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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우선 이것부터 말 할게. 미안. 난 널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아. 이 말은 ' 너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좋지 않았다 ' 라는 게 아니야. 분명 너와 좋은 선물을 많이 나눴고, 너와 대화할 때마다 조급한 마음이 조금씩 차분해짐이 느껴지기도 했으니까, 그래서 난 널 좋은 벗으로 생각하고 있었어. ... 연애 감정은 딱히 느껴지지 않는, 그냥 멋진 말동무...
상위 30% 이내의 점수를 받아야지만 들어갈 수 있는 유명 특성화고에 다니는 이한결과 정유준. 여러 과가 있지만, 둘 다 회계학과를 재학 중이다. 파란색 베이스에 초록색과 노란빛의 포인트가 들어간 체크무늬 교복을 입고 다닐 거 같다. 명찰이 아닌 리본으로 학년을 구별하는 학교이기에 2학년인 한결이는 짙은 보라색 벨벳의 리본을, 1학년인 유준이는 노란색 벨벳...
노래는 내가 혼자 기죽었을 때 많이 들었던 노래야. 당신에게도 힘이 되었으면 해서 같이 보내. 하나뿐인 나의 너에게. 안녕 내 사랑. 보고 싶은 내 사랑. 21년의 마지막 날에 네게 올해 내 마지막 다정을 실어 보내. 21년 한 해, 너무 고생하고 고생한 내 사랑.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도 열심히 일하고 집으로 향하는 네 모습을 보고 있으니 고생했다고 안아주...
감정이 일렁거리네요. 잠깐의 착각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건 아니고요. 어찌 본다면 당연한 일이겠죠. 거듭해 후회하고 두려워하면서도 그 선택을 돌이키지 않은 때부터, 제 마음은 끊임없이 요동쳤으니까요. 흔들리는 건 다른 사람들이, 쌓여있는 소설책이,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말하는 것처럼 간질간질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더 울렁거리고, 속이 쓰리고, 하염없...
히바리와 야마모토는 뜻하지 않게 동거중이었어. 이탈리아 외곽지역에 조사하러 왔던 히바리는 외지인에게 집을 내어주지 않아 곤란하던 차에 그냥 본고레의 이름으로 구입한 거처를 이용하기로 했지. 그렇게 몇 주를 보내고 오랜만의 휴일을 가지며 거실에서 독서중이었던 히바리 앞에 나타난 것은, 여행가방을 하나 든 야마모토 타케시였어. 야마모토 역시, 본고레의 임무로 ...
우선은 여기 박지민 처럼 행동하는 법을 익혀보기로 했다. 그냥 말 대신 고개를 까딱거리거나 심드렁한 척 하는 건 재수 없어서 하기가 힘들 것 같았지만 그런대로 흉내 낼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석진이형 말이 맞았다. 하던대로 하는 게 맞는 것 같았다. 한 번도 친구를 가져본 적도 없는 주제에 우정은 무슨 우정이고 의리는 무슨 의리란 말인가. 이 자식은 전정국...
있지 있지, 너 그거 알고 있어? 그 한마디가 교실 안에 울려 퍼졌다. 소음으로 가득한 이 교실에서 왜 저 말만이 귀를 꿰뚫었을까. 잠뜰은 신경 쓰이지 않는 척 반납해야 될 책을 들고 일어섰다. 드르륵-! 의자가 바닥에 끌리며 귀에 거슬리는 소음을 만들어냈다. 아까 전 얘기를 시작한 그 아이와 스쳐 지나가며 귀를 살짝 기울이니 최근 학교에 있었던 기이한 사...
지금으로부터 세 달 전, 여유로운 주말. 햇빛이 커튼 사이로 잔잔하게 들어오는 방에서 제노가 천천히 눈을 비빈다. 이윽고 기지개를 크게도 핀 그가 흰 벽을 바라보며 멍하니 눈을 꿈벅인다. 두 달 뒤 예정된 회장님의 입국으로 정신없이 바빴던 요즘, 오랜만에 제노가 깊은 숙면을 취했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나름 편한 옷차림으로 갈아입었다. 비가 온다는 소식에...
제가..! 드디어..! 방학을 맞이했씀니다! 예전에 잠깐 연재했던 채티작에 조금 집중 해볼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채티에서 잠뜰님의 ‘이세계 삼남매’라는 장기 컨텐츠와 ‘전지적 독자 시점’이라는 작을 섞어놓은 작을 쓰고 있답니다!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오셔서 구경해주세요! 공지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불이 꺼지고 나면 시작이야익숙한 시그널이 들려오면오늘은 어떤 기분이 될까훌쩍 데려다주렴 멋진 여행처럼 : 스윗 소로우, My cinema 사실, 나는 과거에는 영상예술보다 무대예술에 관심이 더 많은 사람이었다. 연극, 뮤지컬 등의 무대예술은 현장에서 즐기는 짜릿함과 황홀감이 있었고 나의 적은 용돈을 고이 모아 혼자 뮤지컬이나 연극을 보러 가고는 했었다....
선생님은 인간의 특징과 괴물의 약점에 대해 알려주었다.그 수업이 끝나고 나머지 수업은 자유시간으로 넘어갔다.나는 무월이 데리고 운동장에 있는 벤치로 갔다."오라버니~!!!!"저 멀리서 윤화의 목소리가 들렸다.나는 뒤로 돌아 윤화를 봤다.윤화는 속도를 주체 못하고 그만 나한테 안겼다."휴~ 드디어 멈췄네 고마워 오라버니!!""무슨 일로 온거야?""그게 저기서...
임관주_이은수 ——— 19세 179cm/말라서 근육 라인이 선명함 2월 7일생 탄생석 자수정(평화, 성실) 탄생화 물망초(나를 잊지 마세요) 생일을 아는 사람이 극히 일부. ——— 결핍 애정을 원하지만 관심이 부담스러움. 옆에 있었으면 하지만 잡기는 무서워 함. 본인이 마음을 준 사람이 아파하면 그 모든 이유가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함. ——— 자신의 주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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