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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해, 라는 생각이 끝나기 무섭게 뒷통수에 날아오는 아찔한 감각에 아! 소리를 내며 벌떡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이 익숙한 손길, 그리고 이 익숙한 후려침의 강도. 박서준이구나, 싶어서 그 손의 주인을 향해 돌았다. “이런 미친 놈아, 너는 뭐만 하면 손부터 날아오냐고 왜!” 방금까지 평화를 빙자한 지루함를 즐기고 있었는데! 라고 덧붙이며 뒷통수를 만지작...
위 다섯 문장에 있는 종속절을 A로 치환해 볼게요. A인지 매우 궁금하다.나는 그에게 A인지 물었다.진실은 A이다.A일 때, 우리는 병원에 간다.그는 곧 잠들었는데, A 때문이다. 이때 A가 종속절이 되고, 전체가 주절이에요. 우리말에서 '안은 문장', '안긴문장'이 있는 것처럼, 주절은 '안은 문장'에 해당하고 종속절은 '안긴문장'에 해당돼요. 우리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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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 사망소재 “...네?” “죄송합니다.” “말도 안 돼...” 이지훈, 나이 23살에 원인모를 불치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남은 시간, 아니 남은 인생 3개월. 나는 이 병원에서 시들어갈 날 만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너만의 꽃 시작은 가벼운 감기증상이었다. 며칠 앓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3주를 버텼다. 거기서...
"기차가 ???역을 위해 선로를 달리기 시작했다." . . . 때는 정신없이 열차의 문이 열고 닫히기를 반복하던 어느 날이었다.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마저 열고 닫히는 문과 함께 유난히 정신없던 날, 유일하게 색깔이 없는 곳에서 유난히 빛나는 붉은색 상어 모자가 움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바쁘게 흩날리고 있었다. 저승으로 데려다주는 일이 너무나도 익숙한 나머...
그 엿 같은 술을 그만 내 눈 앞에서 치워줘..볼때마다 죽을 것 같다고 술과 관련된 모든 일에 속이 뒤집어지는 듯한 느낌이야 구역질나. 혐오스러워. 술을 먹고 대화를 하면 안돼 왜냐하면 그건 이미 대화가 아닌 일반적인 말싸움 또는 하소연으로 포장한 화풀이가 시작될 뿐이니까. 어떤 사람이건 누구이건 나와 가깝든 멀든 술과 함께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영원해...
+ 클린버전입니다. * 잔주름 하나 없는 빳빳하게 각 잡혀 잘 다림질 된 포멀한 디자인의 하얀 셔츠를 걸친 후, 단추를 위에서 아래로 차례로 하나씩 채워가는 손길이 꽤 자연스럽다. 다음으로 얇은 손목을 감싼 소매 단추까지 닫아 잠근 뒤, 심플한 고급 실크 원단의 검은 넥타이를 능숙한 손길로 알맞게 조여 맨 지민은 마지막으로 거울을 들여다보며 풍성한 머리를 ...
나는 고민했다. 그런 일로 고민하는 자체가 싫었다. 하지만 회장님과 나의 목숨이 걸린 일이었다.
ㅋ ㅋ ㅋ ㅋ ㅋ ㅋ ㅋ 개신박하지 않음? ㅋ ㅋ ㅋ ㅋ
©2021. 랑아란아 all rights reserved. RPS :: X / Only fiction Light Plalion - 발광 플라리온 - 소설 작가 공룡이 발견한 생물로 유라월 자수정 동굴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 인어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날개는 없지만 날 수 있다. 이유는 현재 연구 중이다. - 자수정과 동굴에 흐르는 샘물을 먹고 사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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