가...
울인하 꽂히고 바로 모멘텀 달렸는데 역시는 역시 다시봐도 정말 좋은 작품이었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느낌의 러브스토리도 너무 좋지만 아인과 디젤에게 끌렸던 것 처럼 베스트 에피가 훅훅 있었다 M의 서재, 뱅커를 거쳐서 팬텀... 아 팬텀 작가님 진짜 왜그러시는거에요 저 이렇게는 못살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허허ㅓ허하ㅏㅏ ㅜ 인투더레드 출판 존버합니다. 작가님...
"아직 멀었어 누나?" "아, 미안 어디였는지 기억이 … 여기맞는데.." 길치의 힘을 발휘중인 나와, 옆에 따라오며 슬슬 지친기색이 보이는 수현이에게 미안해질 찰나, 멀리서 빙수가게가 보이기 시작했다. "어! 저기있다" 나는 방긋 웃으며 얘기했고 수현이는 내가 가리킨 곳을 보더니, 어떻게 가야할지 고민하는 듯 했다. "여기 위로올라와서 가야할 것 같은데, ...
시원하고 깔끔하게 한 잔 하죠, 우리. 근데, 내가 누구인지 알고? * * * Dear, My real friend. 낯익다니, 이상하네요. 전 이름도 주소도 제대로 적은 것이 없는데 말입니다. 잠깐만요. 지금 세이렌이라 하셨나요? 제가 세이렌인지 아프로디테인지 올림포스인지 아니면 그냥 아무개인지 어떻게 아시고 그렇게 단정짓는지 모르겠네요. 기부한 돈 봉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이거 참… 꽤 소란스러운 우연이네.” “놀라운 확률입니다. 본 개체는 이 작은 소란속에서 만난 당신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사실 전부 말하지는 못했지만, 나는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의 그 순간을 여태 기억하고 있다. 라고 화우는 회상한다. 자신과는 다른 모습으로 서 있는 존재, 조금은 특이한 말투, 어쩐지 낯설고 차갑게 느껴졌던 화...
마음을 무게로 따진다면 지금 내 마음은 얼마나 무거울까. 아니 가벼울지도 모르겠다. 새벽내내 우느라 지쳐서 눈을 뜨니 오전이 훌쩍 넘은 시간이었다. 퉁퉁 부어버린 눈을 겨우 진정시키고 떨리는 마음으로 거실로 나갔을 때 제일 먼저 보인 건 텅빈 소파였다. 매번 엉망으로 해놓고 가버리는 놈이 맥주 캔도 정리하고, 쿠션까지 가지런히 정리해놓고 갔다. 어제의 감정...
최보민은 알까. 아무렇지 않게 침범해와 제 인생을 뒤집어놓고 떠났다는 것을. 그 얼굴 하나 마주하는 게 무서워 데뷔는 떠올리려고도 하지 않았다는 걸. 연애의 모순은 그 순간 성립되었다. 우리는 서로가 없으면 안될 것 같았지만 이별을 맞이한 후, 서로를 만나면 죽기라도 할 것처럼 피했다. 나는 화려한 무대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야. 수없이 되뇐 자기 세뇌가 결...
" 뭐 하자는 건데? " 처음이었다. 정국이의 이런 화가난 목소리, 그리고 반말도. 내가 그렇게 반말하라고 할땐 죽어도 안하더니. 지가 화나니까 반말을 아주 그냥 쉽게 해버린다. 아니 잠시만 반말이라고? 화가났다고? 정국이가? 며칠 전까지만해도 잘지내던 사람이 갑자기 쌩 까버리니까 정국이 입장에선 속상할 수 있다곤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쎄게 나올줄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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