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글을 쓰거나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이들은 무엇을 먹고 그렇게 멋진 작품을 만드는지 궁금해 어떤 걸 먹으면 다양하고 멋진 것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지 소설가의 식사법은 특별하지 않아 시를 쓰는 나도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게 밥이랑 반찬, 때때로 간식이나 배달 음식을 먹지 다만 음식이 아니면 그건 천차만별 개인적인 경험과 기억, 여행 책에서 읽은 정보와 ...
개그 만화 회지 <루크의 악몽 극장> 의 선입금 안내 및 샘플 포스트입니다. ◈ 스타워즈 온리전(2022.10.8) 로7 에서 선입금분만 판매합니다. ◈통판 및 현장 판매는 없으며, 선입금 후 현장수령만 가능합니다. ◈사양: a5, 본문+후기포함 40쪽 ◈가격: 6,000원 ◈선입금 페이지: https://naver.me/5NqjcF9G ◈선입금...
언젠가 생각한 조선 시대 국화 자두꽃 자두꽃이 예쁘다 생각한 건 아마도 5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고히 피어 있어서 그래 자두와 함께 마음에 든 건 함께 있던 로즈메리 꽃 한 떨기 아마 생일을 보낸 나에게 선물이라 그런가 봐 나는 여전히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계절마다 돌아오는 은방울꽃과 가시연꽃 그 옆에 핀 쑥부쟁이와 손으로 쓴 시 몇 편 역사를 두려...
이 사이비를 이렇게 사랑하게 될 줄 몰랐다 피할수없는 거대녀 뇨오타의 길 이 철으 여인에게도 있을것입니다 미숙하고 부드러운 손바닥의 시절이 파즈가 최우선으로 지켜야할 만달로어의 유산 사랑해 사랑한다고 이 미친사이비여성아
"정말, 정말 죄송하지만, 한 번만 도와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큰일이 생긴 줄 알았다. 쭈삣대며 몇 번이나 망설이기에, 마디마디가 여러 번 끊어진 숨이 헐떡이는 것처럼 느껴져서, 정말 사고라도 난 줄 알았다. 무슨 일이세요? 습관처럼 눈꼬리를 둥글리면서도, 제현은 마른 침을 꼴깍, 삼켰다. "그게, 저... 내일이 저희 중위님 생일인데," "지, 은규 중...
#히어로_프로필 "보기 좋은 인형. 당신의 달을 품은 인형." 이름: 헬렌나이: 32세키/몸무게: 173/60성별: 여성종족: :: 유리안의 마리오네트:: 고급스러운 도자기 인형에 인간의 여러 소망이 깃들려 탄생한 생각을 가지게 된 인형. 식사를 하거나 피를 흘리는 등, 인간과 매우 유사한 육체를 가지고 있지만 겉 피부는 도자기로 이루어져 있다. 학습 능력...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언제부터 글을 적었는지 물어 보면 나는 초등학교 때 처음 적은 동시부터 그 다음은 교복을 입는 끝 무렵 시작할 때 오늘까지 계속 시를 적고 있다고 처음은 가족들의 응원과 격려 그 다음은 내가 정말 좋아져서 내 글을 읽어주던 그대에게 나는 계속 글을 쓰고 있어 싫어하지 않고 단어를 엮어나가며 매일 맑을 리 없는 밤하늘을 벗 삼아 어릴 때 받은 응원 한 줄과 ...
- 이동혁 이동혁과 친구로 지낸 지 5년. 이동혁을 좋아한 지 2년. 나는 이동혁의 위장 여사친이다. 이동혁은 편한 사람이었다. 만나면 항상 장난치고 놀리지만 고민을 털어놓을 땐 진지하게 듣고 나를 위한 말을 해줬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동혁은 좋은 친구였는데, 이동혁을 좋아하게 된 후론 그 모든 행동이 나를 더 힘들게 했다. 이동혁을 좋아한 지 2년이 거의...
세상에는 몇 가지 세계가 있어 그 중 둘은 내가 사는 세계와 바로 뒤에 있는 그림자 세계 그림자는 빛이 통과하지 않기에 어둠부터 솔직한 마음마저 더 나아가 매우 사적인 단어들로 차 있어 그림자 마을에 갈 때는 내가 제일 우울할 때 아니면 조금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드는 시간 그 누구도 그림자 마을이 같은 적 없으니 완벽하게 이해하는 건 기대하지 않고 때로...
이태원 클럽 거리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앞 공원으로 가는 길목에 갓과 검은 도포, 진한 검은색 아이라인을 그린 저승사자가 고양이 간식과 도깨비 열쇠고리를 들고 뛰어가고 있다. 뒤에서 잘생긴 누군가가 계속 ‘사자님, 저승사자님, 저 좀 도와주세요!’ 하고 따라오는 게 분명 특이한 볼거리다. 하지만 푸른 도포에 똑같이 갓을 쓴 청년이 사자라고 부르는 사람은 애석하...
언젠가 책과 애니메이션에서 본 편지를 적어 마음을 잇는 사람들 타자기와 손으로 편지를 적고 진심과 하고 싶은 말을 실링 왁스로 고정해 한지에 붓으로 써서 비단 끈으로 묶은 붓글씨 편지도 있어 사극이나 장인들이 적어 내리는 퍼즐로 이어진 이야기 조각들 한때 타자기를 갖고 싶었어 만년필로 상상 속 누군가에게 전하는 편지를 적은 날도 있고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
"너, 아리안느랑 사귀는 거야?" 내가 묻자 니케는 동그란 눈으로 되레 내게 물었다. "아리안느가 누군데?" 그때부터 무언가 잘못 되었던 것 같다. 니케는 바보다. 돌려 말하거나 욕하는 게 아니라, 정말 바보다. 일을 시키면 머리 없이 해버리고 마는 사고뭉치라서 무식하게 힘을 필요하는 일이 아니면 니케에게 일을 시키는 사람도 없다. 아리안느는 조금 다른 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