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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김남준, 박지민." 가이드 명단을 뚫어져라 쳐다보던 여주는 결정을 내린 듯 테이블 위에 서류를 내려놓으며 소파 뒤로 몸을 기댔다. 만나지 않아도 되겠냐는 센터장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가이딩의 상생때문에 물은 것 같았으나, 여주에겐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었다. "그럼 인원은 5명이면 충분합니까?" "나중에 더 들이더라도 ...
[ 가방에 뭐 가져오셨나요? ] "음.. 방송 너무 오래 쉬어서 카메라랑, 기본적인 장비 좀 챙겨왔어요" "저는 조미료 세트요. 아무것도 없을까봐" "노트북이랑 만화책 정도?" "딱히 특별하게 챙긴 건 없는데....." "노이 줄 인형 데려왔습니다" "저 일기장이랑.. 이것저것?" [지난 주 주제를 맞춰주신 분은 예하, 주한, 찬입니다. 각 50000 포인...
[HERMES] A'ight 그렇지 It’s an old song 이것은 해묵은 노래 It's an old tale from way back when 고릿적 시절의 이야기 It's an old song 이 빛바랜 노래는 (spoken) (입말) And that is how it ends 이렇게 끝이 난다네 (sung) (노래) That’s how it go...
※ 오타, 노잼, 적폐캐해 주의. k패치 된 세계관. 평소보다 일찍 잠들어서 그런지 눈이 어스름한 새벽녘에 떠졌다. 밖에선 빗소리가 어제보다 더 굵어졌고 어두워서 정확히 몇 시인지 알 수 없었다. 뻐근한 몸을 조금씩 움직여 고개를 돌리니 작은 숨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끌어안고 잠든 사네미가 보였다. 어제 이성을 잃었던 모습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순한 얼굴로...
나는 어릴 때부터 혼자 있는 걸 좋아했다. 가족들과 함께 있을 때면 나를 두고 가족들이 어딘가로 나간다는 것을 반가워했고, 무턱대고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은 날이면 그 약속이 취소되기를 간절히 빌곤 했다. 이 외에도 굉장히 많은 것들이 있었는데, 난 그런 내가 좋았다. 남들이 보면 사회 부적응자 같다고 할 수도 있고, 너무 독립적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난 혼...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그 이름은 무사하신가요?” <The Name : 단 하나의 이름> 속 세상인 유명 사회는 이름이 중복될 수 없다. 더 나아가 이름이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다. 이름이 있다면 그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이름이 없다면 아무 것도 누리지 못한다. 그렇게 이름은 단순히 누군가를 지칭하는 표현,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00 잘 지내고 있어요? 그 한 문장을 쓰고서 종이 위에 펜이 딱 멈춰섰다. 글이라면 막힘없이 쓸 수 있는 에일린 드 뤼미에르로써는 보기 드문 일이었다. 허공에 있던 손이 떨리기 시작할 즈음 펜을 내려놓고 말았다. 에일린은 차가워진 손 끝을 마주 비비다가 책상에 펼쳐보았다. 핏기도 없이 하얀 손가락 틈으로 오돌도돌 작은 딱지가 눈에 밟혔다. 큰 상처가 다 ...
"하아...." " 무슨 일이야? " 한껏 신경써달라는 듯 큰 소리로 한숨을 내쉬는 탓에 사토루의 동급생인 이에이리와 게토는 귀찮지만 물어볼 수 밖에 없었다. 안 물어봤다간 저 소리가 정말로 땅이 꺼진 후에야 멈출 것을 알았기에. " 아... 아무것도 아니야. 하아...." 역시 저런 대답이 들려올 것을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이런 상황에 놓이면 아주 귀찮아진...
해 안 X 백 도화 센티넬-가이드AU 기반 1차 살면서, 백도화라는 제 이름이 마음에 들었던 기억은 없다. 장담하건데 단 한 번도. 남이 가졌더라면 좋아해 봤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정확히 이름이 싫었던 게 아니라 그 이름처럼 살지 못하는 저 자신이 미웠던 거다. 도화는 차라리 제가 이름을 따라 정말 복숭아 꽃이었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매일같이 그랬다...
도망친 것이 너무나도 무색하게, 금방 잡히고 말았습니다. 사실 잡혀주었다고 하는 편이 조금 더 정확했습니다. 빠르게 도망치던 히나 선배는 사요 씨가 가볍게 한숨을 쉬면서 '히나' 하고 부르자마자 지금의 상황을 잊기라도 한 듯, 다람쥐처럼 쪼르르 달려가서 곧장 껴안기셨거든요. 저도 예외는 아니였습니다, 저를 보신 사요 씨가 어쩔 수 없다는 듯 웃으시면서 "하...
[ 문호 스트레이독스의 다자이 오사무 천사님을 모십니다. ] 글을 시작하기 전, 저에 대해, 그리고 천사님에 대해, 그 외 기타사항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긴 글이지만 꼼꼼히 읽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너에 대해 • 오너는 현재 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여자입니다. • 연상 드림이에요! 다자이가 저보다 나이가 많은 설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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