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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for RB님 부글부글. 고소한 찌개가 끓는 소리는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든다. 태형씨, 찌개. 듣기 좋은 미성의 목소리가 정신이 빠진 사내를 일깨운다. 싫다는듯이 칭얼거리는 목소리가 어른스러우면서도 행동은 아이같다. 지금 안 가면 저거 넘쳐요. 가녀린 손이 단단한 가슴팍을 살짝 밀치자 사내가 얇은 손목을 조심스럽게 움켜잡는다. 지금 가면 내가 넘치는데도? ...
사내연애주의 _보리텐 (11) 요즘 김선우는 새삼 그런 생각을 한다. 이재현이 저렇게 잘생겼던가. 물론 잘생긴 거야 알았지. TBZ 입사 했을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으니까. 예능국 이재현 선배 존나 잘생겼고 존나 무섭다고. 솔직히 김선우는 남자가 잘생기든지 말든지 딱히 관심 없었다. 좀 연예인 보듯 신기한 감정이야 있었지만... 잘생겨봤자 김...
치트는 새까맣고 커다란 독사답게 송곳니도 날카로움. 하지만 달달한 연애 3년 후 안정적으로 결혼 골인한 패치는 한번도 치트가 무섭다고 느껴본 적이 없을듯. 패치 앞에서 치트는 항상 싱글싱글 웃고있으니까. 치트는 키스할 때도 항상 송곳니에 다치지 않게 부드럽게 했음.겨울에 변온동물인 탓에 겨울잠 자려고 하고 나가기 싫어하는 치트 데리고 출근하느라 고군분투하는...
그림의 장면은 게임 내부 테스트 중인 패치와 치트.(치트 입에 있는 건 오리 모양으로 문 딸기칩) 언젠가 간단한 컷만화로도 그려 보고 싶은데 영 소질이 없어서 만화로 그리게 될 확률은 아마 20% "팀장님~~ 스테이지 점프 치트키 추가해서 패치했슴다~~" << 이런 게 보고 싶어서 그리게 됐습니다. 한국식으로 박수정 팀장님과 사기현 대리도 괜찮을...
1. 시작 이승준은 대학 시절 동아리 회장이었다. 동아리 이름은 '전구'. 이유는 모르지만 승준이 전기 쪽을 좋아하는 건가 동아리 사람들은 어림짐작할 뿐이었다. 지금 회사 이름은 '스위치'인걸 생각하면 전기 쪽을 좋아하는 게 맞다고 현재 직원들은 생각했다. 하지만 회사는 그 쪽 일이 아니라 종종 오해해서 전화하는 고객들의 전화를 쳐내는 건 오롯이 직원들 몫...
자장가 불러줄까? 이름 아젠 아벨그레이즈 성별 XY 나이 1639 (세계관 속 인간나이 16세) 종족 드래곤(금낭화-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신장 182cm, 58kg(약간 마름) L 자연, 평화, 인간, 동족 H 다크초콜릿 능력 수면가 " 잠이 안와? 내가 재워 줄게... " 자장가를 불러준다. 그의 목소리와 합이 맞는 능력이라 능력이 2배(인진 모르겠지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출처:00님) 경성애사(京城愛史) '의열단에서 온 사내.' 긴장감이 휘몰아 치는 경성의 밤, 아이러니하게도 청춘들이 드나드는 술집 '미라클'은 번쩍번쩍 빛이나며 사람들의 웃음이 가득했다. 1920년 회사령이 폐지된 후 5년이 지난 지금, 검열은 심해졌지만 격동의 조선은 개화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있었다. 각종 모던보이, 모던걸, 룸펜 등이 생겨나기 시작...
#1 요즘 아무래도 옆구리가 시린 것이 분명 누군가 연애를 하는 것이 틀림없다. 이건 확실하다. 내 n년간 솔로 탐지기가 근처에 커플이 있음을 감지했다. "...태형씨 연애해?" "아 진짜 또야. 연애할 시간을 먼저 달라고요. 그리고 저번에도 물어보셨잖아요." "그 사이에 연애를 할지도 모르잖아." "혼자 솔로면 죽는 병이라도 걸리셨어요?" 흐음. 나는 주...
사내 시스락시스 사랑은 쉽게 식어가니, 그누구에게도 정을 붙이지 말거라 너는 그저 한낱의 바람처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누군가에겐 아쉬움을 누군가에겐 분노를 선사하며, 다니다보면 말들이 퍼져나갈것이다. 말들이 퍼져나가, 점차 모이게되니 소문이라는것이 네 꽁무니를 쫒을것이다. 혼자가 되는 일이 있어도 너는 그래야만한다. 내게없는 자유를 이 아이에게 내게없는...
혹시, 피리 좋아하십니까? 누구시오? 나는 피리는 이제 치가 떨립니다! 아닌데, 좋아하는데...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색의 고운 옷감으로 온 몸을 두르고, 갓을 쓰고, 하늘하늘한 부채까지 든 청년이 재영에게 말 걸었다. 재영은 공장 안으로 들어가는 짐을 들어다 옮기고자 허리를 들었다가 앞에서 무슨 목소리가 들리기에 처음에는 보자기에 누가 들었나, 하며 귀를...
색색으로 물든 단풍잎이 자작자작 내려 후원을 채워가는 계절, 그 위를 골라 밟는 꽃신이 있었다. 빛 고운 진주알로 장식하고 금실은실로 수 놓은 신발은 혈통 좋은 말 여덟 필을 주어도 구하기 힘든 물건이었다. 그러나 정작 신의 주인이 되는 청년은 아무렴 그런 것에 관심이 없어 보였다. 다만 그는 몇 걸음 비척이며 옮겨 걷다가, 발이 영 불편한지 아래를 내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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