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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로지 얼굴 하나로 일대 휘어잡은) 상고짱 황현진. 소꿉친구이자 같은 반 이용복 짝사랑중인데 아직 본인 감정 깨닫기 전이라 맨날 괴롭히고 못살게굴고 머리 죽죽 잡아댕기면서 야 못나니. 매점에서 딸기우유 사다주면서 이거먹고 키나 커라. 머리 꾹꾹 누르고 아침잠 포기해가며 이쁘게 만지고온 앞머리 헝클이고, 야 이민호는 너같은 스타일 별로 안좋아해. 소녀 가섬...
※ 언제나 선동과 날조와 적폐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 츠카사가 희귀병에 걸렸다는 설정입니다. 해당 소재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해당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병은 하나하키병 동인설정에서 파생된 하나하나병에 일부 창작설정이 섞여있습니다. 자세한 설정은 본편을 통해 설명해나갈 예정입니다. ※ 하나하나병 : 열렬히 짝사랑하면 걸리는 병으로 몸에...
*BGM 응급실이 분주했다. 전원우의 짝짝이 슬리퍼만 봐도 알 수 있었다. 전원우는 뭐가 그리 급한지 평소에 움직이지도 않는 근육까지 모조리 써 가며 뜀박질을 하고 있었다. 어느새 땀방울마저 송골송골, 전원우의 눈썹은 자꾸만 꿈틀거렸다. 저 시트에 힘없이 늘어져 있는 남자가 자꾸 걔처럼 보여서. 누군가를 찾는 듯 온 응급실을 쥐 잡듯이 뒤지는 전원우에 결국...
나는 요즘 이동혁을 피하고 있다. 태어나자마자 함께 자라온 소꿉친구를 피하는 건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저녁은 항상 함께 먹어야 한다'라는 가족 친화적인 우리 집안의 룰에서 '함께'란, 이동혁네 가족을 포함할 정도니까. 우리 부모님과 이동혁네 부모님에서부터 이어져 온 우정의 깊이는 단순히 옆집이어서가 아니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으뱌뱌거리던 유치원 시절의...
이동혁은 금사빠다. 황인준은 그렇게 생각했다. 그게 아니면 어떻게 입학식 날 처음 만난 남자에게 사랑에 빠질 수가 있어. 둘은 2019년 봄 월혜중학교 입학식에서 처음 만났다. 겨울과 봄이 마주하는 계절에, 추위가 아직 가시지 않아 목도리를 하고 있는 아이들 사이에 황인준은 이방인이라도 된 것 마냥 우두커니 서 있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그 이유는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욕설 포함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 정한이 보고 있는 드라마 대사가 그랬다. 사랑은 돌아오는 거라고. 하지만 정한은 믿지 않았다. 돌아오기는 개뿔, 헤어진지 이제 1년이 훌쩍 넘어가는 전애인 홍지수한테 전화 한통 오지 않았다. 그런데 사랑은 돌아오는 거라고? 그런 거면 애초에 홍지수와 나는 이미 재결합을 했을 것이다. 서로 다시 사랑에 빠져 알콩달콩 연...
"하리야. 집 까지 바래다줄까?" "아니, 괜찮아. 강림이랑 같이 가기로 했어." "응. 그렇구나." 며칠 전 리온은 구하리에게 자신의 마음을 토로했다. 정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것 같았다. 언제까지 이곳에 있을지도 모르는 판국에 이루어 질 리 없는 사랑을 위한 감정들은 하루빨리 없애버리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찼기 때문이다. 그 이후 리온과 하...
- 고죠와 드림주의 메구미 육아일기 - 사시스 세대 - 메구미의 초·중·고 성장 과정 그 날은 동지였다.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만큼 7시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주변이 온통 어무컴컴했다. 만약 가로등이 없었다면 서로의 얼굴조차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으아 추워라. 얼른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 "막상 여름이 되면 또 겨울이 좋다고 할 거잖아요....
쪼그려 앉은 실루엣의 고개가 아래로 툭 떨어지더니, 꼭 비 맞은 강아지가 바들바들 떠는것 처럼 온몸을 들썩일 정도로 정도로 숨을 거칠게 내 뱉었다. 민재 “야!!! 너 숨소리가 왜그래?” 한 달음에 크리스가 있는 쪽으로 다가 갔다. 영문을 몰랐다. 갑자기 왜 이러는지. 내가 그의 어깨를 감싸 앉았을때 어지러운지 내쪽으로 몸을 기대 왔다. 크리스 ”.하아…....
11 당보는 울었다. 그냥 운 것도 아니고 아주아주 많이 울었다. 어릴 때 흘리지 않던 눈물까지 모두 끌어모아서 눈물샘이 아주 터져버렸다. “크흥, 흐으으……허엉…….” “그만 울어.” “흑, 훌쩍…….” “그치라니까.” “흐큽, 끅…….” “등신아, 좀!” 결국 보다 못한 청명이 버럭 성질냈다. 당보는 어깨를 흠칫 떨었고, 청명이 연고를 든 채로 귀신처럼...
짝사랑의 궤도 04 W. 찬란 날을 잘못 잡았나. 차에서 내렸을 때는 이미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후였다. 아침부터 출발해 하루종일 휴게소에서 간단하게 먹은 게 끝이던 이들은 단풍 구경보다 허기진 배를 채우는 게 우선이었다. 다행히 주변으로 식당은 많았지만, 불행히도 모든 식당에 사람이 많았다. 대충 편의점이라도 갈까. 누군가의 말에 다들 고개를 끄덕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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